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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요나님이 필름메이커의 눈(2011)에 남긴 코멘트 - 왓챠피디아 20일 완성 촬영 부족의 언어 기초 강의

#책 필름메이커의 눈 (2011)
20일 완성
촬영 부족의 언어 기초 강의

★★

pedia.watcha.com/ko-KR/com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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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모비 딕 읽기 시작함 고래는 고사하고 배도 못 탔다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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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완독 박경리 <토지> 12권
#만년필필사
쉐퍼 vfm 커피 에디션 f x iwi 백로
펠리칸 m400 화이트 톨토이즈 f x 글입다 갈잎의 노래

허정연과 양소림이 결혼하고 박의원의 마음을 알고 있던 서희는 그의 재혼 소식에 놀란다. 의지할 남편이 없이 혼자 버텨야 했던 서희에게 박의원의 마음과 별개로 신뢰를 쌓았기 때문이다. 명희는 상현의 부탁을 빌미로 양현을 양녀로 들이고자 하지만, 서희 역시 봉순에 대한 의리와 이미 양현에게서 위로를 받고 있기에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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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쌓아두고 읽는다”… ‘손석희의 질문들’ 심은경, 솔직한 독서 고백 #손석희 #심은경 #김애란 #손석희의질문들 #책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배우 심은경이 자신만의 독서 습관과 철학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15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는 마지막 회 ‘문학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배우 심은경과 작가 김애란이 출연했다. 손석희 질문에 답하는 심은경의 모습. (사진=MBC 손석희의 질문들) 심은경은 평소 ‘책벌레’로 알려진 자신에 대해 “그렇게 불릴 인물인가”라며 머쓱해했다. 이에 손석희가 “섭외를 잘못한 걸까요”라고 농담하자 심은경은 “책을 좋아한다. 일명 ‘적독가’다. 책을 쌓아놓고 읽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독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책을 좋아해 많이 사지만 완독하는 책은 많지 않다”며 “병렬독서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손석희는 “출판사가 굉장히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고, 심은경은 “출판사의 빛과 소금이라고 불린다”고 받아쳐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손석희는 “책은 허세로 시작해도 좋은 것 같다. 안 읽는 것보다 낫다”고 덧붙이며 공감을 표했다. 또한 심은경은 독서 경험이 자신의 연기에도 영향을 준다고 털어놨다. 그는 “고등학생 때 ‘설국’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해하기 어려워 10년이 걸렸다”며 “작가가 집필한 흐름에 맞춰 읽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설국’의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모두 기억해내며 깊은 독서 경험을 드러냈고, 책을 통해 말의 힘과 감정을 이해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책 쌓아두고 읽는다”… ‘손석희의 질문들’ 심은경, 솔직한 독서 고백 #손석희 #심은경 #김애란 #손석희의질문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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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결 : THE FRAME
소설이 현재 예스24, 알라딘, 북센, 영풍문고, 부크크에서 판매 중입니다.
THE FRAME은 저희 CIORUNAS의 세계관 프로젝트입니다.

해당 도서는 성인 도서이기 때문에 로그인 후 인증하셔야 해당 도서에 대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www.yes24.com/product/good...

#소설 #도서 #책 #판타지 #SF #세계관 #OC #CIORUNAS #THEFRAME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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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책
김현미(2023) «흠결 없는 파편들의 사회»

여성들의 일상을 숨막히게 하는 아주 촘촘한 억압과 차별을 하나하나 언어화하고 분석해주어, "그래! 바로 이거야!" 하면서 엄청난 공감과 개운함을 느끼게 하는 책.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건 전국민 필독서로, 특히 정치인들의 필독서로 지정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다. 남성에게는 자신들이 경험하지 못해 상상하지 못하거나 무감한 영역에 대해 밝혀주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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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먹었어 24권, 요시나가 후미

발매가 대강 1년에 한 권 텀이라, 시로와 켄지와 함께 나이 들어간다는 느낌으로 읽고 있었는데...
24권은 진짜 읽다가 펑펑 울었다. 책을 덮고도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책 #Book #어제뭐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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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쎄시아의 반바지, 재겸 (완결)

1-6화 무료, 광고보고 무료 하루 3화

마법이 끝난 시대, 99개의 왕국을 정복한 여왕 쎄시아와 남장한 재단사 유리의 이야기.

주인공 유리가 전생을 자각한 환생물이지만 정체성을 현재 생에 두고 있고, 디자인 기반 지식(평면패턴등)을 활용합니다. 중세 배경 로판에서 탐폰과 콘돔을 만드는 여주...! 로맨스 요소가 없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 웹툰도 있습니다. 이쪽도 완결!

#웹소 #웹소설 #책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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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부의 인문학> 읽고 있는데 이 책 어디를 발췌해도 여러분들의 수제 포스트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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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독서 곽아람 <나와 그녀들의 도시>
문학기행기다. 어렵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잘 안 읽혀 일주일동안 읽었다. 주제가 되는 문학이 어떻게 마음에 남았느냐에 따라 흥미도가 달라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기행의 도시가 모두 외국인 점도 한 몫했다.

