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관련 얘기 보다 나온건데 요즘 이거 사용하다 탈수로 내원이나 입원 하는 사람들 있다고. 식욕 떨어지고 배고픔 못느끼는 것 처럼 목마르다는 감각도 둔해지고 하니까 물을 덜 마신다고 함. 최근에 얘기 나오기 시작한 부작용인 거 같고 여름이 오고 있으니 주사 맞으시는 당사자나 주변인 있으면 신경써서 수분 섭취 하시라고 글 남겨봅니다.
Posts by 칭소마라 eysang
“여성들 화장실 장시간 줄서는 건 사회·경제적 손실”···일본 화장실 가이드라인 내달 확정
www.khan.co.kr/article/2026...
"이 가이드라인안에는 여성은 옷을 벗고 입는 것이나 생리 등으로 인해 남성보다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어진다는 내용과 여성들이 화장실 이용을 위해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현재 상황에 대해 “사회·경제 측면에서 적지 않은 기회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마왕성 앞 편의점
4월 12일이 1930년에 이스라엘에서 햄스터가 처음으로 발견된, '햄스터의 날'이라는 트윗이 읍내에서 돌아갖고... 인용으로 달음.
"1930년에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존재하지 않았어요!
이스라엘의 건국일은 1948년 5월 14일입니다. 그 다음 날인 1948년 5월 15일은 오랫동안 고향에서 살아왔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 침략자들에게 수천 명 학살을 당하고, 팔레스타인 75만 시민이 추방당하고, 수백개의 마을이 파괴당한 '나크바'입니다.
나크바(알-나크바, النكبة)는 아랍어로 '대재앙'을 의미합니다."
바둑둘 때 수순 기억하는 게 게임흐름을 생각하면서 두기 때문인데 테니스도 흐름을 기억하면 스코어나 다 쉽게 기억할 거 같은데 순간순간 움직이기 버거워서 기억을 못하네
나는 잼통의 이런 태도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비판의 통로를 열어준다는 것.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한다는 것.
이스라엘과 미국에 대한 비판은 국내에서, 심지어 대학 같은 지식인 커뮤니티에서조차도 극도로 금기화되어온 사항. 그것을 국내 정치인이 용기있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결정인지 생각한다면.
언니 줘패는 고양이
"대법원은 채용확정 통보가 곧 근로계약의 승낙으로 보아 계약이 성립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2000다51476 판례에 따르면, 모집공고는 ‘청약의 유인’, 구직자의 지원은 ‘청약’, 그리고 채용내정은 ‘승낙’으로 보아 채용내정 시점에서 이미 근로계약이 성립되었다고 판시한 바 있다"
IT새끼들 지들이 제일 똑똑한줄 알고 자꾸 로컬룰 만들면서 깝치는데 너같은 놈들 이미 수백명 있었고 그래서 대법 판례도 나와있다
최종 합격 통보 해놓고는 그 뒤에 신검이니 뭐니 이유로 취소하면 상대가 채용 취소 무효 소송을 걸 수 있고, 대법원 판례가 있으니 상대가 이길 확률이 더 높고, 회사가 이 소송에서 지면 소송 기간 동안도 채용 상태로 고려해서 월급을 줘야할 수 있을텐데.
사실 자연스러운 거는 조용히 고쳐놓는다이긴 할 걸요..?
그런 의도 아니었다고 해서 그럼 문제 생기지 않게 수정해두자 하고 따로 노트는 안 남기는 거지..
너무 리포스트가 많이 되어서 약간 노파심에 쓰는 건데...
서울대가 노키즈존<- 이런 게 아니고 서울대 도서관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출입증과 교환할 공적인 신분증이 필요한데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이게 사전에 구비 안 되면 출입이 불가한 것.
www.oknews.news/news/article...
그건 일본인이 뭐 지어내서 퍼뜨린게 아니라요
한국의 환빠맨들이 순임금과 공자가 동이족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개소리하던 걸 일본인들과 대만인들이 목격한 이후... (이하생략)
맞아 통돌이 세탁기 쓰시는 분들은 양말 같은 걸 먼저 넣으시고 그 위로 큰 걸 넣으세여
양말 대 실종사건이 회전하다가 통돌이 윗부분 틈으로 양말이 가출하는 거라는 걸 나는 몰랐다...
창경궁 고양이 보여줄게
게임을 클리어한 후 느끼는 공허함과 슬픔, 일명 '게임 후 우울증(Post-Game Depression)'에 대한 최초의 과학적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등록 2026-03-24 16:46
전에 친구랑 한 대화인데. 내가 SNS에 각종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쓰는걸 보더니.
친구: SNS에 뭐 한다, 시도한다 뭐 그런거 쓰면 나중에 못하거나 실패했을때 부끄럽거나 민망하지 않아?
나: 당연히 부끄럽고 민망하지.
친구: … 근데도 그런걸 쓸 수 있어? 사람들이 너를 비웃을까봐 걱정되지 않아?
나: ????? 왜 비웃어???? 그냥 저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구나 하겠지.
친구: ?!
리버스튜링테스트 통과하신 갓 매리 섈리 님
“난 그냥 최초의 SF 작가가 아니다. 내가 SF다.“
한 수십만원 이상의 휴대용기기들은 좀 배터리 교체가능한 형태로 만들도록 법 좀 만들어다오
체인소미ㅓ니 이 자식 파이어펀치 결말 난 재밌게 봤는데 이번엔 뭘 한거야ㅠ
저 이사 전에 전자레인지에서 자꾸 고주파음이 들렸었는데 이사하고는 소리가 안 나더군요
물론 이사까지 하시라는 건 아니고 가상접지 멀티탭같은 것을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의외로 효과보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직장인들 집에 보내라고
추천 알고리즘이란 건 필요하겠지만 좀 안 먹던 것도 들이미는 기개가 있어야지
사실 선협소설 속 신선은 별로 정의롭지 않을 거긴 한데 ㅋㅋㅋ;;
슬더스2. 재밌당 검증된 재미
무선이어폰 안보여서 잃어버렸나 한참 고민했는데 차에서 나오더라...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