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tz.wav, ‘NINETEEN’으로 음방 데뷔…청춘 밴드 존재감 각인 #hrtz.wav #TheFirstWave #NINETEEN #어리버리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음악중심 #인기가요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첫 음악방송 활동부터 팀 색깔을 뚜렷이 드러냈다. 미니 1집을 발매한 뒤 각 음악채널 무대를 통해 청춘 밴드가 지향하는 에너지를 압축해 보여줬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hrtz.wav가 지난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연달아 출연해 음악방송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데뷔 첫 주 일정에서 네 개 음악방송 무대를 소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 셈이다.
hrtz.wav, 미니 1집 ‘The First Wave’ 타이틀곡으로 라이브·퍼포먼스·비주얼 동시 펼쳐.
이번 활동은 지난 8일 공개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로 다른 주파수를 가진 멤버들이 모여 첫 파동을 만들어낸다는 콘셉트를 내세운 앨범으로, 무대에서는 그 방향성이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 무대는 hrtz.wav의 청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운 구성으로 꾸려졌다.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유스 팝 록 장르 곡으로, 열아홉 청춘의 설렘을 담은 가사와 밝은 사운드가 무대 연출과 맞물리며 팀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멤버 개개인의 역할 분배도 눈에 띄었다. 키보드를 맡은 윤영준은 안정적인 연주로 곡의 균형을 받쳤고, 보컬 리안은 매력적인 보이스로 곡의 감정을 이끌었다. 여기에 베이스 데인은 연주와 함께 서브 보컬로 참여해 사운드의 층을 더했고, 기타 케이텐은 밝은 텐션으로 전반적인 무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드럼을 맡은 하기와는 힘 있는 드럼 연주 퍼포먼스로 곡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무대 위 호흡에서도 팀워크가 드러났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위트 있는 제스처를 주고받았고, 연주와 노래 중간중간 서로의 눈을 맞추며 합을 맞추는 순간을 만들어냈다. 이런 장면들이 이어지면서 데뷔 첫 주임에도 완성도 높은 팀 합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얻었다.
수록곡 무대도 준비됐다.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리안과 데인이 직접 만든 곡 ‘어리버리’를 함께 선보이며 hrtz.wav 특유의 청량한 밴드 색을 한 번 더 드러냈다. 곡은 경쾌하면서도 감성적인 모던 록 사운드를 바탕으로, hrtz.wav가 가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예시로 제시됐다.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음악방송 녹화 현장에 모인 팬들은 응원법과 떼창으로 무대에 호응했고, 데뷔를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예 밴드라는 점에서 이 같은 현장 열기는 hrtz.wav의 팬덤 규모를 체감하게 하는 지점이었다. 무대와 뮤직비디오 등 관련 영상에는 다국어 댓글이 연이어 올라와 해외 팬들의 관심도 함께 드러났다.
hrtz.wav의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멤버들이 함께 만들어낸 첫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타이틀곡 ‘NINETEEN’은 리스너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으며, 자작 수록곡을 비롯한 트랙 구성으로 밴드로서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hrtz.wav는 이번 음악방송 출연에 이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데뷔 앨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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