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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수이,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 겸무대 #키키수이 #키키 #쇼음악중심 #404NewEra #델룰루팩 #스페셜MC #ACON2025 #리무진서비스 최근 그룹 키키 수이의 활동 흐름이 다시 한 번 바쁘게 이어지고 있다. 음악 #방송 무대와 함께 진행자로서의 행보까지 동시에 펼치며, 가수와 MC 두 영역에서 모두 존재감을 확장해 가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는 컴백 무대와 음악 프로그램 스페셜 MC를 한 방송에서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한층 분명하게 드러낸다. 수이는 오늘 31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스페셜 MC를 맡는다. 그룹 키키 멤버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진행자로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방송 초반부터 끝까지 다양한 역할을 오가며 시청자와 만난다. 키키 수이,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 재도전…글로벌 무대에서 다진 진행 실력 집중.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수이의 음악 프로그램 진행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 같은 ‘쇼! 음악중심’에서 스페셜 MC로 나서 밝고 생기 있는 톤으로 무대를 소개했고, 출연 가수들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비타민 에너지’라는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당시 첫 음악 프로그램 진행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주며 MC 데뷔전을 마쳤다. 이후 수이는 8월 KBS2 ‘뮤직뱅크’ 스페셜 MC로도 이름을 올렸다. 같은 해 두 음악 프로그램을 연달아 경험하며 방송 현장에서의 감각을 키웠고, 다양한 카메라 동선과 생방송 특유의 긴장감 속에서도 차분하게 순서를 이어가는 진행 능력을 드러냈다. 음악 방송뿐 아니라 시상식 무대에서도 진행 실력을 검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Asia Artist Awards’ 10주년 기념 페스타 ‘ACON 2025’ MC로 발탁돼 첫 글로벌 무대 진행에 도전했다. 정식 데뷔 후 약 9개월 만에 대형 글로벌 페스타의 진행을 맡으며 국내외 팬덤의 이목을 모았고, 현장과 방송을 잇는 역할을 수행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 여러 무대에서 차곡차곡 MC 경험을 쌓아온 수이는 점차 안정적인 진행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평가를 얻었다. 출연자들의 멘트를 자연스럽게 받아치고 곡 소개와 순서 전환을 매끄럽게 이어가는 한편,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무대 사이사이 분위기를 살리며 프로그램 전체에 활력을 더해 왔다. 이러한 경험들이 이번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 활약에 어떤 방식으로 녹아들지 관심이 쏠린다. 가수로서의 수이 역시 데뷔 이후 꾸준히 화제성을 쌓아왔다. 그룹 키키는 ‘젠지미’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팀으로, 수이는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 뮤직비디오에서 눈에 띄는 스타일과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빨간 가디건을 입은 모습이 강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 사이에서 ‘빨간 가디건 걔’라는 별칭으로 회자됐고, 데뷔 초부터 또렷한 이미지 각인을 이뤘다. 수이는 음악 활동 외 영역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코스메틱 브랜드 데이지크의 전속 모델로 발탁돼 광고와 화보를 통해 ‘젠지 Pick’ 루키다운 비주얼을 선보였고, 메이크업 연출과 스타일 변주를 소화하며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브랜딩과 활동 영역을 넓혀 가는 행보는 그룹 활동과도 맞물리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도 꾸준히 드러내고 있다. 음악 방송과 대학 축제 등 여러 국내외 무대에서 수이는 섬세한 표현력과 폭넓은 음역대를 활용해 곡마다 다른 분위기를 소화해 왔다. 최근에는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곡을 부르며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였고, 편안한 대화와 라이브가 어우러진 콘텐츠 속에서 보컬 실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그룹 활동 측면에서는 키키가 지난 26일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타이틀곡 ‘404 (New Era)’로 활동 중인 가운데, 수이는 오늘 ‘쇼! 음악중심’에서 이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스페셜 MC와 가수 활동을 동시에 병행한다. 방송 내에서 진행석과 무대를 오가는 구성으로, 시청자들은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서 수이의 진행력과 퍼포먼스를 차례로 만나게 된다. 특히 이번 ‘404 (New Era)’ 무대는 새 미니 2집 활동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한다. 수이는 음악 방송을 통해 곡의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직접 전달하고, 스페셜 MC로서 다른 출연진과의 호흡도 이끌어 가게 된다. 진행자로서의 여유와 아티스트로서의 집중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가 관전 포인트다. 오늘 방송에서는 키키 수이의 스페셜 MC 활약과 함께 그룹 키키의 ‘404 (New Era)’ 무대가 나란히 전해질 예정이다. 데뷔 이래 쌓아 온 방송 경험과 음악 활동, 그리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진행까지 더해진 현재의 행보가 이번 출연을 통해 어떤 인상을 남길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

키키 수이,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 겸무대 #키키수이 #키키 #쇼음악중심 #404NewEra #델룰루팩 #스페셜MC #ACON2025 #리무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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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aaa2025_10th: #AAA2025
Thank you, Kaohsiung !
Good bye, 2025 !

#AAA2025 #ACON2025 #2025AsiaArtistAwards
#AAA2025_KAOHSIUNG #AAA_10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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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X AAA2025|Starnews X AAA2025 (@starnewskorea) on X We are all AAA! #AAA2025 #ACON2025 #2025AsiaArtistAwards #AAA2025_KAOHSIUNG #AAA_10th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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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AAA 2025”…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12개국 동시 축제→1200만 뷰 돌파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10주년AAA2025 #ACON2025 글로벌 NO.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대륙과 시차를 뛰어넘는 참여 속에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글로벌 축제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는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 기준 총 212개 국가와 지역에서 1200만 이상 재생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각국 팬들이 실시간으로 시상식에 동참하며 열기를 더했다.   “10주년 AAA 2025”…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12개국 동시 축제→1200만 뷰 돌파 / AAA 조직위원회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역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레드카펫 라이브는 180개 국가와 지역에서 시청했으며, 2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만 4만 4170명이 시청에 참여해 전체의 24.1퍼센트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재생수를 나타냈다.   본 시상식 라이브는 총 212개 국가와 지역에서 함께했으며 인도네시아,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미국, 홍콩, 필리핀, 인도, 싱가포르, 브라질 순으로 높은 참여를 보였다. 본 시상식은 10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10주년 AAA 2025’ 본 시상식은 시청 국가 수와 조회수, 재생자 수 등 주요 지표에서 최근 3년간인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수치 가운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따라 ‘Asia Artist Awards’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시상식 다음 날에는 페스타 ‘ACON 2025’가 열려 열기를 이어갔다. ‘ACON 2025’는 총 196개 국가와 지역에서 시청했으며 필리핀, 인도네시아, 한국, 말레이시아, 중국, 미국, 홍콩, 인도, 독일, 싱가포르가 재생수 상위 10개 국가와 지역으로 집계됐다. ‘ACON 2025’는 128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국내에서는 MTN 머니투데이방송을 통해 ‘10주년 AAA 2025’가 TV 생중계됐다. 현지에서는 SET가 지연 TV 방송을 진행했으며 LINE TODAY, LINE VOOM, LINE TV에서 온라인 생중계가 이뤄졌다. 더불어 일본의 UNEXT, 싱가포르의 MeWatch, 베트남의 MyTV, 태국의 TrueVisions Now는 각 국가와 지역에서 독점 생중계를 제공하며 현지 팬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10주년 AAA 2025’와 ‘ACON 2025’는 이처럼 다양한 플랫폼과 글로벌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며 팬들의 참여를 극대화했다. Asia Artist Awards는 212개 국가와 지역에서 함께한 시상식과 196개 국가와 지역이 동참한 페스타를 통해 글로벌 확산력을 한층 강화했고, 시상식부터 페스타까지 이어진 일정 전반에서 전 세계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글로벌 축제의 면모를 선명하게 보여주며 10주년을 의미 있게 장식했다.

