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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소녀시대 명곡이 클럽에서 다시 울린다”…ScreaM Records·SCR, ‘RE-ENTER THE K-BASS Vol.1’→현대적 사운드 혁신 #ScreaMRecords #SCR #RE-ENTERTHEK-BASSVol.1
ScreaM Records와 SCR이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앨범 ‘RE-ENTER THE K-BASS Vol.1’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보아와 소녀시대, 샤이니,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등 2000년대를 상징하는 K-POP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이 새로운 클럽 트랙으로 재해석되며 새로운 사운드의 지평을 열었다.
프로젝트는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ScreaM Records와 독립 라디오 플랫폼 SCR이 함께 기획해, K-POP의 정체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흐름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앞서 지난 5월 ‘ENTER THE K-BASS Vol.1’로 언더그라운드 사운드 신호탄을 쏘아 올린 두 브랜드는 ‘RE-ENTER THE K-BASS Vol.1’에 유럽 투어에서 체감한 열정과 현장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았다.
“보아·소녀시대 명곡이 클럽에서 다시 울린다”…ScreaM Records·SCR, ‘RE-ENTER THE K-BASS Vol.1’→현대적 사운드 혁신 / SM엔터테인먼트
신보에는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Coziest의 ‘my name’은 보아의 명곡 ‘my name’을 샘플링해, 현대적 감각의 UK 개러지와 정교한 그루브로 다시 태어났다. yunji의 ‘new world’는 소녀시대의 대표곡 ‘다시 만난 세계 (Into The New World)’를 몽환적인 클럽 음악으로 재구성해 원곡과는 또 다른 감각을 드러낸다.
또한 h4rdy의 ‘shift’는 SHINee의 곡을 섬세하며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풀어 낸 것이 특징이다. 7ip7o3의 ‘Under OK’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한번 더, OK? (One More Time, OK?)’를 샘플링해 스피디하면서 댄서블한 사운드로 변주했다. 이 곡들 모두 한국 언더그라운드 베이스의 실험성과 유럽 클럽의 열기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ScreaM Records와 SCR은 런던, 바르셀로나, 파리 등 유럽의 다양한 무대를 직접 경험했다. SXSW London,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등에서 진행한 공연은 K-POP의 새로운 사운드가 현지 리스너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선명히 보여줬다.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베이스 뮤직 프로듀서들의 창의적 시도와 한계를 넘나드는 편곡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RE-ENTER THE K-BASS Vol.1’은 K-POP 히트곡의 상징적인 멜로디와 언더그라운드 댄스플로어의 에너지를 동시에 소환한다.
앨범은 K-BASS라는 독특한 음악적 언어로 대중음악 명곡을 새롭게 쓰는 선언과도 같다. 유럽 뮤직씬에서 확인한 현지 반응과 분위기를 고스란히 집약한 이번 프로젝트는 K-POP이 가진 확장성과 실험정신을 한층 더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듣는 이로 하여금 과거의 추억은 물론, 미래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RE-ENTER THE K-BASS Vol.1’은 오늘 오후 1시를 기점으로 전 세계 주요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동시에 발매돼, 보아와 소녀시대, 샤이니,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원곡의 감동과 K-POP 베이스 뮤직 신의 만남을 기다려온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아·소녀시대 명곡이 클럽에서 다시 울린다”…ScreaM Records·SCR, ‘RE-ENTER THE K-BASS Vol.1’→현대적 사운드 혁신 #ScreaMRecords #SCR #RE-ENTERTHEK-BASS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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