3 weeks ago
TWS, 美 롤링스톤 ‘퓨처 25’ 선정…K-팝 기대주 부상 #TWS #투어스 #롤링스톤 #퓨처25 #OVERDRIVE #HeadShouldersKneesToes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
TWS(투어스)가 미국 유력 음악 매거진이 주목한 차세대 주자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2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퓨처 25(FUTURE 25)’ 명단을 발표하고, TWS를 음악 산업 변화를 이끌 기대주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퓨처 25’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음악 산업의 변화를 선도할 인물과 팀, 비즈니스 리더 25명을 모아 소개하는 롤링스톤의 연중 기획 리스트다. 여기에는 아티스트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주체가 함께 포함되며, 올해 명단에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이름을 올렸다.
TWS, 레트로 바이브·풍성한 하모니로 ‘기분 좋은 팝 사운드’ 구축 평가.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롤링스톤은 TWS를 두고 “현재 K-팝 신에서 가장 흥미롭고 에너제틱한 젊은 그룹 중 하나”라고 표현했다. 이어 “음악, 무대 장악력, 모델 같은 비주얼로 찬사를 받아왔다”고 밝히며 사운드와 퍼포먼스, 이미지 전반에서 주목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음악적 색깔에 대한 평가도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롤링스톤은 TWS가 레트로 바이브와 풍성한 하모니,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기분 좋은(feel-good) 팝 사운드’를 구축해 왔다고 설명했다.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에 대해서는 “입소문을 탄 히트곡”이라고,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는 “청각을 자극하는 폭발적인 트랙”이라고 평했다.
TWS는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내세우는 정체성인 ‘보이후드 팝(Boyhood Pop)’에 관해 언급했다. 이들은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은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다”며 “그 안에는 신나는 감정도, 평화와 위로도, 강렬한 파워도 담길 수 있다. 어떤 음악을 하든 리스너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퓨처 25’에는 TWS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한 롤라 영(Lola Young), 2023년과 2024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도합 4개의 상을 수상한 라틴 밴드 푸에르자 레지다(Fuerza Regida)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이 가운데 TWS는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음악 산업의 미래를 논하는 리스트에서 한 축을 차지했다. K-팝 신을 대표해 이름을 올린 만큼,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활동 반경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TWS는 국내 활동에서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자리를 마련했다. TWS는 27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IN SEOUL’을 열고 관객과 만난다.
TWS, 美 롤링스톤 ‘퓨처 25’ 선정…K-팝 기대주 부상 #TWS #투어스 #롤링스톤 #퓨처25 #OVERDRIVE #HeadShouldersKneesToes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