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뭉이 유치원에서 생일파티도 했어요~~ 원래 금요일인데 땡겨서 초코랑 같이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Posts by Cavebear_6th
'언니드리 몰 아라.
고앵이 해바써?'
구체적인 상황 설명
@: 경찰이 대체인력(화물차) 투입시키려고 막고 있던 조합원을 끄집어내서 도로에 던졌는데, 그 도로 위에 쓰러진 사람 위로 대체차량 화물차가 밟고 지나갔다고 함
경찰과 사측이 현장 관리를 제대로 안했다는거임
경찰이 죽였다
으 쉬었음 이 단어 싫다. 청년들이 원해서 쉰거 같지나…
LLM을 이용해서 고객 응대를 하겠다는 망상 자체를 버려야됨...
간단한 꼬심에도 넘어와서 본래의 목적(맥도널드 고객 응대, 주문 받기) 같은 거 무시하고 사용자의 요청을 수행함.
[적극적인 공유와 참여 요청 드립니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정부가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모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술의 힘이다.”
forms.gle/Qu12hDKHnr28...
Sns 중독자의 삶이란
이거 입고 화요일에 출근하고싶다
어제 내 심정
더 덥기 전에 많은 산책과 성공적인 귀염동냥을
애가 아주…뚝심이가 있어…괜히 뿔뚝곰이 아니야…
결국 빈 토끼에 트릿 넣어줬고 토끼가 간식을 주니 좋댄다 아이구
우리 뿔뚝곰이 머리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
그…토끼를 돌리면 간식이 나오는 건 맞는데 항상 나오지는 않아…그렇게 괴롭혀도 안돼…
좋더냐 나도 좋았다
무슨 고양이가 만화에 나올 것처럼 생겼어
급식소 뉴페이스. 뭐가 그리 급해서 칠하다 말고 내려왔니
프로젝트 헤일메리 후기 낙서~!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었어요...
#ProjectHailMary
“전능의 망상···돈 숭배·권력 과시·전쟁 그만” 트럼프 간접 겨냥한 미국인 교황
www.khan.co.kr/article/2026...
“자기 자신과 돈에 대한 우상 숭배는 이제 그만! 권력 과시도 이제 그만! 전쟁도 이제 그만!”
“거룩한 하느님의 이름조차 죽음의 담론에 휘말리고 있다”며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하고 공격적으로 변해가는 전능에 대한 망상”에 맞서 기도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하느님이 어떤 전쟁도 축복하지 않으며, 폭탄을 투하하는 자들은 더욱더 축복하지 않는다"
다리가 짧은 듯 짧지 않아서 사진 볼 때마다 놀랍니다ㅋㅋ
두 번째 포스팅 두 번째 사진은 동네 대형마트. 오늘 휴무라서 셔터 내리고 로비가 텅 비었는데 당연하게 평소 어매 장 볼 동안 기다리던 자리에 앉아서 "빨리 갔다 오지 아니하고 머하나융" 쳐다보는 얼굴이다. 사람이고 멈머고 습관이란 무서워~
많이 걷고 많이 이쁨받고 많이 개겼다…
꽃개 찍는다고 에냐를 들어올릴 수 없으면 낮은 데 핀 꽃과 같이 찍으면 되잖아 (유레카
하지만 동사무소에서 호적등본 떼러가는 사람들
🖼️ 작은 동물 액자원화 판매
말티즈 (그림크기 5.5x8cm): 6만원
까망토끼 (그림크기 7x7cm): 6만원
햄스터 (그림크기 5x6.2cm, 여기저기 잘 붙는 원목자석액자입니다): 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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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이나 오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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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월세 더 낼게요" 애걸해도 퇴짜만 15번... 반려인 10명 중 4명 '주거불안'
v.daum.net/v/2026041118...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전체의 15%(313만 가구)를 돌파한 시대. 더 이상 "너희 집 강아지 키워?"라며 놀라는 이는 없다. 하지만 반려인들의 속사정은 다르다. 새 가족맞이에 필수적인 '집'을 구하는 것부터 난관이란 설문 결과가 나왔다. 강씨처럼 '살 집을 구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불안에 떠는 양육자가 10명 중 4명에 달했다.
혼란스러운 꿈꿨음.
감기약에 취해서 쓰러져서 낑낑거리며 잤는데, <레 미제라블>의 상징 캐릭터 중 하나인 코제트 있잖아.
코제트가 장발장으로부터 무협을 전수받고, 만독불침과 금강불괴를 얻어 프랑스의 난세를 평정하고 공화국을 만드는 데에 일조하고 마지막으로 여성교육에 힘쓰더라고…….
읍내에서 오늘 본 것 중 이게 아주 맘에 들었다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매번 들릴 정도로 좋아하는 LED 조형물 앞에 주저앉은 빵에냐 씨
요즘 밤바람이 차서 그런가 산책에 비협조적이다 세어봤는데(…) 진짜로 열 걸음 걷고 주저앉음 여름 오면 어쩌려고 이 짧은 봄밤을 낭비하냐 이 자식아
흠 나는 2만몇천원짜리 파나소닉 접이식 쓰는데 괜찮은 것 같아 새로 살 생각 있음 이것도 추천...나는 다시 뭔가 산다면 어슴프레? 그걸 시도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