“10주년 AAA 2025”…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12개국 동시 축제→1200만 뷰 돌파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10주년AAA2025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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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 Ateez needs to get a new lighting designer ASAP because at this point the lighting is getting in the way of seeing the members while they perform and has become extremely distracting and even disorienting at times. This almost feels like sabotage #ACON2025 #ate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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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7 WOODZ X Post
#WOODZ #우즈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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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NYS!!! A lot of the ACON footage needs Flash Warnings!!! Please add them WITH ENOUGH FOREWARNING as needed!!!! #ACON2025 #ATEEZatAAA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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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Harbor Remembrance Vibes: “May your choices reflect your hopes, not your fears” (Nelson Mandela) #PearlHarborDay #PearlHarborRememberanceDay #honolulu #HappyBUSDAY2025 #VacatVibes #ACON2025 #buyingcontent #travelblogger #GauravKhanna #travelguide
Vacation Guide: www.amazon.com/dp/B0C6SR8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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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미 완성했다”…키키 수이, ‘ACON 2025’ MC 데뷔→청춘 무대까지 접수 #키키수이 #키키(KiiiKiii) #ACON2025 젠지미 그룹 키키 수이가 데뷔 9개월 만에 글로벌 대형 무대에서 MC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키키 수이는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AAA 페스타 ‘ACON 2025’에서 MC를 맡아 첫 도전에 나섰다. 데뷔 약 9개월 만에 대형 공연 진행자로 선 키키 수이는 안정적인 태도와 또렷한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키키 수이는 블루 톤의 오프숄더 롱 드레스를 선택해 무대에 올랐다. 청순한 번 헤어 스타일을 함께 선보이며 몽환적이면서도 단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분위기와 함께 무대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링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젠지미 완성했다”…키키 수이, ‘ACON 2025’ MC 데뷔→청춘 무대까지 접수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청춘’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에서 키키 수이는 밝고 단아한 미소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당당한 자신감으로 무대 위에 선 키키 수이는 청춘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태도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공연장 곳곳을 물들이듯 관객과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데뷔 후 첫 대형 무대 MC임에도 키키 수이는 긴장한 기색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키키 수이는 정확한 딕션과 발성을 바탕으로 진행을 이어가며 안정감을 더했다. 이준영,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과 호흡을 맞춰 시종일관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며 팀워크도 보여줬다.   키키 수이는 진행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대화로 현장의 활기를 높였다. 함께한 MC들에게 적절한 질문을 건네며 템포를 조절했고, 친근한 케미스트리와 티키타카로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유행 중인 ‘매끈매끈하다’ 챌린지를 활용해 한국어를 쉽게 알려주는 등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에도 힘을 쏟았다.   가수로서의 모습도 선명했다. 키키 수이는 키키의 멤버로서 무대에 올라 또 다른 ‘청춘’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교복을 입고 등장해 스쿨룩 콘셉트로 시선을 끌었고, 공연의 주제에 맞춘 청량한 에너지로 콘셉트를 완성했다.   무대에서는 키키의 음악적 색깔도 다채롭게 펼쳐졌다. 키키 수이는 벅차고 경쾌한 분위기의 ‘DANCING ALONE’를 통해 에너제틱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몽환적이고 시크한 무드의 ‘BTG’로 분위기를 전환하며 다른 결의 매력을 선보였다. 자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I DO ME’ 무대까지 이어가며 키키의 음악적 다양성을 무대 위에 구현했다.   키키 수이는 방송이 진행되는 내내 차분함을 유지하며 무대를 이끌었다. 깔끔한 진행은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고, 데뷔 후 처음 서 본 글로벌 무대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내며 차세대 K팝 주역으로서 한 걸음을 내딛었다.   키키 수이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렇게 큰 무대에서 처음으로 MC를 맡게 돼 아직도 꿈만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믿고 맡겨주신 ‘AAA’ 관계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저의 도전을 함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티키와 모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앞서 ‘10주년 AAA 2025’에서 신인상과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아 티키, 그리고 멤버들과 더욱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는데,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도전에 망설임 없이 나서서 수이로서, 그리고 키키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키는 10주년 ‘AAA 2025’에서 신인상 ‘AAA 루키 오브 더 이어’와 ‘AAA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오르며 성장세를 입증했고, 키키 수이는 해당 시상식과 연계된 ‘ACON 2025’ 무대에서 MC와 공연을 모두 소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젠지미 완성했다”…키키 수이, ‘ACON 2025’ MC 데뷔→청춘 무대까지 접수 #키키수이 #키키(KiiiKiii)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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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스트레이키즈, 10년의 정점”…‘10주년 AAA 2025’→‘ACON 2025’ 8만 관객 달궜다 #아이유 #10주년AAA2025 #ACON2025 글로벌 NO.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 10주년을 기념한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을 가득 채우며 막을 내렸다. 양일간 총 8만 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으며 글로벌 음악 팬과 아시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의 열기를 입증했다. 화려한 수상 결과와 초대형 공연이 이어지며 10년 역사의 의미가 무대 위에서 선명하게 드러났다.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 이어 ‘ACON 2025’가 연속으로 열리며 이틀 내내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먼저 ‘10주년 AAA 2025’에서는 가수와 배우를 아우르는 수상 결과가 발표되며 K팝과 드라마, 영화의 현재를 상징하는 이름들이 호명됐다. 아이유가 ‘AAA 올해의 배우’로, 스트레이 키즈가 ‘AAA 올해의 가수’와 ‘AAA 올해의 앨범’을 동시에 수상하며 시상식의 중심에 섰다.   “아이유·스트레이키즈, 10년의 정점”…‘10주년 AAA 2025’→‘ACON 2025’ 8만 관객 달궜다 / AAA 조직위원회 또한 아이브는 ‘AAA 올해의 노래’와 ‘AAA 베스트 K-팝 레코드’를 품에 안으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에이티즈는 ‘AAA 올해의 스테이지’와 ‘AAA 베스트 K-팝 레코드’로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고, 라이즈는 ‘AAA 올해의 퍼포먼스’와 ‘AAA 이모티브’ 등 여러 부문에서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주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르세라핌은 ‘AAA 올해의 뮤직 아이콘’과 ‘AAA 베스트 아티스트’에 선정돼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연기 부문에서는 이준호가 ‘AAA 올해의 남우주연상(TV)’과 ‘AAA 베스트 아티스트’, ‘AAA 패뷸러스’ 등을 수상했고, 박보검은 ‘AAA 올해의 남우주연상(OTT)’과 ‘AAA 베스트 커플’, ‘AAA 아시아 스타’,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 ‘AAA 10 레전더리 커플’ 등 여러 타이틀을 거머쥐며 무게감을 더했다. 임윤아는 ‘AAA 올해의 여우주연상(TV)’과 ‘AAA 베스트 아티스트’, ‘AAA 아시아 스타’로 배우로서 공로를 인정받았고, 문소리는 ‘AAA 올해의 여우주연상(OTT)’과 ‘AAA 베스트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유는 ‘AAA 올해의 배우’뿐 아니라 ‘AAA 베스트 아티스트’, ‘AAA 패뷸러스’, ‘AAA 핫 트렌드’, ‘AAA 10 레전더리(솔로)’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하며 10주년 무대를 빛냈다. 장원영은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와 ‘AAA 그랜드 프레젠스 오브 K-팝’, ‘심볼 오브 AAA’로 상징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몬스타엑스는 ‘AAA 베스트 아티스트’와 ‘AAA 히스토리 오브 K-팝’ 수상으로 K팝 흐름에 남긴 발자취를 재확인했다. 방탄소년단은 ‘AAA 10 레전더리(그룹)’에 이름을 올렸고, 블랙핑크 역시 같은 부문에 선정돼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재입증했다.   신인과 차세대 아티스트에게 돌아간 트로피도 눈길을 끌었다. 아홉, 넥스지, 킥플립은 ‘AAA 베스트 뉴 아티스트’로 주목받았으며, 싸이커스는 ‘AAA 포텐셜’ 수상으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AAA 뉴 웨이브’와 ‘AAA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했고, 키키와 코르티스 역시 ‘AAA 베스트 퍼포먼스’와 ‘AAA 신인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QWER는 ‘AAA 베스트 밴드’로 밴드 씬의 존재감을 드러냈고, 아덴 조는 ‘AAA 베스트 보이스 퍼포먼스’에 선정됐다.   프로듀서 및 업계 관계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쓰리라차는 스트레이 키즈의 이름으로 ‘AAA 베스트 프로듀서’를 수상하며 음악적 기여를 인정받았고, 범주는 ‘AAA 10 레전더리 프로듀서’로 10년을 관통한 공로를 기렸다. 스타쉽 서현주는 ‘AAA 10 레전더리 K-팝 마스터 프로페셔널’에 선정되며 K팝 산업을 이끈 전문가로 이름을 올렸다. ‘AAA 10 레전더리 배우’에는 엄지원과 이준혁이, ‘AAA 10 레전더리(솔로)’에는 아이유와 지드래곤이, ‘AAA 10 레전더리(그룹)’에는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이 각각 호명돼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시상식의 여운이 채 가시기 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는 초대형 페스타 ‘ACON 2025’가 이어졌다. ‘청춘’을 메인 키워드로 내세운 ‘ACON 2025’는 ‘AAA’ 1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획됐으며, 210분 동안 50여 곡이 쏟아지는 구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배우 이준영과 i-dle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공동 MC로 무대에 올라 재치 있는 멘트로 오프닝을 책임졌고,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ACON 2025’ 공연에는 넥스지, 아홉, 애쉬 아일랜드, 에이티즈, 우즈, 이이경,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크래비티, 싸이커스, SB19, QWER 등이 총출동했다. 아홉은 첫 무대를 청량한 분위기로 물들였고, 키키는 상큼한 매력으로 관객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킥플립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으며, 넥스지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단단히 조여 페스타의 초반 흐름을 끌어올렸다. 필리핀의 국민 아이돌로 불리는 SB19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인상적인 무대를 선사했고, 싸이커스는 힙한 그루브로 열기를 이어받았다.   애쉬 아일랜드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담긴 무대로 페스타의 온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진 스페셜 무대에서는 배우 이이경이 감미로운 보이스로 ‘운명’과 ‘내가 그댈’을 선사해 현장을 깊은 감동으로 물들였다. MC로 나선 이준영은 ‘Insomnia’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며 1부의 대미를 장식했다.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한 배우들이 보컬과 퍼포먼스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관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2부에서는 QWER가 라이브 연주로 밴드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보여주며 무대를 이어갔다. 키스오브라이프는 걸크러쉬 분위기로 장내를 들썩이게 만들었고, 크래비티는 카리스마 넘치는 에너지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우즈는 감각적인 보컬로 무대 전체의 분위기를 이끌며 관객을 매료시켰고, 최예나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무대를 환하게 채웠다. 마지막으로 에이티즈가 다이내믹한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ACON 2025’의 정점을 찍었다.   ‘ACON 2025’는 ‘AAA’ 1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해에 맞춰 무대 구성과 아티스트 라인업, 글로벌 생중계 등 모든 면에서 확장된 스케일을 선보였다. 좌석 위치에 관계없이 어느 방향에서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360도 무대는 관객에게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했고, 현장을 가득 채운 풍성한 사운드는 뚜렷한 라이브의 묘미를 안겼다.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생중계로 세계 곳곳의 팬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었고, 현장에서는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특별한 콜라보와 스페셜 스테이지가 연달아 펼쳐지며 10주년 ‘AAA’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된 ‘10주년 AAA 2025’와 ‘ACON 2025’는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와 모티브, 디쇼가 주관했으며,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축제에는 총 8만 명의 관객이 참여해 10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페스티벌의 완성된 형식을 직접 체감한 채 아시아 아티스트 시상식 10주년의 화려한 피날레를 함께했다.

