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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라이브 버스킹으로 팬과 직접 만난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 #MY:RAKL #버추얼아이돌 #크리에이티브멋 #TUNE #콘텐츠SHOWROOM #홀로그램 #MWC2026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RAKL)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라이브 버스킹을 선보이며 관객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만들었다. 현장에는 단체 공연과 개인 퍼포먼스가 함께 마련돼 버추얼 보이그룹의 무대 구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줬다.
미라클은 올해 1월 데뷔 싱글 ‘별들에게 물어봐’를 시작으로 2월 디지털 싱글 ‘좋을 때야’, 3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배달해줘’를 연달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예 버추얼 그룹이다. 전생에서 톱 아이돌로 활동했던 소년들이 버추얼의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는 ‘2회차 아이돌 서사’를 중심으로 팀 정체성을 잡고 있다.
미라클, 여의도 쇼룸서 실시간 인터랙션 버스킹…홀로그램 단체·개인 무대 선보여. (사진=크리에이티브멋)
이번 라이브 버스킹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6층 크리에이티브멋 오프라인 플랫폼 TUNE에서 진행 중인 ‘MY:RAKL CONTENTS SHOWROOM’ 안에 배치됐다. 미라클(새온, 유성, 하이든, 제하, 전설)은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쇼룸을 운영하며 버추얼 아이돌 세계관과 음악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라이브 프로그램은 이 쇼룸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마련됐다. 11일에는 LED 기반 실시간 송출 방식 단체 공연이, 12일에는 리얼타임 홀로그램을 활용한 개인 퍼포먼스가 이어져 서로 다른 형식의 무대가 채워졌다. ‘배달해줘’, ‘좋을 때야’, ‘별들에게 물어봐’ 등 미라클 단체곡이 현장에서 구현됐고, 멤버별 솔로 무대가 더해지며 흐름을 완성했다.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드러내는 커버 스테이지도 마련됐다. 각 멤버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선물’, ‘폰서트’, ‘Happy’, ‘무제’ 등을 선곡해 부르며 곡마다 다른 보컬 색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단체곡과 커버 무대를 오가는 구성으로 관객은 팀과 개인의 매력을 번갈아 접하는 경험을 했다.
현장 연출에는 크리에이티브멋의 리얼타임 홀로그램 기술이 적용됐다. 관객 반응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인터랙션 구조를 통해 몰입도를 높였고, 홀로그램 콘텐츠의 세부 표현을 정교하게 구현해 버추얼 아이돌 무대의 디테일을 살렸다. 더불어 라이브 포토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관객이 참여하는 요소를 추가했다.
크리에이티브멋은 PLAVE(플레이브), SKINZ(스킨즈), OWIS(오위스), 미라클(미라클) 등 여러 버추얼 아이돌과 협업하며 관련 콘텐츠 경험을 넓혀왔다. ‘SKINZ 1st Mini Album ‘SKINZ IS SKINZ’ CONTENTS SHOWROOM’에서는 홀로그램 기반 오프라인 팬사인회를 진행해 기술 기반 팬 경험의 또 다른 방식을 선보인 바 있다.
버추얼 공연 기술은 해외 전시와 공공 지원 사업에서도 활용됐다. 크리에이티브멋은 MWC 2026,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ICT 산업 전시회에서 실시간 인터랙티브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콘텐츠진흥원 인공지능 제작지원 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함께 인정받았다.
이런 기반 위에서 미라클은 이번 쇼룸 프로젝트를 통해 라이브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버추얼 아이돌이라는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오프라인 관객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방식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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