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선공개곡 후 미니 8집 ‘DEAD AND’로 컴백 #엑스디너리히어로즈 #XdinaryHeroes #JYP엔터테인먼트 #DEADAND #선공개곡 #미니8집 #XCLUSIVEPARTY #TheNewXcene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선공개곡과 새 미니 앨범으로 2026년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밴드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선행 음원과 여덟 번째 미니 앨범을 차례로 선보이며 새해 첫 컴백 일정을 확정했다.
JYP는 20일 정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 채널에 컴백 포스터를 게재하며 새 앨범 발매 계획을 알렸다. 이번 일정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3월 25일 오후 6시 선공개곡을 먼저 내놓은 뒤, 4월 17일 오후 1시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를 발표한다.
JYP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3월 25일 선공개곡에 이어 4월 17일 미니 8집으로 2026년 활동 시동.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컴백 포스터에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함께 강한 록 색채가 담겨 있어 새 작품의 방향에 관심을 모았다. 그동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여러 작품을 통해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 왔고, 이 과정에서 ‘장르의 용광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 여섯 멤버가 이번 앨범에서 어떤 록 사운드와 변주를 들려줄지 시선이 쏠린다.
새 앨범 발표에 앞서 다채로운 오프라인 활동도 이어졌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올초 공식 팬미팅 ‘Xdinary Heroes 2ND FANMEETING < XCLUSIVE PARTY >’(엑스클루시브 파티)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났다. 이 자리를 통해 2026년을 향한 각오를 전한 데 이어, 이어지는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키웠다.
해외 무대에서는 일본에서의 단독 공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1월에는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Xdinary Heroes Japan Special Live < The New Xcene >’(재팬 스페셜 라이브 < 더 뉴 엑스씬 >)을 진행해 데뷔 후 첫 일본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국내 팬미팅에 이은 현지 공연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히는 흐름을 만들었다.
이처럼 올해 초부터 팬미팅과 일본 공연을 잇달아 선보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새 미니 앨범 ‘DEAD AND’로 무대를 이어간다. 그룹은 3월 25일 오후 6시 선공개곡을 공개한 뒤 다음 달 17일 오후 1시 미니 8집을 정식 발매하며 2026년 음악 활동의 새로운 국면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