“아이유·스트레이키즈, 10년의 정점”…‘10주년 AAA 2025’→‘ACON 2025’ 8만 관객 달궜다 #아이유 #10주년AAA2025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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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무대였다”…크래비티 앨런, ‘ACON 2025’ MC→무대 장악한 에너지 #크래비티앨런 #ACON2025 #크래비티 크래비티 앨런이 청춘의 에너지로 가득한 무대에서 MC와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 모인 관객과 전세계 시청자를 상대로, 청량한 진행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다. 크래비티 앨런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AAA 페스타 ‘ACON 2025’의 MC로 나섰다. ‘ACON 2025’의 주제가 ‘청춘’인 만큼, 앨런은 파란 계열의 모던 수트룩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앨런은 배우 이준영, 그룹 아이들 슈화, 키키 수이와 호흡을 맞추며 현장 관객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앨런은 “가오슝에서 팬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각오를 밝혔다. “청춘의 무대였다”…크래비티 앨런, ‘ACON 2025’ MC→무대 장악한 에너지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앨런의 진행은 주제에 걸맞은 ‘청춘 에너지’로 요약됐다. 힘차고 밝은 목소리로 분위기를 주도했고, 함께하는 MC들의 말에 재치 있게 리액션하며 현장 공기를 가볍고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에 따라 무대 전환과 소개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관객들의 집중도 역시 높아졌다. 무엇보다 앨런의 유창한 언어 실력이 글로벌 소통의 창구 역할을 했다. 앨런은 현장에 있는 관객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시청하는 전세계 팬들과도 막힘없이 소통했다. 수이의 소감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전달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이며 선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렷한 전달력과 차분한 톤이 더해지며 안정적인 진행이 한층 빛을 발했다. 앨런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센스로 방송에 활기를 더했다. 곡의 제목에 맞춰 비트박스로 무대를 소개해 환호를 이끌어냈고, 최신 유행 챌린지를 완벽하게 소화해 청춘다운 발랄함도 보여줬다. 중간중간 관객들의 반응을 세심하게 살피며 적극적인 호응을 유도한 점도 눈에 띄었다. 약 3년간 토크쇼 MC를 맡아왔던 경력이 자연스럽게 묻어난 장면이었다. 진행으로 쌓아 올린 에너지는 무대 위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앨런은 크래비티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PARANOIA’, ‘SWISH’, ‘NOW OR NEVER’, ‘SET NET GO?!’, ‘Lemonade Fever’까지 다채로운 곡을 소화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청량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MC석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드러났다. 크래비티의 완성도 높은 무대에 현장 팬들은 물론 글로벌 K팝 팬덤의 호응이 더해졌다. 공연을 마친 뒤 앨런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앨런은 “이렇게 큰 무대에서 MC를 맡게 돼 너무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말하며 감사함을 먼저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의 주제가 ‘청춘’인 만큼, 여러분께 힘차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드리고 싶어서 최대한 즐겁게 진행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ACON 2025’가 저를 비롯해 모든 분들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무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앞으로 저도 그리고 크래비티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테니 러비티도 계속 기대해 주고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고 팬들을 향한 인사도 남겼다. ‘ACON 2025’를 통해 다시 한번 안정적인 진행력과 타고난 센스를 입증한 크래비티 앨런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앨런이 속한 크래비티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아이콘 Singer 부문을 수상하며 도전과 성장을 증명했고, 크래비티는 이번 ‘ACON 2025’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확인했다. 크래비티의 청춘 에너지가 깃든 ‘ACON 2025’는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현장과 온라인을 잇는 축제로 기록됐고, 크래비티와 앨런은 MC와 아티스트로서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를 키우는 무대를 남겼다.

