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즈, “도쿄돔 무대 가장 또렷해”…데뷔 1주년 소감 #스킨즈 #SKINZ #버추얼아이돌 #데뷔1주년 #도쿄돔 #SKINZNISSKINZ #브릿지엔터 #킨디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의 활동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목표를 정리했다. 멤버들은 그동안의 무대와 음반 활동을 떠올리며 팬덤 ‘킨디’에 대한 감사와 함께 더 오래 함께 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스킨즈는 데뷔 후 두 개의 디지털 싱글과 미니 1집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왔다. ‘WILDCORE(와일드코어)’를 내세운 음악을 통해 자신들만의 색을 드러냈고, 각종 활동과 소통을 통해 팬들과 접점을 넓혀 왔다는 점을 직접 언급했다.
스킨즈, 도쿄돔 무대·첫 미니앨범 활동 돌아보며 1년간의 성장 언급. (사진=브릿지엔터)
멤버들은 1주년에 대해 각자 느낌을 밝혔다. 도빈은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 말을 이렇게 실감해 본 건 처음인 것 같다”며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하루 속에서도 “결국 다 킨디랑 함께였다는 게 제일 크게 남는다”고 말했다. 다엘은 지난 1년을 “많은 일들이 있었고, 해냈던 1년”이라 표현하며, 1주년이 앞으로 이어질 기념일들에 대한 “용기를 주는 날”이라고 전했다.
태오는 1년이 된 사실이 잘 실감나지 않는다면서도, 스킨즈와 태오로서 팬들과 대중에게 좋은 에너지와 행복을 전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핀은 “함께해준 킨디들에게 감사합니다”라며, 모든 순간을 함께해 준 팬들이 스킨즈를 성장하게 한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재온은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며 팬들과 더 오래 발맞춰 가고 싶다고 했고, 권이랑은 곁을 지켜준 킨디와 함께해 온 멤버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했다. 율은 멤버들과 함께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고 하면서, 킨디와 함께한 1년이 “정말 행복하고 기뻤다”고 말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는 대형 공연장 경험과 첫 미니앨범 활동이 꼽혔다. 도빈은 “처음 도쿄돔 무대에 섰던 순간이 아직도 제일 또렷하다”며, 그때 “진짜 시작됐구나라는 걸 처음 느꼈고, 이후로 어떤 무대를 하든 그 순간이 기준이 돼주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권이랑은 첫 미니앨범 ‘SKINZN IS SKINZ(스킨즈 이즈 스킨즈)’ 활동을 언급하며 “애정이 가장 많이 가고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느낀 보람과 아쉬움에 대한 답도 나왔다. 태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한 시간을 떠올리며, 팬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끝낼 때마다 늘 뿌듯하고 만족스러움을 느끼고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반면 다엘은 “좀 더 많은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지 못한 것”을 아쉬움으로 꼽으며, 앞으로는 더 자주 팬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구체적으로 전해졌다. 핀은 “누군가를 아무 조건 없이 무한한 응원과 행복을 주는 것은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다”며, 자신들이 받고 있는 사랑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했다. 재온은 팬들 덕분에 “더 단단해지고 빛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율은 “아직 많이 부족한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도 평생 함께하자”고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멤버들은 팀의 방향과 구체적인 계획을 함께 제시했다. 도빈은 “계속 성장하면서 오래 같이 가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밝히며, 킨디가 응원하길 잘했다고 느낄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고 했다. 다엘, 율, 핀은 더 많은 앨범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싶다고 했고, 스킨즈 단독 콘서트 개최를 꼭 이루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들은 팬들의 노래방 애창곡이 될 만한 좋은 노래로 찾아가겠다는 계획도 함께 언급했다.
태오, 재온, 권이랑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스킨즈를 알리고 사랑받는 팀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들은 오래 기억에 남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데뷔 1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는 현재 위치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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