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전설을 뵐 줄은.
#dmzpeacetrain #내향인입니다
육아때문에 모든 것을 다 챙겨듣지 못해 미안해요 그러나 난 당신을 사랑해애정해…나 혼자만의 친근감…
음 난 참 이 노래 들을 때마다 이 앨범 제목 sarah를 생각하게 돼 그러면서 서글퍼져. 살아. #dmzpeacetrain #kirara
음…프론트맨(?)의 훌러덩이 워낙 임팩트 있어서 그렇지 전 이 분들의 음악을 사랑합니다 아니 진짜 맛도리 아니냐구요 사이키델릭 맛집 아니냐구요 (이 노래만 놓고보면 이해 못하실 지도 모르나…) 아 사람들이 slide를 들어봐야 하는데 #dmzpeacetrain #chs
베이스에 문제가 생겨서 붕 뜨는 시간에 수건던지기 아무생각없이 했다가 관객들의 요구에 멤버들 수건 다 뺏어서 객석에 주게 된 박문치씨. 귀여우셔…
#dmzpeacetrain #chs
최현석씨가 어쩐일로 헐벗지 않고 멀쩡(?)하게 나오셨나 허헛 그래 훌렁 벗기에는 좀 계절상 그렇지? 하며 캬 역시 싸이키델릭 맛집이네 하며 듣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시스루 자켓이었던 건에 관하여 (…)
나중엔 결국 훌렁 벗으셨다고 한다. 아니 볼 때마다 타투가 늘어있어…목걸이 저건 뭔데…? 깔롱하긴 하네요. 점점 사람이 테가 나고 있어…?
#dmzpeacetrain #chs
캬 선곡 찢었다 (올드스쿨 환장하는 자)
#dmzpeacetrain #scr
남편 까방권 2매 적립
혼자 뮤페와서 슬램뛰고 헤드뱅잉 하고 있자니 20대 중반으로 돌아온 것 같군 뎌파민 쫙 올라오고 체력 하나도 안 딸림
디구루님 안녕하세요 제 뮤페한정 남친님 (키모이)
#dmzpeacetrain #idiot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