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개인소득세 추가 납부 후 아시아 팬들 만난다…팬미팅 투어 ‘LOVE FACTORY’ 개최 #김선호 #김선호팬미팅 #김선호세금 #김선호추가납부 #김선호팬미팅투어 #KIMSEONHO #KIMSEONHO_LOVE_FACTORY #LOVE_FACTORY
배우 김선호가 2년 만에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23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는 오는 4월부터 팬미팅 ‘LOVE FACTORY’ 아시아 투어를 개최해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까지 6개의 도시에서 개최되며, 추후 추가되는 일정은 김선호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김선호가 ‘보테가 베네타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앞서 김선호는 지난 1일 탈세 의혹이 불거졌으며, 당시 소속사는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라고 김선호의 탈세 의혹을 부인하며 1인 법인이 폐업 절차를 진행 중임을 밝혔다.
이후 지난 4일 판타지오는 2차 공식입장을 통해 “김선호는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새로운 계약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해당 법인은 운영을 멈추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김선호는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고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 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김선호의 1인 법인은 폐업 절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호는 지난 13일부터 5월 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비밀통로’를 통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