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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바론

날씨 알려주는 이스님 포스트 보고 낼 입고 나갈 외투 주머니에 마스크 챙겻읍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합쉬다,.,.,,,,

1 day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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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올봄 최악 황사 닥친다…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올봄 최악의 황사가 닥친다.

올봄 최악의 황사가 닥친다.
지난 18일부터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풍에 실려 국내로 유입되는 상황이 지속하면서 화요일인 21일 미세먼지(PM10) 농도가 수도권·강원권·충청권·광주·전북에서 '매우 나쁨'(151㎍/㎥ 이상), 나머지 전남·영남·제주에서는 '나쁨'(81∼150㎍/㎥) 수준이겠다.
등록 2026-04-20 17:24

1 day ago 4 15 0 0

새삼 이 긴 캠페인을 다같이 달려온 것이 진짜... 굉장하다... 우리 진짜 개쩔었다...라는 것이 최종 결론.
솔직히 뽕이 안 찰 수가 없다.
걸신즈 냐루가면 마지막 세션은 5월 1일...
모아둔 플레이 리스트를 들으며 마지막 이야기를 하자...

3 days ago 2 0 0 0

호주편이 끝났지만 캠페인이 끝난 것은 아니고, 살아남은 탐사자들이 모여 우리끼리의 엔딩+ 뒤풀이 겸 하루를 더 쓸 예정.
우리의 소녀 가장 에논이... 마침내 뉴욕으로 돌아간다...!!!
맨 처음 떠나왔던 자신의 고향으로...!!!
이번 세션을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 지나온 각 국가들을 돌아보며 일어난 결과와 은퇴한 탐사자들, 남겨진 적과 조력자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3 days ago 2 0 1 0

뭐랄까... 여러모로 지금까지의 다른 챕터들이랑은 꽤 분위기가 달랐던 호주편... 그래서 너무 이질적이거나 붕 뜨지 않을까 키퍼도 약간의 신경을 쓰셨던 것 같지만?(근데 딱히 걱정하진 않으셨던 것 같다. 아무래도 이레님은 우리를 그렇게 약하게 키우시지 않았기 때문에)
또 마지막이라고 너무 무겁게만 갈 필요도 없었기에...
중요한 것은 이런 분위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있고, 그게 또 호주편의 개성으로 느껴졌다는 것 아닐까?

3 days ago 2 0 1 0

이야기의 주인공은 홀로 남아 캠페인을 완주한 에논도, 그 곁을 지키기 위해 합류한 새 탐사자들도, 개끔찍 사교도 빌런도 아니었다.
호주편의 진짜 주인공은 모험을 즐기는 가이드 NPC였고, 우리는 함께 감전을 들으며 그의 용감한 희?생?을 기렸다.
그게 무슨 소리야 싶지만 설명하기는 조금 어렵다.
아무튼 그렇게 되었다.

3 days ago 2 1 1 0

26.04.18 걸신즈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DAY.52
#BR티알모음 #레이크교수와사교도마을
#왕가리의기묘한모험 #호주의맙소사
호주편 4번째이자 마지막 세션
이 이야기... 도대체 어떻게 끝나는거지? 싶었던 호주편이 끝났다.
웃다가 쓰러진 걸신즈를 남긴 채...

3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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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bot

1 week ago 88 29 0 3

그리고 문득 든 생각
젠장 여기서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판을 봤더라면!!!
내가 일주일만 일찍 갈 수 있는 여유가 있었더라면!!?!?
그놈의 F1에게 모든 특수관을 뺏기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정말 좋았겠지??? 젠장!!!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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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다회차를 달리는 사람들이라면
에이드리안 샘플 채취 작전 장면 하나를 위해 4DX 티켓을 사도 충분히 값을 한다는 느낌.
그건 하나의... 체험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다녀왔다는 말이죠. 타우세티 항성계에...

1 week ago 0 0 1 0

프로젝트 헤일메리! 4DX로 2회차 관람했다! #BR후기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봤고...
사실 걍 뒤늦게 들어가서 C열 어중간한 자리 예매했는데
원래 앞자리를 더 좋아해서 생각보다 막 불편하진 않았음.

막상 보니 이게... 포맷이 영화랑 그렇게까지 잘 맞지는 않는다고 느꼈다. 의자가 덜컹거리면 재밌긴 한데, 사실 굳이?긴 해
근데 연출적으로 엄청나게 좋았던 몇몇 장면들이 있었기 때문에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1 week ago 0 0 1 0

chamomile을 '차모말레'라고 발음하는 쇼츠 영상을 보고 상식이 무너지며 캐모탈트붕괴가 와서 모든 국가의 캐모마일 발음을 찾아보고 다녔다.
그러나 진실은 알 수 없었고
한바퀴 돌고 와서 영상의 댓글을 봤다.
거기엔 나와 같이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웅성대고 있었다...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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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감명깊게 본 영화를 꺼내오고 싶은데
최근엔 지성없이 볼 수 있는 것들만 봐서 기억이 안나네요
디앤디영화도 재밌었어... 발데르 나와요

2 weeks ago 4 7 0 2

아니 미친 잠결에 기지개좀 켰기로서니 다리에 쥐가 이렇게 나기 있냐
진짜 비명이 절로 나오네

2 weeks ago 0 0 0 0

그와중에 분단된 피랍조와 구출조가 딱히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알아서 기가막히게 서로 엇갈리는 바람에ㅠㅋㅋㅋㅋㅋㅋ
야무지게 맵도 다 뚫고
온갖 이벤트까지 다 구경하고

뭔가 중국편이 마음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지만 임기응변으로 잔뜩 때워서, 지나고 보니 아름다¿운? 추억이 된 무일푼 배낭여행이라면

호주편은 키퍼가 말아주고 플레이어가 한술 더 뜨는 뚱쭝한 패키지 여행 같달까요
그런데 이제 관광상품이 좀 위험한
아니 많이
좀 많이 위험한
어쩌면
내가 상품이었을지도...