“청춘의 무대였다”…크래비티 앨런, ‘ACON 2025’ MC→무대 장악한 에너지 #크래비티앨런 #ACON2025 #크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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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대만 스타디움 물들였다”…‘ACON 2025’ 오프닝→괴물 신인 존재감 #아홉 #ACON2025 #AAA 그룹 아홉이 대만 대형 공연장에서 청춘의 에너지를 쏟아내며 새해 첫 행보를 시작했다. 데뷔 5개월 차 신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스케일의 무대와 호응이 맞물리며, 현지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   아홉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ACON 2025’의 문을 여는 오프닝 무대에 나서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아홉은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로 구성된 9인조 그룹으로, 이날 무대를 통해 대만 관객 앞에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아홉, 대만 스타디움 물들였다”…‘ACON 2025’ 오프닝→괴물 신인 존재감 / F&F엔터테인먼트 ‘ACON 2025’의 키워드는 청춘이었다. 아홉은 데뷔 앨범 ‘WHO WE ARE’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로 첫 무대를 열며 테마에 맞는 서정성과 에너지를 동시에 보여줬다. 이어 수록곡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 퍼포먼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아홉만의 색을 담은 청춘 메들리를 완성했다.   무대에서 아홉은 단단한 군무와 여유 있는 표정 연기를 오가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로는 아련한 청춘의 감성을 표현했고,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에서는 제목처럼 선명한 색감이 떠오르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퍼포먼스로 펼쳐 보였다.   첫 무대를 마친 뒤 아홉은 관객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넸다. 아홉은 “10주년 ‘AAA’의 특별한 콘서트에 함께하게 돼 정말 영광이고 행복하다”고 말하며 행사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현지어로 관객들과 소통을 시도하며 반가움을 표현했고, 다음 무대에서 함께 부를 수 있는 떼창 구간을 직접 짚어주는 등 적극적인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공연 후반부에는 최근 발매한 신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앞선 무대에서 선보인 아련한 청춘의 서사와 달리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에서는 한층 러프한 에너지와 강한 텐션이 돋보였다. 곡의 기류에 맞춘 무대 매너와 표정 연기가 더해지며 반전 매력이 살아났고, 스타디움의 응원 소리 역시 한층 커졌다.   데뷔 5개월 차 그룹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홉의 무대 장악력은 인상적이었다. 아홉은 첫 대만 방문임에도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끝까지 지치지 않는 호흡을 유지했고, 멤버별 포인트 안무와 시그니처 제스처를 놓치지 않는 팬 서비스로 짜릿한 쾌감을 안겼다. 객석에서는 열띤 환호와 떼창이 계속 이어졌고, 관객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ACON 2025’의 첫 무대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공연 종료 후 아홉은 소속사를 통해 “첫 대만 방문인데 10주년을 맞은 ‘AAA’와 ‘ACON 2025’에서 연속으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공연 내내 많은 응원과 함성 보내준 포하 FOHA, 공식 팬클럽명에게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전하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아홉은 데뷔 이후 짧은 시간 동안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았다. 미니 1집 ‘WHO WE ARE’에 이어 최근 발표한 미니 2집 ‘The Passage’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음반과 음원, 음악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호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6일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베스트 뉴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올해를 대표하는 신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아홉의 상승세는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아홉은 내년 1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 2026 아홉 1st 팬-콘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대만 ‘ACON 2025’에서 보여준 무대 경험과 호응을 바탕으로 한국 첫 팬콘을 통해 또 다른 청춘의 장면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홉, 대만 스타디움 물들였다”…‘ACON 2025’ 오프닝→괴물 신인 존재감 #아홉 #ACON2025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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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인 트로피 품었다”…아이들 슈화, ‘AAA 2025’ 수상→페스티벌 MC까지 #아이들슈화 #AAA2025 #ACON2025 그룹 i-dle 아이들 슈화가 데뷔 7년 만에 첫 개인상을 거머쥐며 뜻깊은 순간을 맞았다. 이어 같은 무대에서 페스티벌 MC로 활약하며 가수와 진행자로서 모두 존재감을 남겼다. 가오슝을 물들인 청춘의 무대 한가운데에서 슈화는 팬덤 네버랜드를 향한 다짐까지 전하며 여운을 남겼다.   슈화는 지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AAA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 상을 받았다. AAA 베스트 초이스는 현지와 글로벌 대중의 사랑을 두루 입증하는 부문으로 슈화는 아이들 데뷔 7년 만에 처음 개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2018년 아이들로 데뷔한 뒤 단체 수상에 이어 개인 수상까지 이어가며 활동 성과에 의미를 더했다.   “첫 개인 트로피 품었다”…아이들 슈화, ‘AAA 2025’ 수상→페스티벌 MC까지 / 큐브엔터테인먼트 수상 직후 슈화는 무대 위에서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슈화는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운을 뗀 뒤 아이들 멤버들과 스태프, 큐브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을 한 명 한 명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가장 소중한 존재로 팬덤 네버랜드를 꼽으며 “네버랜드에게 자랑스러운 슈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현장의 환호를 이끌었다. 감사 인사 속에서 데뷔 7년의 시간과 팬 사랑에 대한 마음을 동시에 드러낸 셈이다.   이어서 슈화는 다음 날 같은 장소에서 또 한 번 무대 중심에 섰다. 슈화는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10주년 AAA 2025를 기념해 개최된 ACON 2025의 MC를 맡아 진행을 도왔다. 하루 전 첫 개인 수상의 감동을 안긴 주인공이자 이날은 페스티벌 진행자로 나선 셈이라 자연스럽게 현지 관심이 집중됐다. 등장과 동시에 객석을 가득 채운 환호가 터져 나왔고, 슈화는 이를 여유롭게 받아내며 현지 인기를 체감하게 했다.   이날 ACON 2025에서 슈화는 무대 콘셉트와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CON의 주제인 청춘을 떠올리게 하는 페일 블루 드레스를 선택해 신선한 이미지와 함께 무대를 소개했다. 은은한 색감의 드레스와 차분한 진행은 무대 위의 아티스트들과 객석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했다. 청춘이라는 키워드에 걸맞게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진행 도중 슈화는 연말과 내년 계획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이에 슈화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 준비 소식을 직접 전했다. 슈화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투어를 예고했다. 특히 서울 공연 이후 3월에 진행되는 타이베이 공연을 언급하며 각별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객석에서도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 보여줄 아이들 슈화의 활약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었다.   아이들이 준비 중인 활동도 이어진다. 아이들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 성동구 Space S50에서 미디어 전시회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를 열어 음악과 비주얼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월 21일과 22일에는 서울 KSPO DOME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개최해 본격적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데뷔 7년 만에 AAA 베스트 초이스로 첫 개인상을 품은 아이들 슈화는 ACON 2025 MC로 확인한 현지 인기를 바탕으로 서울 성동구 Space S50 전시 일정과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되는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준비에 힘을 쏟으며 네버랜드에게 자랑스러운 슈화가 되겠다는 약속을 활동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첫 개인 트로피 품었다”…아이들 슈화, ‘AAA 2025’ 수상→페스티벌 MC까지 #아이들슈화 #AAA2025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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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베스트 밴드로 뜨겁게 증명”…‘2025 AAA’→‘ACON 2025’ 현장 장악 #QWER #2025AAA #ACON2025 밴드 QWER가 아시아를 무대로 밴드씬의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음악 시상식과 페스타 무대를 연달아 장식하며, 명실상부 ‘최애 걸밴드’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QWER는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으로 이뤄진 걸밴드로,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베스트 밴드 수상자로 호명됐다. 아시아 전역의 아티스트들이 모인 자리에서 밴드 부문을 대표하는 팀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QWER, 베스트 밴드로 뜨겁게 증명”…‘2025 AAA’→‘ACON 2025’ 현장 장악 / 타마고 프로덕션 QWER는 수상 직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AAA에 함께하게 된 것만으로 큰 영광인데, 이렇게 멋진 상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바위게를 비롯해 저희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고 또 사랑한다”라고 말하며 팬덤명 바위게와 스태프들을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무대에서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 눈물참기를 선곡해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QWER는 희망찬 내일을 노래하는 무대를 통해 관객과 호흡했고, 서정적인 노랫말에 네 멤버의 진심을 담아 응원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장에는 감동적인 분위기가 퍼졌고, QWER 특유의 서정성과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며 여운을 남겼다.   