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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_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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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S, 일본 장기 공연으로 다진 실전 내공…4월 27일 ‘SUGAR RUSH’ 데뷔 #GENUS #SUGAR_RUSH #보이그룹 #정국 #Hooligan #일본장기공연 #JUST_FOCUS #공연형아이돌 일본 소극장 장기 공연을 통해 실전 경험을 먼저 쌓은 보이그룹 GENUS(제너스)가 K팝 데뷔 과정에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현지 무대에서 코어 팬덤을 직접 만들며 ‘공연형 성장’이라는 전략을 앞세운 뒤, 국내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JUST FOCUS에 따르면 GENUS는 4월 27일 디지털 싱글 ‘SUGAR RUSH’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팀명 GENUS는 ‘Generation Us’의 약자로, 팬들과 함께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보이그룹 GENUS, 일본 소극장 장기 공연으로 코어 팬덤 구축한 5인조 ‘공연형’ 신인. (사진=JUST FOCUS) GENUS는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5인조로 구성됐다. 리더이자 메인 댄서 찬용은 아이돌 서바이벌 방송 ‘프로젝트7’ 출신으로 팀의 퍼포먼스를 이끄는 탄탄한 춤 실력을 갖췄다. 서하는 순정만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과 일본어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을 겨냥한다. 채훈은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 출신으로 카리스마 있는 랩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밖에서는 엉뚱한 면모로 분위기를 이끄는 멤버다. 메인보컬 재영은 안정적인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 피아노 연주 능력을 겸비했으며, 막내 유안은 밝은 이미지는 물론 드럼 연주까지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인원으로 소개됐다. GENUS의 데뷔 과정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정식 음원 발매 이전부터 이어온 일본 활동이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일본 현지에서 장기 공연을 이어가며 무대 감각을 키웠고, 단골 관객층을 중심으로 코어 팬덤을 쌓는 방식을 택했다. 화제성 중심의 단기 프로모션보다 공연장에서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과정을 중시한 점이 특징이다. 퍼포먼스 역량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먼저 드러났다. 데뷔 전 선보인 ‘Hooligan’ 챌린지 영상이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직접 리포스트를 타면서 100만 조회수를 넘겼다. 이 과정에서 GENUS의 춤선과 팀 퍼포먼스가 글로벌 팬들에게 알려졌고, 정식 데뷔 전부터 해외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외형적인 조건도 강조됐다. GENUS는 보이그룹 오디션 방송 출신 멤버 2명을 포함해 전원이 178cm 이상의 신장으로 구성돼 무대 위에서 통일감 있는 실루엣을 보여준다. 여기에 일본 장기 공연으로 다져진 라이브와 퍼포먼스 경험을 더해,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무대 완성도를 내세우고 있다. 데뷔곡 ‘SUGAR RUSH’는 GENUS 특유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에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더한 곡이다. 경쾌하게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와 활기찬 무드가 특징으로, 다섯 멤버의 퍼포먼스와 함께 팀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역할을 하게 된다. 활동 동선은 다시 일본 무대로 이어진다. GENUS는 음원 발매 이틀 뒤인 4월 29일부터 일본 장기 공연 일정에 돌입해, 현장에서 팬을 만나는 방식으로 데뷔 직후의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기간 함께해 온 일본 관객들과의 호흡을 바탕으로, 데뷔곡 무대를 빠르게 현장에 올린다는 구상이다. 향후에는 국내 활동도 병행한다. GENUS는 일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 출연과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국내 팬과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무대 중심으로 검증한 퍼포먼스를 국내에서도 그대로 보여주겠다는 목표다. GENUS의 데뷔곡 ‘SUGAR RUSH’는 4월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GENUS, 일본 장기 공연으로 다진 실전 내공…4월 27일 ‘SUGAR RUSH’ 데뷔 #GENUS #SUGAR_RUSH #보이그룹 #정국 #Hooligan #일본장기공연 #JUST_FOCUS #공연형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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