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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 전 화제성 정상 올랐다 #21세기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MBC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OTT드라마화제성
‘21세기 대군부인’이 본격 방송을 앞두고 화제성 지표에서 두드러진 성적을 기록했다. #방송 시작 전 단계부터 각종 순위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상반기 기대작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3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주보다 한 단계 오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직 첫 방송이 나가지 않은 작품이 TV-OTT 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를 차지한 것은 화제성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사전 관심 규모를 가늠하게 한다.
‘21세기 대군부인’, 굿데이터 펀덱스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조사 이래 첫 방송 전 정점. (사진=MBC)
세부 지표를 봐도 흐름은 뚜렷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화제성을 구성하는 항목 중 VON(커뮤니티 반응·Voice of Netizen)과 SNS 순위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조사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29일까지로, 온라인 반응과 이용자 언급이 짧은 기간에 집중된 양상이다.
출연진에 대한 주목도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 극 중 워너비 ‘대군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은 같은 조사에서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와 4위에 각각 올랐다. 두 배우 모두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조합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며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청자 반응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볼 채비는 다 됐다”, “첫 방송 빨리 오세요”, “두 배우 만남 벌써 설렘 폭발”, “2026년은 ‘21세기 대군부인’과 함께” 등 첫 회를 기다리는 글이 이어지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이 수치 외 영역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작품의 내용 역시 관심 요인으로 거론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이 불편한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가 등장해 운명을 스스로 바꾸려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로 소개됐다.
제작진 구성도 눈에 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유지원이 극본을 맡았고, 박준화와 배희영이 연출을 담당한다. 강대선이 기획을 맡았으며, 제작은 MBC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함께 한다는 점에서 완성도에 대한 관심이 함께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방송 전부터 화제성 수치와 출연자 순위, 온라인 반응이 동시에 확인되면서 ‘21세기 대군부인’이 2026년 상반기 편성 라인업에서 어떤 흐름을 만들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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