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무신사 개러지 ‘이구 스테이지’로 밴드 라이브 예고 #데이브레이크 #Daybreak #29CMSTAGE #이구스테이지 #무신사개러지 #ONENIGHTLIVE #서울히어로락페스티벌 #미스틱스토리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올봄 다양한 무대를 통해 밴드 라이브를 선보이며 공연 활동을 이어간다. 음악적 완성도와 현장 호응을 모두 갖춘 팀으로 자리 잡은 만큼, 서로 다른 규모와 성격의 공연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4월 3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리는 ‘7th 29CM STAGE - 데이브레이크’(이하 ‘이구 스테이지’)에 출연한다. 이 공연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가 기획한 시리즈로, 음악으로 공간을 채우며 관객의 감각을 깨우는 경험을 내세운다.
데이브레이크, 4월 3일 ‘7th 29CM STAGE’ 무대…세련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선보인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이구 스테이지’에서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세련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라이브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객에게 따뜻한 봄 기운을 전하는 동시에, 밴드 공연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는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어 공연마다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왔다. 이번 ‘이구 스테이지’ 역시 탄탄한 가창력과 여유 있는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소극장 공연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간다. 데이브레이크는 3월 20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1’을 진행하며 전석 스탠딩 형식을 예고했다. 관객과 무대의 거리를 좁힌 구성 속에서 남다른 에너지와 실험적인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계획이다.
대형 무대에서도 행보를 멈추지 않는다. 데이브레이크는 4월 25일 열리는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 무대에 오른다. 소극장 라이브와 페스티벌 현장을 오가며 다양한 관객층을 만나는 일정이 이어지는 셈이다.
이처럼 데이브레이크는 기획공연 시리즈, 스탠딩 소극장 공연, 락 페스티벌을 아우르는 봄 시즌 일정을 통해 밴드로서의 폭넓은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4월 3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리는 ‘이구 스테이지’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