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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날딧’ 첫 회서 유생돌 캐릭터전…위딧 옆자리 두고 웃음 경쟁 #아이딧 #IDID #날딧 #NALDID #위딧짝꿍선발대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데뷔스플랜 #아이디드잇
보이 그룹 아이딧(IDID·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이 자체 제작 콘텐츠를 통해 무대 밖에서의 솔직한 캐릭터를 드러내며 팬들과 만났다. 날 것 그대로의 반응과 멤버별 개성이 맞물리면서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들이 연달아 담겼다.
아이딧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자체 콘텐츠 ‘날딧(NALDID)’ 1화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해 선보였던 첫 자체 콘텐츠 ‘날아랏 아이딧’에서 한 단계 확장된 형태로 소개된 바 있으며, 글로벌 케이팝 팬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했다.
아이딧, 자체 콘텐츠 ‘날딧’ 통해 위딧짝꿍 선발대회 펼치며 생리얼 매력 가득 담아.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첫 회에는 아이딧이 ‘유생돌’ 콘셉트로 변신해 개강 첫날 ‘위딧짝꿍 선발대회’에 참여하는 구성이 펼쳐졌다. 위딧(WITHID)의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이 대결은 멤버들의 센스와 피지컬, 솔직한 반응을 시험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예능감을 끌어냈다.
‘위딧짝꿍 선발대회’는 세 차례의 장으로 구성됐다. ‘제1장. 좋은 눈썰미를 가진 자’, ‘제2장. 만약 나라면?’, ‘제3장. 아이딧 나 무거워?’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마다 다른 조건이 제시됐고, 멤버들은 각자 방식으로 위딧의 선택을 받기 위한 어필에 나섰다.
각 장면마다 멤버들의 성격과 캐릭터가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유생 콘셉트에 깊이 몰입한 장용훈, 은근한 승부욕으로 웃음을 이끌어낸 김민재, 현실적인 접근과 근력을 앞세운 박원빈 등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추유찬은 ‘이 구역의 매력남’이자 팀 내 1티어 ‘개그캐’라는 면모를 드러냈고, 박성현은 유행이 지난 멘트로 허당미를 더했다. 여기에 자칭 ‘MZ 유생’ 백준혁과 패기 있는 개그력으로 형들을 웃게 한 정세민까지 합류하며, 일곱 멤버가 각자의 방식으로 육탄전에 가까운 매력 어필을 이어갔다.
대결 형식 속에서도 멤버들의 관계성과 팀 분위기가 드러났다. 위딧의 마음을 두고 경쟁하면서도 서로의 반응에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겹치며, 팬들이 댓글로 언급한 ‘유잼’을 향한 시도가 곳곳에서 확인됐다.
첫 화 말미에는 ‘위딧짝꿍 선발대회’ 최종 우승자가 끝내 공개되지 않는 흐름이 이어졌다. 위딧의 선택이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는 설정과 함께, 아이딧이 잠들 때까지도 결론이 나지 않았다는 서술이 더해지며 다음 회차에 대한 여지가 남았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반응을 남겼다. “이번 자컨으로 귀여운 매력까지 생성됨”, “멤버들 반전 매력이 대체 몇 개야”, “다음 화 빨리 주세요” 등의 글이 달리며 ‘날딧’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아이딧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선보인 7인조 보이 그룹이다. 춤과 노래, 팬들과의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9월 데뷔했으며, 데뷔 앨범 ‘아이 디드 잇. (I did it.)’과 디지털 싱글 앨범 ‘PUSH BACK(푸시 백)’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각종 시상식과 연말 지상파 가요축제 무대에 오르며 존재감을 쌓았다. 무대 활동과 함께 자체 콘텐츠를 병행하는 흐름 속에서, 이번 ‘날딧’은 팀의 예능 감각과 팬과의 접점을 넓히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꽉 찬 비주얼과 더불어 예능감과 매력을 동시에 드러낸 아이딧은 ‘날딧(NALDID)’을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어갈 예정이다. 자체 콘텐츠 ‘날딧’은 아이딧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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