동경의 장소를 대리 체험하는 경험이 되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또 동경의 장소가 누군가의 감상으로 현실화 되는 것, 나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것에 대한 양가감정도 든다. 익숙한 국내였다면 경험치에 의해 타인의 감상을 더 흥미롭게 읽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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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완독 박경리 <토지> 11권
#만년필필사
쉐퍼 vfm 커피 에디션 f x iwi 백로
펠리칸 m400 f x 글입다 갈잎의 노래

석이네의 갈등이 커져 아이들과 석이 엄마가 고생을 하고 박의원의 조수로 있던 허정연은 의전원에 진학하자 헌신하던 숙희 간호사를 버리려한다. 환의 죽음을 잊지 못하는 강쇠는 지삼만에게 복수하기 위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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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3월 책이라 저번주까지는 다 읽었어야 하는데 너무 안 읽혀서 TTS 1.5배속으로 들으면서 읽고 있다. (알라딘 TTS 많이 좋아져서 캡컷의 어색한 TTS보다 훨씬 낫다)

하이라이트(형광펜? 밑줄?)도 마구 치고 있다. 종이책엔 절대 못하는데 이북이라 가능하다.

진짜 아이러니란게 뭔지 보여주는 부분 발췌

#책 #Book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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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다는 착각 : 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 마이클 샌델
The Tyranny of Merit: What’s Become of the Common Good?, Michael J.Sandel

독서모임 책이라서 읽고 있는데 괴롭다.
트럼프를 거쳐 바이든이 집권하던 당시에 나온 책인데도 트럼프가 꽤 언급되고, 미국 사회에 대해 말하는 책이라 복음주의 기독교도 꽤 언급된다.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속터지는 책은 ’가난한 자는 왜 부자들을 위해 투표하는가‘ 이후에 처음인거 같다.

#책 #Book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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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박경리 <토지> 10권
#만년필필사
파버카스텔 온도로 우드 EF X IWI 백로
펠리칸 M400 화이트 톨토이즈 F X 글입다 갈잎의 노래

드디어!! 절반이 왔다!!

일시 귀국한 장이와 만난 홍이는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다 망신을 당하고 명희를 비롯한 신여성들은 구체제와 가부장의 인습 아래에서 자신들을 단단하게 벼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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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완독한 #책 박경리 <토지> 9권
이런저런 일들로 이번 토지는 열흘만에 읽었다.

#만년필필사
파버카스텔 온도로 우드 ef x iwi 백로
펠리칸 m400 화이트 톨토이즈 f x 글입다 갈잎의 노래

복수를 완성한 서희의 허무와 3.1운동 직후 사회분위기, 국내외의 독립운동 방향, 지식인들의 허무, 새로운 문물을 적극 받아들였던 신여성층의 갈등 등을 다룬 3부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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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정해연 <모델>
홍학의 자리보다는 나았지만... 뭐랄까.. 이 작가의 책은 읽고난 뒤 찝찝함이 끈적하게 달라붙는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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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씩 짝을 지어 주세요 | 기나 지렌 여자 고등학교 3학년, 졸업식을 앞둔 27명의 학생들.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주세요”라는 지시에 따라 짝을 이루지 못하고 남는 한 학생은 즉시 탈락하는 죽음의 게임이 벌어진다. 한 번 손을 잡은 상대와는 다시 ...

그룹과제 짝짓기 참 징글징글했었지
…표지 ㅠ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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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 #차별을훔치는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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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아트웍] 친구랑 잘 시간

자세한 내용은 좀비고 아트웍을 참고해주세요.
cafe.naver.com/onimobile/17...

#동물잠옷 #하린 #책 #김건우 #오드리 #좀비고_아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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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독서 박경리 <토지> 9권 3부 1편 ~9장
#만년필필사
파버카스텔 온도로 우드 ef x iwi 백로

한복은 관수를 통해 거복의 행방을 듣고 그의 부탁을 받아 독립자금을 만주까지 운반하기로 한다. 조준구는 마지막 남은 최참판댁을 서희에게 팔며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고, 서희는 완벽하게 복수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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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읽은 #책 단요 <담장 너머 버베나>, 임선우 <0000>
취향은 임선우의 <0000>쪽..

#만년필필사
카웨코 페르케오 코튼캔디 f x 글입다 떠도는 구름
카웨코 스포츠 클래식 그린 ef x 글입다 변신
라미 사파리 옐로우 m x 글입다 석공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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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문피아에서 자유연재중인 커피방향제 입니다!

많은 작가분들과 독자분들, 책 읽거나 영화 보기 또는 아름다운 걸 보는걸 좋아하는 모든분들과 친해지고싶어요. 🤩

가끔 시를 쓰거나 일상적인것을 올리거나 저 자신 또는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는 글을 써요!

