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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日 애니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 오프닝으로 ‘Bubee’ 선보인다 #아일릿 #ILLIT #Bubee #마법의자매루루토리리 #노아 #noa #마키다사코 #MAMIHLAPINATAPAI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에서 또 한 번 현지 음악·애니메이션 시장을 겨냥한 신곡을 내놓는다. 일본 TV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를 맡으며, 드라마·애니메이션과 연계된 활동 축을 꾸준히 넓히는 흐름을 이어간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일본 세 번째 디지털 싱글 ‘Bubee’는 4월 6일 발매된다. 이번 신곡은 일본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의 오프닝으로 쓰이며, 애니메이션 티저 영상에 일부가 삽입된 단계부터 아일릿 특유의 밝고 청량한 보컬이 주목을 받았다. 일본 인기 싱어송라이터 노아·안무가 마키다 사코와 재회…숏폼 챌린지 겨냥한 댄스 팝으로 협업. (사진=빌리프랩) ‘Bubee’는 J-팝을 기반으로 시부야계 서브컬처 감성을 더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곡 제목은 동료, 친구를 뜻하는 ‘Buddy’에서 파생됐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둔다. 곡의 가사는 일본 인기 싱어송라이터 노아(noa)가 맡았다. 노아는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서 흥행을 기록한 ‘전방향미소녀(全方向美少女) (Any Angle)’의 원곡자이자, 아일릿 일본 첫 번째 싱글 수록곡 ‘Topping’ 작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아일릿과 재회하는 구성인 만큼, 이전 협업 이후 한층 강화된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안무에는 일본 안무가 마키다 사코(槙田紗子)가 힘을 보탰다. 그는 M!LK, CUTIE STREET 등 현지 아이돌 그룹 안무를 통해 댄스 챌린지 유행을 이끌어 온 인물로, ‘Bubee’에서도 친구, 연인, 가족 등 두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챌린지를 염두에 둔 안무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일릿이 이번 싱글에서 글로벌 숏폼 트렌드를 견인해 온 작사·안무 라인과 다시 협업하는 점도 눈에 띈다. 인기 싱어송라이터와 숏폼 친화적인 안무가가 동시에 참여하면서, 통통 튀는 가사와 함께 댄스 챌린지 확산을 겨냥한 구성이 마련됐다. 일본에서의 행보를 돌아보면, 아일릿은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영상 콘텐츠와 연계된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해 2월 발표한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 ‘Almond Chocolate’은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을 기록했으며,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TV 애니메이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시즌2 오프닝곡 ‘Sunday Morning’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곡은 숏폼 플랫폼에서 댄스 챌린지 형태로 소비되며 관심을 모았고, 아일릿의 일본 내 활동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처럼 영화 주제곡에서 애니메이션 오프닝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상물과 호흡을 맞추면서, 아일릿은 일본 시장에서 러브콜을 꾸준히 받고 있다. 디지털 싱글 단위의 발표와 OST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Bubee’ 역시 현지 대중과 접점을 넓히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전망이다. 아일릿은 일본 디지털 싱글 활동과 더불어 본격적인 앨범 컴백도 준비 중이다. 이들은 4월 30일 미니 4집 ‘MAMIHLAPINATAPAI’(마밀라피나타파이)를 내놓고 새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일릿, 日 애니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 오프닝으로 ‘Bubee’ 선보인다 #아일릿 #ILLIT #Bubee #마법의자매루루토리리 #노아 #noa #마키다사코 #MAMIHLAPINATA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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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T anuncia "MAMIHLAPINATAPAI", seu quarto mini album!

