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tz.wav, 미니 1집 ‘The First Wave’로 K밴드에 첫 파동 일으킨다 #hrtz.wav #하츠웨이브 #TheFirstWave #NINETEEN #스틸하트클럽 #YouthPop-Rock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미니 1집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로 첫 발을 뗀다. 각자의 영역에서 검증된 멤버들이 한 팀으로 뭉친 만큼, 데뷔 단계부터 밴드 완성도에 관심이 쏠린다.
hrtz.wav는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방송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탄생했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다섯 명이 포지션별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최종 팀으로 확정됐고, 결성 전후 서바이벌 미션과 음악 방송을 거치며 실력과 팀워크를 일찌감치 드러냈다.
‘스틸하트클럽’ 포지션 1위 다섯 명 뭉친 완성형 밴드, 전원 프런트맨 체제 눈길.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번 미니 1집 제목 ‘The First Wave’에는 파동(wave)을 키워드로 K밴드 장면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는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이러한 방향성을 중심으로 기대 포인트를 정리했다.
멤버 전원이 ‘1위’ 출신이라는 점은 팀 구조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특정 멤버에 비중이 쏠리기보다 다섯 명이 모두 프런트맨이자 센터 역할을 나누는 형태로 전개되며, 서로 다른 개성과 배경을 가진 멤버들의 조합이 하나의 밴드 사운드로 응집되도록 설계됐다.
새 앨범은 사운드 중심의 접근으로도 눈길을 끈다. 콘셉트 필름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비롯해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 뮤직비디오 티저가 선공개되면서 밝고 청량한 색감과 함께 강한 밴드 사운드가 먼저 공개됐다. 합주 구간에서는 수준 높은 연주와 에너지가 드러나 “저절로 무한 재생하게 된다”, “완곡이 궁금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rtz.wav는 비주얼 중심의 K팝 흐름 속에서도 ‘귀로 먼저 반응하는 밴드’를 지향한다. 실제로 데뷔 팬 쇼케이스 장소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으로 정해 라이브 연주와 현장감을 전면에 내세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공연 활동도 일찍부터 이어진다. hrtz.wav는 4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과 5월 ‘KCON JAPAN(케이콘 재팬) 2026’ 등 국내외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공연형 밴드’로서 관객과 만나는 자리를 넓힌다.
음악 작업에서는 멤버들의 참여도가 두드러진다. 한일 멤버로 구성된 팀답게 타이틀곡 ‘NINETEEN’ 작사에 전원이 참여했고, 리안과 데인이 자작곡 ‘어리버리’를 수록해 팀 색을 직접 그려 넣었다. ‘The First Wave’가 표방하는 K밴드의 새로운 파동을 음악으로 구현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타이틀곡 ‘NINETEEN’은 한국어·일본어·영어 세 언어를 자연스럽게 엮은 구성이 특징이다. 멤버들은 ‘열아홉’이라는 시기를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냈고, 서로 다른 언어와 매력을 hrtz.wav만의 아이코닉한 정체성으로 연결했다. 유스 팝록(Youth Pop-Rock) 기반의 사운드에는 청량한 기타 리프와 속도감 있는 드럼이 어우러져 청춘의 설렘과 질주감을 입체감 있게 담았다.
팀 결성 과정도 눈에 띈다. hrtz.wav는 지난해 12월 결성된 이후 약 4개월 만에 데뷔 앨범을 선보인다. 개별 역량이 이미 갖춰진 상태에서 합을 맞춘 만큼 짧은 기간 동안 밀도 높은 준비 과정을 거쳐 팀워크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결성부터 앨범 작업, 공연 일정까지 압축된 흐름 속에서 hrtz.wav는 글로벌 팬덤이 주목하는 신규 밴드로 출발선에 섰다. hrtz.wav의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오는 8일 오후 6시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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