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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DroptheNEW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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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대구·부산 투어로 ‘뉴로 1000 프로젝트’ 탄력 #뉴비트 #NEWBEAT #뉴로1000프로젝트 #2026DroptheNEWBEAT #대구콘서트 #부산콘서트 #서울앙코르 뉴비트가 영남권에서 진행한 전국 투어로 ‘뉴로 1000 프로젝트’의 흐름을 이어갔다. 대구와 부산 공연을 거치며 현장 열기와 관객 반응을 동시에 확인한 가운데, 서울 앙코르 무대로 투어를 마무리 짓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1일 대구와 8일 부산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드랍 더 뉴비트 뉴로 1000 프로젝트)를 열었다. 이번 영남권 무대는 투어 일정의 반환점에 위치한 공연으로, 이후 서울 앙코르 일정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잇는 구간이 됐다. 뉴비트, 영남권 투어서 전석 매진·커버곡 재구성으로 현장 열기 더해. (사진=비트인터렉티브) 특히 대구와 부산에서는 기존 투어 구성에서 커버곡 세트를 바꾸며 변화를 줬다. 같은 투어 안에서도 지역별로 다른 무대를 준비하는 방식으로 팬들의 관람 경험을 달리했고, 이 가운데 대구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무대 구성은 뉴비트의 정규 레퍼토리와 커버 퍼포먼스를 교차시키는 방식으로 전개됐다.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 앞에서 뉴비트는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을 시작으로 ‘HICCUPS’(히컵스), ‘LOUD’(라우드) 등 자신들의 대표곡을 차례로 선보이며 공연의 흐름을 만들었다. 이후에는 난도가 높은 곡들을 커버 무대로 준비해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THRILL RIDE’(스릴 라이드), ‘영웅’, ‘손오공’, ‘불타오르네’ 등의 곡을 소화하며 퍼포먼스와 구성력을 드러냈고, 대표곡과 커버곡을 섞어 배치하는 방식으로 공연 전반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멤버 조합을 달리한 유닛 무대도 이번 투어에서 비중 있게 자리했다.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은 모자를 활용한 ‘TIC TOC’(틱톡)으로 힙한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웠고, 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Someone Like You’(썸원 라이크 유)를 통해 보컬 중심 무대를 구성했다. 이어 전여여정과 최서현이 유닛곡 ‘KICK&SNARE’(킥 앤 스네어) 무대를 펼치며, 일곱 멤버가 서로 다른 조합과 색깔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부산 공연은 2회 차로 준비돼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었다. 뉴비트는 1회 차 공연 이후 하이바이회를 진행해 관객과 직접 인사를 나눴고, 2회 차 이후에는 7대 1 포토 이벤트를 마련해 관객에게 단체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며 팬 서비스 강도를 높였다. 공연 말미에는 곡 편곡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축제에 가깝게 끌어올렸다. 뉴비트는 ‘JeLLo(힘숨찐)’, ‘Cappuccino’(카푸치노), ‘Unbelievable’(언빌리버블)을 EDM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고, 이에 맞춰 팬들도 함께 호응하며 공연장을 하나의 파티 공간처럼 채웠다. 이번 영남권 투어는 ‘뉴로 1000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서도 의미 있는 구간으로 작용했다. 뉴비트는 투어 기간 내 1,000명의 팬을 만나면 1,000만 원을 기부하고, 미션에 실패할 경우 1,000km 행군을 이행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상태다. 이 목표 아래 멤버들은 각 지역 공연마다 무대에 대한 진정성을 강조하며 팬들의 참여와 응원을 끌어내고 있다. 전국 투어의 반환점을 돈 뉴비트는 이제 서울에서 투어의 마무리를 준비한다. 뉴비트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어 이번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며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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