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등가
Posts by 역정재판
그제 이스라엘인들이 약혼 일주일차인 오다이 샤반(24)과 수와르 압바스(21)를 살해했다.
차량을 가로막고 총격을 가해 운전석의 오다이를 사살했다.
수와르는 차량에서 약 2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둘다 이스라엘 시민권을 가진 팔레스타인인이다.
영문 매체엔 보도가 전혀 없다
참고로 나는 화날 때 운동 하고 나면 화가 더 남
그 사실을 아십니까? 격한 운동을 하고 나면 오히려 정서적으로 취약해질 때가 있다는 것을… (그야 운동을 하면 당연히 신경계도 자극을 받아서 그런 거니 운동 안하지 마십시오)
“청년이 정치에 무관심하다고요? 정치권이 청년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본 적이 없는 거예요. 지방의회에 입성해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내고 싶어요.”
지난 21일 만난 한겨레 진보당 울산시의원 후보는 눈을 반짝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6년생. 올해 만 나이 스무살인 그는 6·3 지방선거 울산 지역 최연소 출마자입니다.
아기요정
냐도~~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문해력) 교육을 평균보다 많이 받은 중·고등학생이 적게 받는 학생보다 ‘가짜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난 것입니다.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가짜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도 연구에서 확인됐습니다.
미쿸 환경인종차별주의에 대한 설명은 요기 잘 나와있읍니다...
rics.re.kr/archives/3936
AI 데이터센터가 미국 원주민들의 땅에 난립하며 환경 인종차별주의의 최신 사례가 되고 있다는 언론 인터뷰 기사...
바보 얼굴 된 고양이 보여줄게
저 뽕주댕이 넘나 귀엽군
"불안한 마음으로 판결문을 듣던 유족들은 결국 절규하고 가슴을 쳤다.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보며 할 말을 잃은 유족도 있었다"
"신현일 재판장은 그런 유족들에게 정숙을 요청하며 감치를 언급하기도"
뭘.. 뭘 뭐라고 했다고?
분개하는 유족들에게 법정에서 떠들면 가둘 수도 있다고 을러댔다고?
"2심 재판 내내 재판부가 유족에게 적대적 분위기를 이어온 터라,어느 정도 감형을 예상했었지만 이렇게 터무니없는 감형을 할 줄은"
두쫀쿠의 최후: 학회에서 막 나눠줌 …
This is Fitz and June. Fitz just got here and thinks this place is pretty great. June was here first and thinks it's time to return Fitz. 13/10 for both (TT: muester)
그동안 더 이상하고 시끄럽고 정돈안된 남자 dj들 목소리는 어떻게 버티셨나 모르겠네요?
블루마스아재 차단한 이유 : 재재가 시끄럽고 흉한 목소리로 라디오 dj한다고 욕해서
강어지 adhd는 "Hyperkinesis" 라는 게 정확한 명칭이래오. 증상이 비슷해 별칭으로 강아지 adhd라고 부른대오.. 너무 대충 말한 게 리포스트 많이 될까봐 정확한 부연설명을 답니다..
글쎄요 기본적으로도 강아지는 사냥꾼인데 😂 더한 사냥꾼...? 근데 솔직히 사람과 살지 않는 야생 환경이라면 저게 문제가 안 되는 행동이잖아요. 다른 강아지들보다 더 활동적이면 아무래도 사냥 성공률도 더 높지 않을까요?
정식 명칭은 Hyperkinesis 라고 하는데 강아지들 중에서도
과도하게 가만히를 못 잇고, 간단한 앉아 등도 집중을 못해 다른 강아지보다 배우는데 오래 걸리고 그런대요.. 생각해보면 그런 강아지들을 진짜 만나본 적 있었어요
집 나갔다 돌아오니 인기스타… 과열된 '늑구 마케팅'에 책임 규명은 뒷전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대전시는 늑구 탈출 사고에 대한 감사를 오월드 운영 기관인 대전도시공사에 맡기기로 했다가 ‘셀프 감사’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커지자, 다급히 직접 감사하기로 방침을 바꾸는 등 논란을 자초했다. 오월드는 조사도 안 끝났는데 5월 초 황금연휴에 맞춰 재개장을 추진하다 감독 기관인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시설 사용 중지 명령을 받기도 했다."
여성 노숙인 쉼터인 디딤센터에서 여름옷 기부를 받네요. 한정 기간동안 입니다.
우리 할머니도 "일본군 '위안부' 징집을 피하기 위해" 17살에 결혼해야 했다.
한국인들이 이른바 "이스라엘"에서 일본제국을 보는 것은 좀 당연하다.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저녁 8시부터 10분간 실내외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가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서울 숭례문, 남산서울타워, 부산 광안대교 등 17개 시·도별 랜드마크가 소등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 약 148만 세대와 롯데호텔앤리조트, H&M 등 민간 기업도 소등행사에 함께 하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겼습니다.
📸 소중한 지구, 잠시 쉼!
오늘은 풀 사이로 3마리가 같이 숨어있던데 한 녀석만 먼저 나옴… 눈에 익으면 경계를 풀겠지! 아님 오늘은 배가 아직 안고프다던지;
......??? 아니, 이게 누구야, 눈 이렇게 크게 뜰 수도 있었어? 티베트 여우 씨, (일방적으로)친밀감을 갖고 있었는데 이리 새로운 모습 보여주시면 낯설어요.......
www.youtube.com/watch?v=U9V4...
아씨 가챠샵 왔는데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