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ONE NIGHT LIVE”로 원초적 밴드 사운드 예고 #데이브레이크 #ONE_NIGHT_LIVE #ONL #소극장라이브 #SUMMER_MADNESS #현대카드언더스테이지 #YES24티켓 #밴드사운드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새 라이브 시리즈로 소극장 공연 무대를 연다. 전석 스탠딩 구성으로 관객과의 거리를 대폭 좁힌 현장 라이브를 예고했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3월 20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1’(이하 ‘ONL’)을 연다. 이번 무대는 단 하루 일정으로 꾸며지며, 오늘(2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YES24)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데이브레이크, 3월 20일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1’ 개최…전석 스탠딩으로 관객과 밀착 호흡. (사진=미스틱스토리)
‘ONL’은 데이브레이크가 관객과 더욱 밀도 있게 호흡하는 데 초점을 맞춘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다. 장기간 이어온 시그니처 공연 ‘SUMMER MADNESS’와는 다른 방향의 에너지와 무대를 내세워,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전환하는 시간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 공연은 좌석 없이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무대와 객석 사이 물리적 거리를 최소화해 경계가 옅어진 라이브 환경을 만들고, 관객이 온몸으로 리듬을 느낄 수 있는 구성을 준비 중이다.
데이브레이크는 그동안 수많은 단독 콘서트와 각종 페스티벌을 통해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으며 ‘공연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런 활동 속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ONL’에서는 보다 실험적인 시도와 함께 원초적인 밴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한 이번 시리즈는 데이브레이크의 기존 시그니처 공연을 잇는 새로운 축으로 자리한다. 밴드 특유의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소극장이라는 밀도 높은 공간에서 음악의 결을 다르게 드러내, 데이브레이크 음악의 또 다른 단면을 확인하게 할 전망이다.
한편 데이브레이크 소극장 라이브 ‘ONL’의 예매는 오늘(26일) 오후 8시 예스24(YES24) 티켓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