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2 #듄 명암비 때문에 멀리 떨어진 극장까지 가서 보고 왔는데 드네 빌뇌브 감독 버릴 장면이 하나도 없는 #정통미래사극 (?) 을 만들었네요. 후반부 #젠다이아 감정 연기가 1편의 #제시카퍼거슨 만큼이나 관객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전체적으로는 과거 반지의제왕 보다는 2% 부족합니다. 그 이유는 … 서사가 너무 많이 다른 영화들에서 이미 차용되어서 인듯한데 오리지널리티를 빌뇌브 감독이 이만큼 살린것이 아무튼 대단합니다.
주말에 #파묘 #듄2 가여운것들을 3연타로 봤는데 믿었던(?) 듄마저 기빨리는 영화라 좀 정신적으로 탈진했다; 빌뇌브가 악마의 재능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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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파트 2에서 황제 샤담 4세로 분한 크리스토퍼 월켄
하얀 크롭톱롱슬리브 니트 상의와 하얀 롱스커트를 입고 있는 여성
하얀 크롭톱 롱슬리브 상의와 허리 고무줄이 달린 하얀 롱스커트 세트
카페 베네 게세리트 #듄2
#듄2 #듄파트2 를 오늘 봤다
티모시(폴 무앗딥 우슬)가 주인공이기도 해서 다양한 인물들이 티모시의 조력자로서 활동한다. 티모시는 구세주메시아로서 사막사람들 모두에게 추앙받는다
하나 티모시는 젠데이아(챠니)에게 지속적으로 말하지만 전투에서 공을 세우고 사막사람이 다돼가지만 스스로의 역할을 제한하고메시아로 공인되거나 추앙받기를 거부한다 결국 공인되고 스스로의 운명을 수용하나
우상화될때고립감과 예전처럼 인간적인 교류를 더이상 할수 없기때문이기도 하겠고 전 우주적전쟁으로 수억명이죽게될 전쟁영웅의 허울과 헛된명예를거부하고자함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