저랑 블친이 되신분들 피드에도 자주 나타날 예정입니다.😚

#블친소 #작가 #시 #책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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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하현 <어쩌다 마트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만년필필사 레오나르도 매지코 피에트라 살라타 b x 글입다 세드나.

작가로 활동하며 마트 행사 직원으로 14년간 근무한 저자의 에세이.
마트일을 시작한 이유부터 어려 마트를 거치며 근무 조건, 그곳에서 일하는 중년 여성들의 일과 삶, 그들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 등을 풀어냈다.
결론을 말하자면 저자 역시 마트를 떠나며 마트직을 향한 사회의 시선과 편견을 공고히하는데 역할을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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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완독 박경리 <토지> 8권
#만년필필사
펠리칸 M200 코퍼 로즈골드 F X IWI 백로
펠리칸 M400 화이트 톨토이즈 F X 글입다 갈잎의 노래

쫓기듯 떠나온 고향, 낯선 땅에서 김훈장과 월선이 죽고 서희는 조준구를 향한 쓸쓸한 복수를 마무리한다. 곧이어 귀국을 앞두고 서희와 길상은 다시 갈등하고, 길상은 결심을 굳히고 용정을 찾아온 환과 함께 떠난다. 최참판댁 비극의 원인을 알게 된 서희는 정리되지 못한 마음과 길상을 향한 분노를 안고 홀로 귀국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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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오늘도 가치 재미있게”…책과 함께한 사색의 시간 #양준일 #일상 #인생공부 #책 양준일이 책과 함께한 사색의 순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양준일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일상의 한 장면을 팬들과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다. 양준일은 “NSM My Lovely Qs & Ks 인생 공부는 인생이랑가치 할수 밖에 오늘도 가치 재미있게 하루양만 풀어나가요.”라고 글을 남겼다. 글에서는 인생을 배우는 과정과 하루를 보내는 태도를 함께 언급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양준일, “오늘도 가치 재미있게 하루양만 풀어나가요” 현재 일상 공유. (사진=가수 양준일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양준일이 흰색 셔츠 차림으로 두 팔을 포갠 채 테이블에 기대고 있고, 그 아래로 여러 권의 책이 포개져 있다. 책을 앞에 둔 자세와 시선이 함께 잡히면서, 양준일이 조용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 드러났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검은테 안경을 착용한 양준일의 얼굴이 클로즈업돼 있으며, 화면 아래쪽에 책 등이 함께 담겼다. 이 구성 속에서 양준일은 글에서 언급한 인생 공부라는 표현과 맞물린 모습을 통해 차분한 일상을 팬들에게 보여줬다. 양준일이 남긴 글에는 “오늘도 가치 재미있게”와 “하루양만 풀어나가요.”라는 표현이 담기며, 하루를 보내는 방식을 스스로 다독이는 뉘앙스를 전했다. 동시에 “My Lovely Qs & Ks”라는 문구를 덧붙여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대상을 호명하는 듯한 구절도 함께 적었다. 아울러 양준일은 책을 곁에 둔 사진과 인생 공부를 언급한 글을 함께 공개하며, 차분한 일상 속 생각을 팬들과 공유했다. 한편 양준일은 “오늘도 가치 재미있게 하루양만 풀어나가요.”라고 적은 글을 통해 현재 일상을 알렸다.

양준일 “오늘도 가치 재미있게”…책과 함께한 사색의 시간 #양준일 #일상 #인생공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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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독서 황모과 <10초는 영원히>
#만년필필사 카웨코 스포츠 클래식 그린 EF X 글입다 변신
라미 사파리 옐로우 M X 글입다 석공의 노래

저자가 일본의 소년범 치료보호소를 보고 구상한 소설이라 한다. 캐릭터들의 질환을 소수자로 설정한 독특한 묘사와 그들을 사회 밖으로 배척하는 것이 당연한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책의 묘사로는 저자의 입장이 어느 방향인지 이해는 되지만 단순 긍정적인 면만을 말하기에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단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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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애인?..파트너?
다른 대화 앱으로 만나게 된
그 사람은 아주 지적이고 다정했다.
특히 문화예술쪽에 관심이 많아
얘기를 듣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헤벌쭉
그와의 대화에 빠지며 자연스럽게
키스와 섹스까지...그 분위기가 생각이났다.
만날때면 향수나 주얼리와 함께
꼭 그림에 관한 책 한권을 같이 선물주던..
그 중 정말 추천하고 싶은
명화의 탄생 - 그때 그사람 시리즈.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화가의 삶과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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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주말오후라 낮잠자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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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물 #추억 #일상 #독서 #명화의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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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완독 구선아, 박훌륭 <책 읽다 절교할 뻔>
#만년필필사
마이오라 미토 오로 ef x 세일러 금목서

딱히 절교할만한 사건이 없던데? 그냥 책을 주제로한 편지일 뿐..🤔
(왜 제목에서 어그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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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독서 김나현 <예감의 우주>

다차원, 내가 선택하지 않은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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