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 밝히며 뜨겁게”…82메이저, ‘82DE WORLD’ 첫 팬미팅→공식 굿즈 열기 달아오른다 #82메이저 #82DEWORLD #공식응원봉
82메이저가 첫 공식 응원봉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만남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그룹 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20일 오후 6시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열리는 첫 번째 팬미팅 ‘82DE WORLD’에서 공식 응원봉 실물을 처음 공개하고 현장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니크한 ‘호랑이’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이번 응원봉은 82메이저의 넘치는 에너지와 언제 어디서든 매력을 발산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응원봉 중앙에는 ‘82’ 로고가 새겨져 있어 팬들에게 의미 있는 상징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굿즈인 만큼, 현장 분위기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응원봉 밝히며 뜨겁게”…82메이저, ‘82DE WORLD’ 첫 팬미팅→공식 굿즈 열기 달아오른다 /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82메이저는 이날 팬미팅에서 응원봉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와 코너들을 준비해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약속했다. 팬미팅 소개 문구 속 ‘우리만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갈 행복의 공간’이라는 의미처럼, 멤버들은 무대를 가득 채울 열정과 팬 사랑을 드러낼 예정이다.
데뷔 이후 82메이저는 단독 콘서트, 북미 투어, 각종 페스티벌 등 국내외 공연을 통해 ‘공연형 아이돌’의 진가를 입증했다. 특히 최근에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일본 나고야 ‘EveryOne Fes 2025’에 K팝 대표로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왔다.
이어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 호리프로 인터내셔널, 일본 티켓 서비스 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는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82메이저는 이러한 활동 반경의 확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아이돌로 도약을 이어가고 있고, 팬미팅은 그 여정에서 특별한 기념비가 될 전망이다.
한편 82메이저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2메이저는 공식 응원봉 공개와 함께 오는 20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첫 팬미팅 ‘82DE WORLD’로 팬들과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