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ziU, 日 EP ‘GOOD GIRL BUT NOT FOR YOU’로 아레나 투어 열기 잇는다 #NiziU #GOODGIRLBUTNOTFORYOU #TooBad #LightitUp #Dear #NiziULivewithU2026 #돔투어 #교세라도무오사카
NiziU(니쥬)가 일본 현지에서 아레나 투어를 마친 뒤 두 번째 EP로 활동 흐름을 이어간다. 일본 5개 지역에서 펼친 단독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새 음반과 향후 돔 투어 일정까지 확정되며 현지 활동 폭을 넓혔다.
NiziU는 4월 1일 0시 일본 두 번째 EP ‘GOOD GIRL BUT NOT FOR YOU’(굿 걸 벗 낫 포 유)와 타이틀곡 ‘Too Bad’(투 배드)를 정식 발매했다.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나아가는 당찬 무드를 내세운 이번 EP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팬송 ‘Light it Up’(라이트 잇 업), 현지 가수 니시노 카나의 히트곡을 재해석한 ‘Dear…’(디어)까지 총 세 곡이 담겼다.
NiziU, 일본 두 번째 EP와 타이틀곡 ‘Too Bad’ 발매…팬송·커버 포함 3트랙 수록. (사진=JYP엔터테인먼트,SonyMusicLabelsInc.,타나카세이타로사진사무소)
수록곡들은 정식 발매 이전부터 각기 다른 방식으로 팬들에게 먼저 선보였다. 타이틀곡 ‘Too Bad’는 3월 진행된 일본 단독 아레나 투어 ‘NiziU Live with U 2026 "NEW EvoNUtion"’(니쥬 라이브 위드 유 2026 "뉴 에보뉴션") 무대에서 처음 공개돼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 ‘Light it Up’은 지난해 12월 데뷔 5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깜짝 발표돼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Dear…’ 음원은 3월 13일 선공개돼 NiziU 특유의 색채로 히트곡을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EP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Too Bad’ 뮤직비디오도 나왔다. 이번 영상에는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한 퍼포먼스 장면, 멤버들의 당당한 표정과 태도 등 곡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요소들이 담겼다. 2024년 7월 첫 EP ‘RISE UP’(라이즈 업)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EP ‘GOOD GIRL BUT NOT FOR YOU’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최근 NiziU는 일본에서 단독 아레나 투어 ‘NiziU Live with U 2026 "NEW EvoNUtion"’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투어는 3월 14일과 15일 아이치를 시작으로 27일과 28일 홋카이도, 3월 7일과 8일 오사카, 18일과 19일 그리고 21일과 22일 도쿄를 거쳤다. 이어 28일과 29일 후쿠오카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투어는 일본 5개 지역에서 총 12회 규모로 열렸고,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현장에서는 컴백 타이틀곡 ‘Too Bad’ 최초 공개 무대부터 그동안 발표해 온 히트곡 무대들이 이어지며, NiziU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구성으로 채워졌다. 공연에는 총 12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고, 공연명에 담긴 ‘NEW EvoNUtion’이라는 제목처럼 성장 과정과 새로운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
공연 활동과 음반 발매에 이어 대형 공연 일정도 예고됐다. NiziU는 오는 6월 두 번째 돔 투어 ‘NiziU Live with U 2026 DOME TOUR’를 열고 다시 한번 대형 무대에 오른다. 이는 2022년 진행된 ‘NiziU Live with U 2022 “Burn it Up”’(니쥬 라이브 위드 유 2022 "번 잇 업")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펼치는 단독 돔 공연이다.
이번 돔 투어는 6월 6일과 7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시작해 13일과 14일 도쿄돔으로 이어진다. 새 EP와 아레나 투어를 통해 쌓은 최근 행보에 대형 공연 일정이 더해지면서, NiziU의 일본 활동은 아레나급 투어와 돔 무대를 병행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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