QWER의 호흡은 시상식 다음 날까지 이어졌다. QWER는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뜨거운 분위기를 잇는 페스타 ACON 2025에 참석해 청량하면서도 경쾌한 밴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페스타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곡 구성과 생동감 넘치는 연주가 어우러지며 QWER만의 색깔이 한층 도드라졌다.   QWER는 ACON 2025에서 내 이름 맑음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눈물참기와 고민중독 등 대표곡 무대를 연달아 펼치며 열기를 더했다. 세 곡의 다른 분위기 속에서도 QWER는 탄탄한 연주와 보컬을 기반으로 무대를 이끌었고, 자연스럽게 관객들의 떼창과 호응을 유도했다.   특히 QWER는 해외 무대에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의 수록곡 OVERDRIVE를 처음 라이브로 선보였다. OVERDRIVE 무대에서 QWER는 한계를 부수고 거침없이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했다. 밴드 사운드와 당찬 에너지가 더해진 퍼포먼스를 통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QWER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QWER는 베스트 밴드 수상과 ACON 2025 무대를 계기로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넓히고 있다. QWER는 월드투어를 통해 2026년 1월 마카오와 쿠알라룸푸르, 홍콩, 타이베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각 도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고, QWER는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ROCKATION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열기와 밴드의 진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QWER, 베스트 밴드로 뜨겁게 증명”…‘2025 AAA’→‘ACON 2025’ 현장 장악 #QWER #2025AAA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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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هند: مقتل 25 شخصًا في حريق ملهى ليلي في غو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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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연기도 다 잡았다”…이준영, ‘10주년 AAA 2025’ 베스트 액터→글로벌 대세 증명 #이준영 #10주년AAA2025 #ACON2025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베스트 액터상을 품에 안으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몰입감 높은 연기와 무대 장악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이름값을 증명했다.   이준영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베스트 액터 부문 남자 수상자로 호명됐다. 배우와 가수를 함께 아우르는 통합 시상식에서 연기 부문 수상자로 자리한 만큼, 폭넓은 활동과 인기를 동시에 입증한 순간이었다.   “노래도 연기도 다 잡았다”…이준영, ‘10주년 AAA 2025’ 베스트 액터→글로벌 대세 증명 / 빌리언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으로, 한 해를 빛낸 K-팝과 K-드라마, K-무비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오직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통해 매회 높은 화제성을 이끌어왔고, 현재는 글로벌 NO.1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와 모티브, 디쇼가 주관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는 10주년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에 따라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 집중됐고, 이 무대에서 이준영은 베스트 액터 수상자이자 공연 아티스트로서 두 얼굴의 활약을 보여줬다.   베스트 액터상은 몰입감 넘치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배우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준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와 KBS2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등 여러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한층 더 깊게 만든 행보가 수상으로 이어졌다.   무대 위에서 상을 품은 이준영은 진심이 묻어나는 수상 소감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준영은 “늘 올 때마다 좋은 기운 얻고 가는 것 같고, 그런 기회를 선물해 주신 ‘10주년 AAA 2025’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시상식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식구들과 스태프 여러분, 댄스팀 멤버들 늘 사랑하고 감사하다. 그리고 우리 팬 여러분들 정말 정말 사랑하고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주변 스태프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연기 수상에 이어 이준영은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준영은 미니 1집 ‘라스트 댄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바운스’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버전으로 재구성해 선보였다. 특유의 에너지가 살아 있는 편곡과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고, 베스트 액터의 무대답게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완성도를 보여줬다.   특히 곡 후반부에는 키키가 등장해 하음을 더하며 무대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키키의 보컬과 이준영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면서 감각적인 합을 완성했고,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하는 무대로 시상식의 열기를 극대화했다. 무대와 연기를 자유롭게 오가는 이준영의 모습은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준영의 행보는 시상식 하루에 그치지 않는다. 이준영은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의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갈 페스타 ‘ACON 2025’의 MC로 나선다. 지난 10월 방송된 13년 만의 MBC ‘대학가요제’에서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인 경험이 있는 만큼, ‘ACON 2025’에서도 유려한 진행으로 무대를 이끌 전망이다.   이준영은 ‘ACON 2025’에서 MC로서 현장을 이끄는 동시에 특별 무대까지 준비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넷플릭스와 KBS2 드라마를 통해 쌓아온 연기력으로 베스트 액터상을 거머쥔 이준영이 미니 1집 ‘라스트 댄스’ 수록곡 ‘바운스’ 무대와 함께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의 열기를 더했고, 이어지는 페스타 ‘ACON 2025’에서 MC로 활약하며 노래와 연기, 진행까지 소화하는 ‘만능 올라운더’ 면모를 증명해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노래도 연기도 다 잡았다”…이준영, ‘10주년 AAA 2025’ 베스트 액터→글로벌 대세 증명 #이준영 #10주년AAA2025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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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타임 레전드 행보” 아홉, ‘AAA 2025’ 베스트 뉴 아티스트→신인 왕좌 증명 #아홉 #AAA2025 #ACON2025 그룹 아홉이 데뷔 한 해를 화려한 수상으로 채우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대형 스타디움의 조명이 쏟아지는 가운데 아홉이 이름을 호명받자, 환호와 함께 신인의 설렘이 무대 위로 번졌다. 짧은 시간 동안 쌓아 올린 성과가 트로피로 돌아온 순간이었다.   아홉은 데뷔 5개월 만에 의미 있는 기록을 더하며 K팝 신인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청춘의 에너지는 시상식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고, 수상 소감 속 한마디 한마디에는 앞으로의 행보를 향한 각오가 묻어났다.   “올 타임 레전드 행보” 아홉, ‘AAA 2025’ 베스트 뉴 아티스트→신인 왕좌 증명 / F&F엔터테인먼트 아홉은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로 구성된 9인조 그룹이다. 아홉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AAA 2025에 참석해 베스트 뉴 아티스트상을 품에 안았다.   베스트 뉴 아티스트는 AAA 2025에서 새로 신설된 부문으로, 새롭게 데뷔해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창의성을 보여준 신인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아홉은 데뷔 5개월 만에 AAA 2025 첫 참석과 동시에 베스트 뉴 아티스트 수상까지 거머쥐며 시상식 현장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수상 후 아홉은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홉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힘써주는 회사 식구들 덕분에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팬클럽 포하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포하가 늘 큰 사랑을 보내준 덕에 올해 베스트 뉴 아티스트라는 성과를 얻었다고 강조하며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아홉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포부도 숨기지 않았다. 아홉은 이번 수상이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히며 내년에는 더욱더 높이 올라가는 아홉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K팝 명예의 전당을 바라보겠다는 팀다운 목표를 덧붙이며 장기적인 비전을 공유했다.   무대 퍼포먼스에서도 아홉은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아홉은 베스트 뉴 아티스트 수상 후 데뷔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 무대를 선보였다. 아홉은 시간이 흐르고 멈추는 시계를 무대 장치로 활용해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시계 장치를 중심으로 펼쳐진 퍼포먼스는 역동적인 동선과 함께 색다른 연출을 완성했다. 특히 아홉 특유의 청춘 에너지가 무대 전반에 퍼지며 시상식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도 더했다.   아홉의 수상에는 데뷔 이후 이어진 성과가 뒷받침됐다. 아홉의 미니 1집 ‘WHO WE ARE’는 발매 당시 역대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 5위를 기록했다.