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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평화그룹 여성평화교육→평화 그림대회,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변화 #세계여성평화그룹여성평화교육 #평화사랑그림그리기 #IWPG 세계여성평화그룹여성평화교육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 지역사회의 새로운 평화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은 평화사랑그림그리기대회를 통해 예술과 교육, 시민 참여를 결합한 여성평화교육의 현장성을 보여주며 차세대의 감수성과 실천을 이끌고 있다. 최근 IWPG 동해지부, 청주지부, 충주지부, 글로벌 5국, 부산서부지부 등 전국 각지의 지부들은 ‘제7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 및 시상식을 잇따라 열었다. ‘평화 실현을 위해 내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평화에 대한 어린이들의 창의적 사고와 실천 가능성을 예술로 발현시키며 여성평화교육의 저변을 확장했다. 행사에는 초·중·고 학생에서부터 학부모, 지역인사, 예술인, 시민사회 단체 등이 다채롭게 참여해 지역공동체의 연대도 확인됐다. 실제 동해지부의 대회 현장에서는 초·중·고 학생 130여 명이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슬로건 속에서 전쟁과 갈등 없는 세상을 그렸다. 시상과 전시회, 평화 메시지 쓰기 및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면서 어린이와 가족들은 ‘비폭력’, ‘존중’, ‘연대’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또한 청주지부, 충주지부 역시 평화실천을 위한 작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평화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확산했다. IWPG의 여성평화교육은 단일 교육 프로그램에 머무르지 않는다. 다양한 미술, 사진, 문화예술 활동과 결합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조적 역량을 북돋우고, 세대 간 대화와 공동체 교류, 나아가 국제 경쟁에까지 연결되는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특히 ‘여성평화교육’, ‘DPCW(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지지 활동’ 등은 예술적 접근을 통해 젠더와 세대, 국경을 뛰어넘는 평화실천의 실험장으로 나아가고 있다. ㈔세계여성평화그룹 제공 부산서부지부와 환경문화스포츠협회, 익산지부와 사진작가협회 등 여러 시민단체와 연계한 협약도 눈에 띈다. 평화와 환경, 예술, 복지의 결합은 여성평화교육의 실질적 사회파급력을 강조한다. 이처럼 여성과 청소년,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참여형 평화교육은 평화란 거창하거나 먼 이야기만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행동에서부터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평화그림대회를 통해 모인 작품들은 단지 그림을 넘어, 각 지역 학생들이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과정, 환경을 지키는 실천, 이웃과 배려의 마음 등의 철학적 메시지를 담았다. 심사에 참여한 예술인, 지역 리더들은 “어린이의 시선에서 그려 낸 평화의 모습이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남겼다”고 평했다. IWPG의 그림그리기대회 및 여성평화교육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평화의 실천을 구체적이고 생활밀착형으로 각인시킨다는 점에 있다. 국내 예선을 거쳐 오는 10월 국제본선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평화 실천가로 성장한다. 세계여성평화그룹의 여성평화교육 및 평화그림그리기대회는 지역을 넘어 전 세계 122개국, 800여 협력단체와 함께하며 글로벌 평화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IWPG는 앞으로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등록 여성 NGO로서, 여성과 어린이가 주체가 되는 평화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발화된 소망과 목소리는 지역사회와 차세대에 평화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새긴다. 세계여성평화그룹여성평화교육이 일상과 예술, 세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시대의 변화를 만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여성평화그룹 여성평화교육→평화 그림대회,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변화 #세계여성평화그룹여성평화교육 #평화사랑그림그리기 #IW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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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plore peace through art Niël Terblanché The 7th International Loving Peace Art competition took place at the Moses Van Der Byl School in Windhoek on Friday. The event drew 38 young participants who conveyed their visions of peace through original artworks. Organised by the International Women’s Peace Group (IWPG), the contest aimed to nurture an understanding of peace by allowing children to express their understanding of the concept creatively. A panel of judges evaluated the artworks and selected outstanding pieces. The winning entry was commended for depicting unity and harmony across racial and national lines. “It was empowering to see young minds express unique ideas of peace through such creative drawings. They drew from the heart, and that’s what truly matters,” said one participant. The event included a surprise performance by singer Lize Ehlers, who delivered a message of compassion and unity through music. “Peace to me means truly looking for and putting out a vibration of kindness, tolerance and compassion. Because the world needs that kind of people,” she said. Alongside the competition, the IWPG introduced its membership and Women’s Peace Education to female teachers and staff at the school. This initiative forms part of a broader effort to strengthen cooperation with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expand peace education in schools. An IWPG representative confirmed that the group intends to continue supporting children in expressing messages of peace through art. “Our goal is to ensure that more schools hold peace drawing contests in the future,” the official said. The event served as a preliminary round for the upcoming Peace Drawing Contest Awards ceremony in July, where government officials are expected to participate. Organisers believe it will serve as a catalyst for broadening the peace movement throughout Namibia and beyond.

#PeaceArt #YoungArtists #ArtForPeace #CreativityAndPeace #IW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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