#ILLIT #MAMIHLAPINATA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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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 ‘스무 살 반대 파티’서 스파이 반전까지 #아일릿 #ILLIT #원희 #SUPERILLIT #MAMIHLAPINATAPAI #It’sMe #자체콘텐츠 #스무살반대파티 아일릿(ILLIT)이 멤버 원희의 성인 전환을 둘러싼 장난 가득한 파티 콘셉트로 독특한 유닛 케미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스무 살이 된 원희를 둘러싸고 ‘어른 선언’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그동안의 막내 이미지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16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자체 콘텐츠 ‘SUPER ILLIT’ 시즌3의 새 에피소드 ‘이원희 스무 살 반대 파티’를 선보였다. 해당 편에서 이들은 성인이 된 원희를 위해 준비된 자리를 ‘축하’가 아닌 ‘반대’라는 키워드로 비틀며, 시작부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일릿, ‘SUPER ILLIT’ 시즌3에서 원희 성인 축하를 ‘어른 반대’ 콘셉트 파티로 꾸리며 장난스러운 계약서와 게임으로 웃음 유발. (사진=아일릿) 이번 촬영에서 제작진은 성인이 되기를 기다려 온 원희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파티를 준비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원희의 앳된 모습을 유지하고 싶다며 현수막의 ‘축하’ 문구 위에 ‘반대’를 덧붙이는 등 설정을 바꾸며 웃음을 이끌었다. 반대로 원희는 유일한 10대 멤버가 된 이로하를 향해 “아기는 집에서 자고 20대끼리 심야 영화를 보러 가겠다”라고 말하며 장난을 이어갔다. 이 말에 멤버들은 “둘 다 똑같이 아기다. 이로하가 스무 살이 될 때까지 원희는 1년만 참자”라고 제안하며 서로를 향한 농담을 주고받았다. 이렇게 이어진 대화는 팀 내 나이 차이를 활용한 상황극으로 연결되며, 출연자들의 친근한 관계를 드러냈다. 네 멤버는 나아가 원희가 앞으로도 아일릿의 ‘막내즈’ 중 한 명으로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계약 형태로 적어 내려갔다. 이들은 ‘말랑말랑한 볼살 유지하기’, ‘호기심 잃지 않기’, ‘지금처럼 같이 장난치면서 놀기’ 등을 조항으로 넣어, 평소 원희에게 기대하는 모습과 애정을 구체적인 항목으로 표현했다. 파티가 무르익을 즈음에는 돌발 상황이 등장했다. ‘원희 볼살 절대 지켜’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제작진이 갑자기 축하 케이크의 초 20개를 치우며 방해에 나선 것이다. 멤버들은 흩어진 초를 되찾기 위해 제작진을 쫓아다니며 게임을 이어 갔지만, 모은 개수가 좀처럼 맞지 않는 상황에 놓이면서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숨은 설정도 드러났다. 파티 현장을 예의주시하던 멤버들은 이로하가 제작진을 풀어주는 역할을 맡았다는 점을 확인했고, 그제야 ‘스파이’가 같은 공간에 있었음을 알게 됐다. 예상 밖의 역할이 밝혀지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표시했고, 장난스러운 구도 속에서도 각자의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채웠다. 우여곡절 끝에 아일릿은 다시 케이크 앞에 모여 스무 살을 상징하는 촛불을 모두 켰다. 멤버들은 원희와 함께 불을 끄며 새로운 나이를 맞이한 순간을 공유했고, 앞서 펼쳐진 ‘반대’ 콘셉트와는 또 다른 축하의 공기를 형성했다. 한편 ‘SUPER ILLIT’은 노래와 무대를 포함한 여러 영역에서 ‘짱(ZZANG)’이 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 아일릿의 도전 과정을 보여주는 콘텐츠다. 이 시리즈는 무대에서의 모습과 달리 멤버들의 솔직하고 엉뚱한 면모를 담아내며 10대와 20대 시청자 사이에서 ‘최애 자컨’으로 불리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이어진 시즌3는 각 회차마다 반응을 모으며 전개됐고, 이번 ‘이원희 스무 살 반대 파티’ 편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시즌을 통해 쌓인 에피소드는 아일릿의 팀 캐릭터와 멤버 개개인의 면모를 보여주는 축으로 기능해 왔다. 아일릿은 자체 콘텐츠 활동과 더불어 음악 활동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이들은 4월 30일 새 앨범 ‘MAMIHLAPINATAPAI’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It’s Me’로 컴백에 나설 계획이다.