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는 등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여기에 지난 11월 4일 발매한 미니 2집 ‘The Passage’ 역시 첫 주에만 39만 장 가까이 판매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음악방송 3관왕을 추가해 올해 가장 많은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은 신인 그룹이라는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아홉은 데뷔 직후부터 올 타임 레전드급 성과를 쌓아가고 있다는 평가 속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홉은 AAA 2025 베스트 뉴 아티스트 수상으로 신인 왕좌에 올랐고, 데뷔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 무대에서 청춘 에너지와 시계 장치 퍼포먼스로 시상식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K팝 명예의 전당을 향한 포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아홉은 여세를 몰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AAA 2025의 페스타 ACON 2025에 출연해 또 한 번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ACON 2025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장면을 추가로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올 타임 레전드 행보” 아홉, ‘AAA 2025’ 베스트 뉴 아티스트→신인 왕좌 증명 #아홉 #AAA2025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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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을 뒤흔들 축제”…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0주년 시상식→ACON까지 총공세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10주년AAA2025 #ACON2025 글로벌 NO.1 시상식으로 자리 잡은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0주년 무대가 가오슝에서 막을 올렸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이틀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K-POP과 K-DRAMA, K-MOVIE를 대표하는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연말 글로벌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조직위원회와 모티브, 디쇼가 주관하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와 ACON 2025는 6일부터 7일까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두 행사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총 5만 5천 관객이 함께해 뜨거운 열기를 더한다.   “가오슝을 뒤흔들 축제”…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0주년 시상식→ACON까지 총공세 / AAA 조직위원회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는 배우와 가수가 총출동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상식 MC는 이준호와 장원영이 맡아 10주년의 의미를 더한다. 배우 분야에서는 강유석, 김유정, 문소리, 박보검, 박윤호, 사토 타케루, 아이유, 엄지원, 이이경, 이준영, 이준혁, 이준호, 임윤아, 차주영, 최대훈, 추영우, 혜리가 참석해 레드 카펫과 시상식 무대를 채운다.   가수 라인업 역시 10주년에 걸맞은 초호화 구성을 완성했다. 넥스지, 라이즈, 르세라핌, 몬스타엑스, 미야오, 스트레이 키즈, 싸이커스, 아이브, 아홉, 애쉬 아일랜드,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우즈, 임준걸, 최예나, 코르티스, 크래비티,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CHANMINA, 아이들 슈화, QWER, TWS 등이 참석해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예고했다.   시상식의 열기를 이어갈 페스타 ACON 2025에는 이준영,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로 나선다. 이 무대에는 넥스지, 아홉, 애쉬 아일랜드, 에이티즈, 우즈, 이이경,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크래비티, 싸이커스, SB19, QWER 등이 출연해 음악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축제의 정점을 찍는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는 가수 24팀의 무대와 배우·가수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색 컬래버레이션으로 채워진다. 가수와 가수, 가수와 배우, 배우와 배우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시상식은 약 300분 동안 펼쳐진다. ACON 2025에서는 210분 동안 50곡이 넘는 무대가 이어져 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이준호와 장원영은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의 오프닝에서 왈츠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왈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조합의 컬래버레이션이 준비돼 있어 관객들에게 연말 선물 같은 순간을 전할 전망이다. ACON 2025에서는 배우이자 가수로 활약 중인 MC 이준영의 특별 무대와 이이경의 라이브 무대가 예고돼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무대 연출도 10주년 위상에 걸맞게 준비됐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와 ACON 2025는 360도 무대로 진행돼 관객이 어느 좌석에서나 무대를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와 입체적인 연출이 더해져 현장 관객에게는 더욱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전 세계 팬을 위한 생중계 시스템도 촘촘하게 마련됐다. 국내에서는 6일 오후 3시부터 레드 카펫, 오후 5시부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시상식을 MTN과 위버스를 통해 각각 TV와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ACON 2025는 7일 오후 6시부터 위버스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된다. MTN은 Btv 152번, 지니TV 181번, 유플러스TV 163번 등 IPTV와 스카이라이프 152번, 각 지역 케이블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위버스는 위버스존 커뮤니티 가입 후 무료로 접속할 수 있다.   해외 시청자를 위한 플랫폼도 다수 확보했다. 현지에서는 SET가 지연 방송을 맡고, LINE TODAY, LINE VOOM, LINE TV가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다. 일본은 UNEXT, 싱가포르는 MeWatch, 베트남은 MyTV, 태국은 TrueVisions Now가 각 국가와 지역에서 독점 생중계를 담당해 아시아 전역에 무대를 전달한다.   인기상 결과도 미리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100% 투표로만 결정되는 인기상 결선 투표에서는 임영웅이 남자 솔로 가수 부문, 우기가 여자 솔로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준호는 남자 배우 부문, 김혜윤은 여자 배우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수상을 확정했다. 그룹 부문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남자 그룹 가수, 니쥬가 여자 그룹 가수 인기상을 거머쥐며 팬덤의 힘을 입증했다.   10주년을 맞아 더 화려하고 성대하게 준비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와 ACON 2025는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이틀간 진행되며, 첫날인 6일 오후 3시 레드 카펫과 오후 5시 시상식, 이튿날인 7일 오후 6시 ACON 2025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전 세계 팬을 만난다. 5만 5천 관객이 현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인기상 수상자 임영웅, 우기, 이준호, 김혜윤, 스트레이 키즈, 니쥬를 비롯한 톱 아티스트들이 360도 무대에서 선보일 퍼포먼스에 관심이 모이고 있으며, 2024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김수현, 뉴진스, 로제, DAY6 등이 주요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는 누구에게 대상의 영광이 돌아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슝을 뒤흔들 축제”…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0주년 시상식→ACON까지 총공세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10주년AAA2025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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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や出演者の一部紹介
#U-NEXT #AAA2025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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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데뷔 9개월 만에”…키키 수이, ‘ACON 2025’ MC 도전→글로벌 무대 접수 예고 #수이 #키키 #ACON2025 그룹 키키의 수이가 글로벌 무대 진행자로 발탁되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정식 데뷔 9개월 만에 대형 페스타 ‘ACON 2025’의 MC로 나서며, 무대 위에서 보여줄 젠지 세대 특유의 에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따르면 수이는 7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0주년 AAA 페스타 ‘ACON 2025’의 MC를 맡는다. ‘ACON 2025’는 전날 개최되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 이어 열리는 축제로, 더 많은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교류하는 의미를 갖는 자리다.   “수이, 데뷔 9개월 만에”…키키 수이, ‘ACON 2025’ MC 도전→글로벌 무대 접수 예고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수이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AAA 10주년을 기념하는 영광스러운 축제의 MC를 맡게 돼 너무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AAA’에서 믿고 맡겨주신 만큼, 그리고 최고의 아티스트분들과 많은 팬분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ACON 2025’가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다해 진행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수이는 키키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남겼다. 수이는 “저희 키키의 무대도 소중한 추억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으니 티키들도 많이 기대해 주고 끝까지 함께해주면 좋겠다”고 전하며 공연과 진행 모두에 공을 들이고 있음을 드러냈다.   수이는 데뷔 후 ‘키키의 비타민’으로 불릴 만큼 쾌활한 에너지와 웃음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눈에 띄는 비주얼뿐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을 바탕으로 키키의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해 왔다.   음악 방송을 통해서도 MC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수이는 지난 4월과 8월 MBC 쇼 음악중심과 KBS2 뮤직뱅크에서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과 생동감 있는 리액션으로 호평을 얻었다. 이에 따라 ‘ACON 2025’에서 선보일 수이 특유의 맑은 에너지와 글로벌 팬들을 향한 소통 방식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ACON 2025’ MC 라인업에서 막내로 합류한 수이는 무대 곳곳에 활기를 더하는 ‘막내 MC’ 역할을 예고했다. 수이는 함께하는 MC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관객들과도 다채로운 커뮤니케이션을 펼치며 페스타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가수로서의 성장세도 뚜렷하다. 수이는 데뷔 직후부터 화제성을 증명하며 ‘젠지 PICK’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키키의 데뷔곡 ‘아이 두 미 I DO ME’ 뮤직비디오에서 이른바 ‘빨간 가디건 걔’로 불리며 대중에게 선명한 인상을 남겼고, 각종 음악 방송과 대학 축제를 비롯한 국내외 무대에서 부드럽고 몽환적인 보컬을 들려주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광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수이는 코스메틱 브랜드 데이지크의 전속 모델로 발탁돼 뷰티 분야에서 영향력을 입증했다. 음악과 예능, 광고를 아우르는 활동으로 존재감을 확대해 온 만큼, 글로벌 무대에서 MC로 보여줄 색다른 면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수이가 속한 그룹 키키는 데뷔 13일 만에 데뷔곡 ‘I DO ME’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지상파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빠르게 이름을 알렸다. 