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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와 분쟁→활동 중단에도 2년 연속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등극 [TOP이슈] #뉴진스 #뉴진스빌보드 #뉴진스활동중단 #NJZ #21Under21 #NewJeans 그룹 뉴진스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빌보드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에 올랐다. 지난 16일 빌보드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채널을 통해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Billboard's annual 21 Under 21)’ 리스트를 게재했다. 이날 빌보드가 발표한 ‘21 Under 21’ 아티스트 21인 중에는 뉴진스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뉴진스를 포함해 21인의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빌보드가 뽑은 차세대 슈퍼스타로 언급됐다. 빌보드 공식 채널 빌보드 측은 뉴진스에 대해 “이들은 현재 모회사인 어도어를 비롯, 하이브와의 분쟁으로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다”며 “지난 3월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 1년간 팬들의 열정으로 인기와 차트 성과가 유지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와 전속 계약 해지 후 멤버들이 팬들과 소통을 위해 지난해 12월 ‘진즈포프리’라는 이름으로 공식 계정을 따로 개설했다. 해당 계정을 통해 뉴진스 대신 임시 활동명을 공모했으며, NJZ라는 새 이름으로 컴백 및 활동을 예고했다. 하지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멤버들이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으며, 이로 인해 뉴진스 멤버 5명은 어도어의 승인 또는 동의가 없는 모든 연예 활동이 금지됐다. 지난 3월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된 콤플렉스콘 무대에 올라 솔로곡과 신곡 ‘PIT STOP’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날 무대에서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서 잠시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고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별도로 개설한 NJZ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모든 게시물이 삭제됐으며, NJZ 오피셜에서 멤버들의 이니셜을 딴 ‘MHDHH’로 변경됐다. 해당 계정에는 멤버들의 새 이름으로 컴백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 등이 모두 삭제됐다. 멤버들은 지난달 1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가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해 이의신청을 기각하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과 스토리 게시물을 통해 팬들에 근황을 알리며 소통 중이다.

뉴진스, 어도어와 분쟁→활동 중단에도 2년 연속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등극 [TOP이슈] #뉴진스 #뉴진스빌보드 #뉴진스활동중단 #NJZ #21Under21 #NewJ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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