2 weeks ago 2 0 1 0

한편 지난번 세션에서 일부 인원이 갑자기 난입한 남미새 삼인방에게 머리채를 잡혀 끌려가는 바람에
둘로 분단되어 행동하게 된 탐사자들...
공교롭게도 성비가 1대1이었던 파티가 남자셋 여자셋으로 나뉘는 바람에(아무래도ㅠ남미새였으니까...)
플레이어 캐릭터와 임시 참전한 NPC들이 적절하게 섞인 동시에, 양쪽 파티의 분위기가 극단적으로 달라서 웃겼다
호주는...
왜 이렇게까지 요절복통인 것일까ㅠㅋㅋ

2 weeks ago 1 0 1 0

웃는 얼굴로 무슨 숭악한 소릴 하느냐며
세션 내내 동료 플레이어와 키퍼에게 호통쳤으나
사실 생각해보면 대충 이정도 무게감으로 웃긴 텐션으로 다루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진지하게 선택지로 테이블에 놓여져 있었다면(이미 저는 충분히 개심각했지만)
역시 약간 역하게 느껴지는 소재랄까요
굳이 따지자면 불호인 소재는 아니겠지만
역시 좀...
역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p?...)

2 week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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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4 걸신즈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DAY.51
#BR티알모음 #레이크교수와사교도마을
#왕가리의기묘한모험 #호주의맙소사
요절복통 이어지는 호주편 3번째 세션
책임없는 웃음과 실존적 공포가 동시에 존재하는 기묘한 세션...
내내 죽을만큼 웃었지만
웃고 나서 생각해보니 웃을 때가 아니었다
사진은 짤방 겸 오늘 뽑은 미묘한 가챠 피규어 심해인쨩(돌고래타입)

2 weeks ago 2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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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귀엽다... 냥젤리다 냥젤리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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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최애 자만추 성공함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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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깡에서 최애 나와서 소리지름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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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을 빛전으로 취직시키면 크타카페 예약을 물어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1 month ago 0 0 1 0

아무튼 그-짓된 존재죠?

1 month ago 0 0 1 0

그렇게...
오1아시¡스계 밴드맨 남사친과
모노노케 아저씨 휴?잭맨¿과
중국계 일본인인데 10년차 로컬인 죽이면 죽긴 하는 남자 이북희 LIE가 공존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그게 대체 뭔데)

1 month ago 0 0 1 1

일어나는 상황은 다른 파트 못지않게 심각한데, 피가 까이고 이성이 날아가는 와중에도 동료들이나 NPC들이나 그저 호에에~ 하고 있어서 그냥 다같이 반쯤 뇌 빼고 즐기게 됨ㅋㅋㅋ
근데 이게 또 이제는 산전수전 다 겪은 플레이어들의 체급도 꽤 높아진 덕인지?
얼레벌레함도 나름의 개성이 되고 지금까지랑은 또 다른 재미가 있다는 느낌.
일단 웃기니까 된 것 아닐까?ㅋㅋㅋ

1 month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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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걸신즈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DAY.50
#BR티알모음 #레이크교수와사교도마을
#왕가리의기묘한모험 #호주의맙소사
냐루가면 캠페인이 무려 50번째 세션을!
이번 세션은 지난주에 노아와 도로시의 플레이어를 바꿔서 재기동에 들어간 호주편의 3번째 장...
많은 것들을 희생하고, 동료와 적을 모두 묻어가며 마침내 오스트레일리아에 도달한 소녀가장 에논 모너에게 이번엔 어떤 시련이 닥칠 것인가? 이미 스케일이 커질대로 커져버린 캠페인의 마지막 장이라 기대도 걱정도 있었더랬다.
그리고 이번 세션 4장 요약:

1 month ago 2 2 1 0

냐루가면이 50회차를 맞았으며 끝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 24년 9월에 시작했으니 4월에 끝난다면 1년 하고도 7개월인가? 인생에서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행운이 나에게 주어지다니 unbelievable

1 month ago 2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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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타이틀 화면에 내가 찍은 사진 올려주는거 넘 좋은듯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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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news! My first ever resin figurine Herko is here! From the original handmade clay design, to 3D model and finally this, it was such a long way we went through! I can’t wait to make more friends for Herko in the future, but now you can find them at my online store! 💚

1 month ago 671 165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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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포슬립
여러모로 레어한 사진을 건짐
뮤 이벤트 귀여운데 진짜 뜬금없이 찍혀있어서 은근 킹받는다...

1 month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