아일릿 원희, ‘스무 살 반대 파티’서 스파이 반전까지 #아일릿 #ILLIT #원희 #SUPERILLIT #MAMIHLAPINATAPAI #It’sMe #자체콘텐츠 #스무살반대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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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시작' 아일릿, 4월 30일 컴백…새 앨범 'MAMIHLAPINATAPAI' 발표 #아일릿 #ILLIT #MAMIHLAPINATAPAI 아일릿(ILLIT)이 오는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로 컴백한다. 16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오는 4월 30일 타이틀곡 'It's Me'가 속한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표한다"라고 전했다. 아일릿 'PRESS START♥︎' in SEOUL 현장. (사진=빌리프랩) '마밀라피나타파이'는 남미 야간족(Yaghan)의 언어에서 유래한 단어다. 가장 뜻이 긴 단어이자 번역이 어려운 단어로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는 이 말은 '서로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자신은 굳이 하고 싶지 않은 어떤 일에 대해, 상대방이 자원하여 해 주기를 바라면서 두 사람 사이에 조용하고 긴급하게 오가는 미묘한 눈빛'을 뜻한다.  앞서 아일릿은 지난 14~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 공연을 성료했다. 이날 윤아는 "첫 단독 콘서트여서 많이 긴장도 되고 설렘도 있었는데, 이런 큰 무대에서 첫 공연을 하니까 정말 설렜다.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여러분이 즐거운 하루가 되었다면 저 또한 즐겁다. 오늘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내일 무대도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예고했다. 원희는 "팬 콘서트를 하고 이번에 한층 더 커진 투어를 하게 됐다. 이 투어를 하면서 글릿을 어떻게 하면 정말 재밌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됐다. 언제나처럼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고 바라봐줘서 정말 고맙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달라. 재밌게 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민주는 "데뷔하기 전에는 팬이 생기면 어떨까 되게 궁금했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큰 경기장을 채우는 가수가 돼서 정말 행복하다. 사실 공연을 할 때마다 꿈만 같다. 오늘 무대를 하면서 다시 한번 느낀 건 내가 왜 아이돌을 하고 싶었는지 글릿 덕분에 다시 한번 느꼈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즐겁게 해드릴 테니 어디 가지 말고 우리 옆에 꼭 붙어 있어야 한다. 오늘 정말 감사했다"라고 인사했다. 이로하는 "우리 첫 콘서트에 와준 모든 글릿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콘서트를 앞으로 많이 할 텐데 오늘은 정말 처음이니까 엄청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이었다. 처음인 만큼 걱정도 있었고 잘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오늘 글릿 덕분에 엄청 힘을 내고 진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낸 사람이 됐다. 글릿들 정말 사랑스럽고 많은 힘을 얻었다. 이 분위기가 너무 오랜만이라 감동했다. 이 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다. 오늘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모카는 "데뷔하고 우리가 팬 콘서트 할 때까지 무대를 즐기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글릿들이 좋아할까' 그런 생각도 있었고, 많이 불안하기도 해서 무대를 제대로 즐기기 쉽지 않았다. 불안함이 너무 많았고 긴장도 많이 했다. 이번에 첫 콘서트를 하면서 춤도 무대에서 더 신나고 재밌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오늘 팬 콘서트 때보다 더 재밌게 놀아주신 것 같아서 저도 정말 행복했다. 재밌었다면 다행이다. 저는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테니까 앞으로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지난 2023년 9월 결성된 아일릿은 2024년 3월 데뷔 이후 발매하는 곡마다 히트시키며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했다. 서울에서 첫 콘서트의 포문을 연 아일릿은 일본과 홍콩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ILLIT LIVE 'PRESS START♥︎'' 투어는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서울 공연에 이어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에 이어 8월 22일 홍콩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투어 시작' 아일릿, 4월 30일 컴백…새 앨범 'MAMIHLAPINATAPAI' 발표 #아일릿 #ILLIT #MAMIHLAPINATA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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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글릿과 하나 된 무대 행복”…4월 30일 새 앨범 컴백 #아일릿 #ILLIT #MAMIHLAPINATAPAI #PRESSSTART #글릿 #GLLIT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 #빌리프랩 그룹 아일릿(ILLIT)이 첫 투어 무대를 통해 다음 행보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서울 공연에서 그동안 선보여 온 미니 앨범과 싱글 수록곡들을 풀세트로 선사한 가운데, 현장에서 새 앨범 소식을 직접 전하며 활동 흐름을 잇는 계기를 만들었다. 