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폴스 티켓 전석 매진”…밴드 The Poles, ‘space boys’ 콘서트서 미공개 신곡 무대→팬심 증폭 #ThePoles #spaceboys #명화라이브홀
모던 록 밴드 The Poles가 약 1년 3개월 만에 다시 단독 콘서트 무대로 돌아온다. 결성 10년 차를 맞은 The Poles는 서울 영등포구 명화 라이브홀에서 ‘space boys’라는 타이틀로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전석이 예매 오픈 직후 매진을 기록하며 The Poles의 꾸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의 규모 또한 기존보다 6배 이상 확장돼 더 많은 관객과의 호흡을 예고한다.
이번 ‘space boys’에서 The Poles는 대표곡 ‘High Tide’, ‘Space’, ‘Cares’ 등을 비롯해, 추후 발매될 신보에 담길 미공개 곡들을 최초로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새로운 음악이 어떤 감성과 사운드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높거진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그간 공백을 딛고 성숙해진 음악 세계와 다채로운 무대 연출이 펼쳐질 전망이다.
“더 폴스 티켓 전석 매진”…밴드 The Poles, ‘space boys’ 콘서트서 미공개 신곡 무대→팬심 증폭 / WAVY
The Poles는 파워풀한 연주에 섬세한 멜로디, 서정적인 가사까지 더해진 독보적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1990년대와 2000년대 록 밴드 사운드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국내외 리스너의 사랑을 얻어왔다. 최근 발표한 ‘Echo! (talk to me baby)’는 청량한 록 기반에 신스 사운드를 접목해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패션 브랜드 999HUMANITY와 협업해 컬렉션 팝업 콘서트를 선보이며 밴드만의 세련된 스타일을 알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미공개 신곡 공개와 함께 특히 더 폴스의 음악적 진화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과감한 구성과 특별 셋리스트, 그리고 한층 풍성해진 사운드는 팬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탄탄한 실력과 라이브 감각, 그리고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매력이 공연장에서 구현될 계획이다.
The Poles는 변화와 혁신을 거듭한 10년의 시간을 무대 위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팬들과 함께하는 첫 공식 단독 공연이 약 1년 3개월 만에 돌아오면서, 전석 매진된 'space boys' 콘서트에는 미공개 신곡부터 대표곡까지 다양한 무대가 준비된다. 공연은 11월 1일과 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