이어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에는 다양한 해외 무대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혔고, 지난달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뮤직 엑스포 라이브 2025’에 유일한 K팝 걸그룹으로 나서 현지 인기 음악 방송과 주요 매체 신문 지면을 장식했다.   수이는 이렇게 음악, 예능, 광고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데뷔 후 첫 글로벌 무대 MC에 도전해 새로운 이력을 더하게 됐다. 수이가 어떤 매력으로 ‘ACON 2025’를 수이만의 색으로 물들일지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수이가 MC로 나서는 10주년 AAA 페스타 ‘ACON 2025’는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수이가 속한 키키도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수이, 데뷔 9개월 만에”…키키 수이, ‘ACON 2025’ MC 도전→글로벌 무대 접수 예고 #수이 #키키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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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이경 합류”…‘ACON 2025’ 50곡 라이브→가오슝 밤 달군다 #이준영 #ACON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글로벌 NO.1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10주년을 맞아 대형 페스타 ‘ACON 2025’로 축제의 무게감을 한층 더했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와 나란히 열리며 가오슝의 밤을 장시간 라이브 무대로 채우겠다는 구상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와 페스타 ‘ACON 2025’는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양일간 펼쳐진다. 시상식과 페스타를 한 장소에서 연이어 진행하면서 글로벌 아티스트와 팬들이 같은 공간에서 호흡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준영·이이경 합류”…‘ACON 2025’ 50곡 라이브→가오슝 밤 달군다 / AAA 조직위원회 ‘ACON 2025’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0주년을 함께 기념하고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된 페스타다. 배우 이준영과 i-dle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를 맡아 다국적 조합의 진행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에 따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시상식 다음 날 같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CON 2025’는 시상식의 열기를 자연스럽게 이어받는 구조로 기획됐다.   무엇보다 ‘ACON 2025’에서는 약 210분 동안 50여 곡의 무대가 예고됐다. 장시간 공연에 맞춰 라인업도 화려하게 채워졌다. 배우와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인 MC 이준영은 단순 사회 진행을 넘어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배우 이이경도 특별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배우들이 직접 스테이지에 올라 관객과 호흡하는 색다른 장면이 연출될 전망이다.   무대 구성 역시 시상식과 페스타 모두에서 차별화를 예고했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와 ‘ACON 2025’는 360도 무대로 설계돼 관객이 어느 좌석에 있든 무대를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풍성한 사운드와 입체적인 무대 동선이 어우러지며 현장감 높은 관람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ACON 2025’ 무대에는 넥스지, 아홉, 애쉬 아일랜드, 에이티즈, 우즈, 이이경,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크래비티, 싸이커스, SB19, QWER 등이 출연한다. 각국 팬덤을 보유한 팀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만들어진 열기와 응원 함성이 페스타까지 그대로 이어질 수 있는 라인업이 완성됐다.   시상식과 페스타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채널로 실시간 공유된다. 국내에서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12월 6일 오후 3시 레드 카펫, 오후 5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시상식을 MTN과 위버스를 통해 각각 TV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한다. 이어 위버스는 12월 7일 오후 6시부터 페스타 ‘ACON 2025’ 무대도 실시간 스트리밍해 안방 시청자와 온라인 팬들이 현장의 공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MTN은 Btv 152번, 지니TV 181번, 유플러스TV 163번 등 국내 주요 IPTV 채널과 스카이라이프 152번, 각 지역 케이블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위버스는 앱과 웹에서 위버스존 커뮤니티 가입 후 누구나 무료 시청이 가능해, 글로벌 K팝 팬들의 접근성을 고려했다. 현지에서는 SET가 지연 TV 방송을 진행하며, LINE TODAY, LINE VOOM, LINE TV가 온라인 생중계를 담당한다. 일본은 UNEXT, 싱가포르는 MeWatch, 베트남은 MyTV, 태국은 TrueVisions Now가 각 국가와 지역에서 독점 생중계 채널로 나서 아시아 전역의 시청자와 만난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올해 김수현, 뉴진스, 로제, DAY6, 변우석, 박민영, NCT 127, 르세라핌, 휘브, NCT WISH, 최보민, 제미나이 & 포스, 제로베이스원, 에스파, 아이브, 키스오브라이프, 수호, 안보현, TWS, WayV, 비비, 사카구치 켄타로, 임영웅, NiziU, 장원영, BTS 지민, BTS 정국,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등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글로벌 시상식 브랜드로서 영향력을 입증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축제의 마침표는 12월 6일 오후 3시 레드 카펫과 오후 5시 본 시상식 생중계, 12월 7일 오후 6시 온라인으로 만나는 페스타 ‘ACON 2025’ 무대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360도 무대와 이준영, 이이경, 슈화, 앨런, 키키 수이, 그리고 넥스지와 에이티즈, 키스오브라이프, QWER 등 출연진의 라이브로 화려한 10주년의 정점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준영·이이경 합류”…‘ACON 2025’ 50곡 라이브→가오슝 밤 달군다 #이준영 #ACON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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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도 MC도 거뜬”…크래비티 앨런, ‘ACON 2025’ 첫 글로벌 진행→올라운더 증명 #크래비티앨런 #ACON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크래비티 앨런이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페스타 ‘ACON 2025’ 무대의 진행자로 나선다. 데뷔 후 처음으로 글로벌 무대 MC를 맡게 된 만큼, 앨런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따르면 앨런은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0주년 AAA 페스타 ‘ACON 2025’ 진행을 맡는다. 그룹 활동과 더불어 작사와 작곡, 토크쇼 MC 등을 아우르며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해온 앨런이 글로벌 무대의 메인 진행자로 발탁되며 활동 스펙트럼을 한층 넓히게 됐다.   “작사도 MC도 거뜬”…크래비티 앨런, ‘ACON 2025’ 첫 글로벌 진행→올라운더 증명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앨런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렇게 큰 무대의 MC를 맡게 돼 너무 영광이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중한 기회 주신 AAA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아티스트분들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모든 관객분들이 이번 ‘ACON 2025’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우리 러비티도 새로운 저의 모습 많이 기대해 주면 좋겠다”고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전했다.   페스타 ‘ACON 2025’는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를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시상식의 열기를 축제의 장으로 자연스럽게 잇는 자리다.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즐기는 무대를 표방하며, AAA 10주년의 의미를 확장하는 역할을 하게 됐다.   타이베이시 출생인 앨런은 이번 ‘ACON 2025’에서 유창한 현지어를 구사하며 현지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을 찾은 대만 팬들과 전 세계 K팝 팬덤을 동시에 아우르는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지어를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멘트와 K팝 아티스트에 대한 이해도가 더해지면서 더욱 활기 넘치고 풍성한 축제가 완성될 전망이다.   특히 앨런은 아리랑TV K팝 토크쇼 ‘애프터 스쿨 클럽’에서 약 3년간 MC를 맡으며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영어를 기반으로 한 인터내셔널 토크와 다채로운 코너 진행 경험을 쌓은 만큼, 다국적 관객과 아티스트가 한데 모이는 ‘ACON 2025’에서 안정적인 무대 진행과 유연한 상황 대처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더해진다.   크래비티의 메인댄서이자 리드래퍼인 앨런은 퍼포먼스뿐 아니라 음악 작업에서도 존재감을 키워왔다. 댄스와 랩, 보컬을 모두 소화하는 것은 물론, 꾸준한 작사와 랩 메이킹을 통해 음악적 색깔을 다져 왔다는 평가다. 지난해 12월 발매된 크래비티 싱글 앨범 ‘파인드 디 오르빗’의 타이틀곡 ‘나우 오어 네버’와 수록곡 ‘호라이존’ 작사를 맡으며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고, 팀 내에서의 역할도 더욱 넓혔다.   이어 6월 발매된 크래비티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에서는 타이틀곡 ‘셋넷고?!’를 포함해 ‘온 마이 웨이’ ‘랑데뷰’ ‘파라노이아’ 등 무려 8곡 작사에 참여했다. 여기에 10월 발매한 정규 2집 에필로그 앨범에는 앨런의 자작곡 ‘에브리데이’가 수록되며 작사가를 넘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드러냈다. 음악 작업과 퍼포먼스를 병행하는 가운데, 예능형 콘텐츠와 라디오, MC 활동까지 펼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라디오 출연, 진행자로서의 활약을 이어온 앨런의 ‘ACON 2025’ MC 발탁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글로벌 대형 무대 진행에 나서는 앨런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하고 있다. 한편 크래비티 앨런이 MC로 나서는 페스타 ‘ACON 2025’는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크래비티는 전날 6일 열리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 이어 ‘ACON 2025’ 무대에도 올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 이틀 동안 이어질 크래비티와 앨런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작사도 MC도 거뜬”…크래비티 앨런, ‘ACON 2025’ 첫 글로벌 진행→올라운더 증명 #크래비티앨런 #ACON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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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aaa2025_10th: #Timetable
#AAA2025 #ACON2025

