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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First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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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미니 4집 ‘My First Kick’으로 첫 독립 퀘스트 담았다 #킥플립 #MyFirstKick #MyFirstQuest #눈에거슬리고싶어 #계훈 #JYP엔터테인먼트 #미니4집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첫 도전기를 담은 새로운 챕터를 연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킥플립이 4월 6일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한다고 알리며 컴백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앨범을 앞두고 킥플립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3월 24일 0시에 공개된 ‘My First Quest’ 콘셉트 포토는 멤버들의 ‘첫 도전기’를 전면에 내세우며 새 앨범의 방향을 드러냈다. 킥플립, 자취 일상 녹인 ‘My First Quest’ 콘셉트 포토로 미니 4집 세계관 예고.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해당 콘셉트 포토에는 산더미처럼 쌓인 옷에 깔린 모습, 액자를 벽에 붙이는 장면, 페인트칠과 가구 조립에 몰두한 순간 등이 담겼다. 첫 독립에 나선 자취 일상을 세밀하게 담아낸 연출을 통해 킥플립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강조됐고, 보는 이들의 흥미를 끌었다. ‘이삿날의 묘미’로 불리는 짜장면을 먹는 장면과 게임 미션 퀘스트 화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도 눈에 띈다. 일상적인 소재를 퀘스트 형식의 이미지와 결합해 새 미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는 동시에, 멤버들의 첫 독립 서사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미니 4집 ‘My First Kick’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포함해 ‘Twenty’,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트랙 구성만으로도 킥플립이 20대의 시작과 변화를 여러 각도에서 담아내려는 시도가 읽힌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최근 직진형 매력 화법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리더 계훈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계훈이 직접 참여한 가사와 멜로디를 통해 통통 튀는 메시지와 개성 있는 화법이 어떻게 구현됐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수록곡 ‘Twenty’와 ‘My Direction’ 등은 앨범 전체 콘셉트와 맞물려 20대를 시작하는 시기의 감정선과 선택의 순간을 함께 그릴 전망이다. ‘Stup!d’, ‘거꾸로’, ‘Scroll’, ‘Roar’ 등 다른 곡들도 제목만으로 각기 다른 기류를 예고하며, 한 장의 앨범 안에서 여러 분위기를 오가게 할 것으로 보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미니 4집을 통해 킥플립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첫 독립 퀘스트라는 콘셉트를 연결하며 팀의 색채를 또 한 번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설렘 가득한 20대의 프롤로그를 기록한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4월 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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