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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tz.wav, “프로의 세계는 철저해”…데뷔 첫 주 활동 소감 #hrtz.wav #하츠웨이브 #TheFirstWave #NINETEEN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어썸뮤직페스티벌 #KCONJAPAN2026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데뷔 직후 맞이한 첫 활동 주간을 돌아보며 각자의 느낌과 팀의 방향을 정리했다. 멤버들은 무대에 서는 긴장과 설렘, 팬들과의 대면, 무대 뒤 피드백까지 데뷔 초반 일정을 스스로 점검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hrtz.wav(하츠웨이브)는 지난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며 출발선에 섰다. 이어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와 각종 음악방송 무대를 소화하며 밴드 활동의 흐름을 빠르게 만들어 가고 있다.
하츠웨이브, 데뷔 쇼케이스·음악방송 거치며 “무대 긴장, 설렘으로 바뀌는 중”.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베이시스트 데인은 첫 주 일정을 떠올리며 무대 위 감정 변화를 전했다. 그는 “긴장도 많이 됐지만, 무대에 서고 팬분들을 만나면서 그 긴장이 조금씩 설렘으로 바뀌어 가는 걸 느꼈다”며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데뷔 쇼케이스 이후 하루하루 무대에 적응해 가고 있는 저희의 모습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진심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마주한 경험도 멤버들에게는 중요한 순간으로 남았다. 키보디스트이자 맏형인 윤영준은 “팬분들을 오랜만에 직접 만날 수 있어 그 시간이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고 했다. 이어 “데뷔를 준비하며 상상했던 현장의 응원과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그 에너지가 앞으로의 활동에 큰 원동력이 될 것 같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데뷔와 함께 본격적으로 마주한 현장 분위기는 밴드가 느끼는 기준도 바꿔놓고 있다. 보컬 리안은 “데뷔 첫 주가 순식간에 지나갔다”고 운을 뗀 뒤 “확실히 프로의 세계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철저하고 연습의 흔적이 증명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리허설은 물론 각자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엔딩까지 전 과정을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향후 무대 완성도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팀이 데뷔 직후부터 강조하는 부분은 멤버 간 소통이다. 기타리스트 케이텐은 “매 무대가 끝난 후 함께 모여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도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같이 배우고, 조정하고, 더 나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시간이 되고 있다”며 “멤버들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꾸준한 소통과 대화가 팀으로 함께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팀워크를 언급했다.
막내 드러머 하기와는 앞으로 이어질 대형 무대 일정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이제부터가 정말 시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음악 방송과 페스티벌 무대도 정말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데뷔 이후 이어질 행보를 바라봤다. 또한 “더 많은 무대에서 더 많은 분께 저희의 음악과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무대 하나하나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하츠웨이브만의 개성과 에너지로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hrtz.wav(하츠웨이브)는 이달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과 5월 ‘KCON JAPAN(케이콘 재팬) 2026’ 등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를 준비 중이다. 멤버들이 밝힌 소통과 피드백 방식, 프로 현장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데뷔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 활동과 함께 ‘청춘 아이코닉 밴드’라는 지향점을 향한 밴드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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