아일릿은 14~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이하 ‘PRESS START’)를 열고 약 120분 동안 무대를 채웠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 여유 있는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린 이들은 마지막 날 공연 말미 새 앨범 계획을 알리며 팬들의 환호를 모았다. 첫 투어 ‘PRESS START♥︎’ 서울 공연, 미니 1~3집·싱글 1집 전곡으로 120분 채운 무대. (사진=빌리프랩)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는 4월 30일 새 앨범 ‘MAMIHLAPINATAPAI’(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It’s ME’로 정해졌으며, 이번 작업에는 약 2년간 쌓아온 음악 세계를 집약해 이른바 ‘아일릿 코어’를 선명하게 각인시키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새 앨범명 ‘MAMIHLAPINATAPAI’는 남미 야간족(Yaghan)의 언어에서 유래한 단어로, 기네스북에 ‘가장 뜻이 긴 단어이자 번역이 어려운 단어’로 등재돼 있다. 서로에게 꼭 필요하지만 직접 나서기 망설여지는 일을 두고, 상대가 먼저 나서주기를 바라며 조용하게 오가는 미묘한 눈빛을 뜻하는 말로 알려져 아일릿이 이번 앨범에서 어떤 감정선을 풀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공연은 아일릿이 미니 1~3집에 이어 최신작인 싱글 1집 전곡까지 소화하며 그간의 디스코그래피를 한 무대 안에 담아낸 자리이기도 했다. 게임의 단계를 하나씩 풀어가는 듯한 공연 구성과 키치한 픽셀 아트 연출이 더해져, 아일릿 고유의 감성과 미학을 가리키는 표현인 ‘아일릿 코어’를 관객들에게 각인시키는 흐름을 만들었다. 멤버별·유닛 무대도 공연의 결을 다채롭게 했다. 아일릿을 탄생시킨 오디션 방송 ‘R U Next?’의 미션곡 ‘Desperate’는 윤아·민주·이로하 유닛이, ‘Scrum’은 모카·원희 유닛이 다시 무대로 가져와 데뷔 전부터 이어진 여정을 떠올리게 했다. 멤버들은 이 무대를 돌아보며 “꿈을 향해 달려온 시간이 떠올라서 벅찬 기분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보 발매를 앞둔 싱글 1집 수록곡 무대 역시 눈길을 끌었다. 아일릿은 힙한 매력이 강조된 ‘NOT ME’ 퍼포먼스를 이번 공연에서 처음 선보였고, 앙코르에서는 ‘oops!’를 중심으로 한 러닝으로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oops!’를 무한 반복으로 구성한 후반부에서는 관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약 10분간 곡을 부르는 등 현장의 에너지를 끝까지 유지했다. 아일릿은 이번 공연이 데뷔 이후 활동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였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함께해 준 GLLIT(글릿. 팬덤명) 덕분에 우리의 시작 버튼을 잘 누를 수 있었다. 이제 곧 데뷔 2주년을 앞두고 있는데, ‘PRESS START’가 다시 한번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글릿과 아일릿이 하나 되는 무대를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여러분에게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서울에서 포문을 연 ‘PRESS START’는 이후 일본과 홍콩으로 이어지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일본에서는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에서 투어가 진행되고, 8월 22일에는 홍콩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 서울 공연에 대한 현장 반응은 예매 단계부터 드러났다. ‘PRESS START’ 전 회차가 선예매 당일 매진됐고, 이후 양일간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되며 티켓 소화가 이어졌다.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과 장내를 채운 호응은 아일릿이 첫 투어를 통해 쌓아가고 있는 현재 위치를 보여줬다. 아일릿은 첫 투어 ‘PRESS START’로 무대 경험을 확장하고, 4월 30일 발매되는 새 앨범 ‘MAMIHLAPINATAPAI’로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다음 단계로 이어갈 예정이다.

아일릿, “글릿과 하나 된 무대 행복”…4월 30일 새 앨범 컴백 #아일릿 #ILLIT #MAMIHLAPINATAPAI #PRESSSTART #글릿 #GLLIT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 #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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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eral translation could be "to make each other feel awkward". #mamihlapinatapai en.wikipedia.org/wiki/Mamih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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