⏰ 공연 및 운영 타임테이블 안내
공연장 입장 시간 및 티켓 수령, 외부 부스 운영 시간을 공개합니다🙌
※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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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aaa2025_10th: #AAA2025 #ACON2025

💗 AAA 2025 & ACON 2025 공식 방송 및 생중계 채널 💗

📺 방송
📍 MTN : 대한민국
📍 SET: 대만 (1~1.5시간 딜레이 뷰)

🖥️ OTT
📍위버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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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AAA 2025”…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시야제한석까지 매진→5만5천 관객이 채운다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10주년AAA2025 #ACON2025 글로벌 NO.1 시상식으로 불리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10주년을 맞은 시점에 티켓 완판으로 다시 한 번 저력을 보여줬다.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으로 무대를 옮긴 ‘10주년 AAA 2025’가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현장을 찾는 5만 5천 관객과 함께하는 초대형 축제를 완성했다.   이번 ‘10주년 AAA 2025’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MC는 이준호와 장원영이 맡아 시상식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끈다. 이어 12월 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스페셜 공연 형태의 페스타 ‘ACON 2025’가 진행돼, 이준영, i-dle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무대 위를 책임진다. 이틀에 걸친 구성으로 현장 분위기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10주년 AAA 2025”…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시야제한석까지 매진→5만5천 관객이 채운다 / AAA 조직위원회 티켓 열기는 예매 단계에서부터 뚜렷했다. ‘10주년 AAA 2025’는 현지 공연 예매 사이트 아이본을 통해 지난 16일 시야제한석을 추가 오픈했고, 오픈 10분 만에 모두 판매됐다. 앞서 플로어 VIP 좌석은 선행 예매 시작 5분 만에 매진됐다. 일반 예매도 시작 전 20만 명에 가까운 대기자가 몰렸고, 예매가 시작된 후 수 시간 안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시상식 라인업은 배우와 가수 모두 화려한 구성을 자랑한다. 배우 부문에서는 강유석, 김유정, 문소리, 박보검, 박윤호, 사토 타케루, 아이유, 엄지원, 이이경, 이준영, 이준혁, 이준호, 임윤아, 차주영, 최대훈, 추영우, 혜리가 참석해 1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아시아 각국에서 사랑받는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팬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쏠리고 있다.   가수 부문에는 넥스지, 라이즈, 르세라핌, 몬스타엑스, 미야오, 스트레이 키즈, 싸이커스, 아이브, 아홉, 애쉬 아일랜드,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우즈, 임준걸, 최예나, 코르티스, 크래비티,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챤미나, i-dle 아이들 슈화, QWER, TWS 등 23팀이 이름을 올렸다. 가수 23팀은 개별 무대와 더불어 다양한 구성으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0주년 AAA 2025’에서는 약 300분 동안 시상식과 함께 가수 공연, 협업 무대가 이어진다. 가수와 가수, 가수와 배우, 배우와 배우의 조합으로 꾸려지는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예고되며 어떤 조합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페스타 형태로 진행되는 ‘ACON 2025’ 역시 라인업이 눈에 띈다. 넥스지, 아홉, 애쉬 아일랜드, 에이티즈, 우즈,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크래비티, 싸이커스, SB19, QWER 등 13팀이 출연한다. ‘ACON 2025’는 약 210분 간 진행되며,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을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와 퍼포먼스로 채우겠다는 목표를 드러냈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그간 가수와 배우를 아우르는 시상식으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부문 수상자를 배출해왔다. ‘AAA 올해의 배우’ 김수현, ‘AAA 올해의 가수’ 뉴진스, ‘AAA 올해의 노래’ 로제, ‘AAA 올해의 앨범’ DAY6, ‘AAA 올해의 남우주연상’ 변우석, ‘AAA 올해의 여우주연상’ 박민영, ‘AAA 올해의 스테이지’ NCT 127, ‘AAA 올해의 퍼포먼스’ 르세라핌 등 분야별 수상이 이어졌다. 또한 ‘AAA 베스트 뮤지션’ 그룹 부문 제로베이스원과 키스오브라이프, 솔로 부문 BTS 지민과 비비, ‘AAA 베스트 K-팝 레코드’ BTS 정국과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등이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아티스트가 조명됐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와 모티브, 디쇼가 주관하는 ‘10주년 AAA 2025’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이준호와 장원영의 진행 속에 약 300분 동안 시상식과 23팀의 무대,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선보이고, 이어 12월 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ACON 2025’에서 넥스지, 에이티즈, 우즈, 키스오브라이프, SB19 등 13팀이 약 210분 동안 스페셜 공연을 펼치며 5만 5천 관객에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0주년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10주년 AAA 2025”…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시야제한석까지 매진→5만5천 관객이 채운다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10주년AAA2025 #ACO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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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N 2025’, MC는 이준영-슈화-앨런-수이…1차 라인업 보니? #ACON2025 #NEXZ #xikers #CRAVITY #KiiiKiii #KickFlip #이준영 #슈화 #앨런 #수이 ‘ACON 2025’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3일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 공식 채널에는 가오슝에서 개최되는 ‘ACON 2025’ 1차 아티스트 라인업이 게재됐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ACON 2025’에는 그룹 넥스지(NEXZ), 싸이커스(xikers), 크래비티(CRAVITY), 키키(KiiiKiii), 킥플립(KickFlip), 에스비나인틴(SB19)이 합류했다. 키키/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ACON 2025’ 진행은 배우 이준영과 아이들(i-dle)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를 맡을 예정이다. 추가 라인업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ACON 2025’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AAA’ 페스타로, ‘AAA 2025’ 개최 다음 날인 7일에 가오슝에서 개최돼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매해 개최 중인 ‘AAA’는 한 해 동안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K-POP, K-DRAMA, K-MOVIE를 결합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앞서 참석 라인업으로 그룹 라이즈(RIIZE), 르세라핌(LE SSERAFI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브(IVE), 몬스타엑스(MONSTA X),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우즈(WOODZ), 키키, 배우 아이유, 박보검, 김유정, 이이경, 이준영, 이준호, 임윤아, 차주영, 혜리, 강유석, 문소리, 박윤호, 사토 타케루, 엄지원, 이준혁, 최대훈, 추영우를 공개했다. 올해 ‘AAA 2025’ MC는 그룹 2PM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이준호와 지난 2021년부터 5년 연속 진행을 맡고 있는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호흡을 맞춘다. ‘AAA 2025’ 측은 개최를 앞두고 공식 채널을 통해 라인업을 공개 중이며, 국내외 팬들의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AAA 2025’는 오는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개최된다.

‘ACON 2025’, MC는 이준영-슈화-앨런-수이…1차 라인업 보니? #ACON2025 #NEXZ #xikers #CRAVITY #KiiiKiii #KickFlip #이준영 #슈화 #앨런 #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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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5 artist lineup
NEXZ, xikers, and AHOF

AAA 2025 artist lineup NEXZ, xikers, and AHOF

[📢] aaa2025_10th on x

#Lineup
2025 Asia Artist Awards in Kaohsiung Line-up

💗 #넥스지 #NEXZ
💗 #싸이커스 #xikers
💗 #아홉 #AHOF

(In Korean alphabetical order)

🎈2025.12.06 (SAT)
🎈Kaohsiung National Stadium

#AAA2025 #ACON2025 #2025AsiaArtistAwards
#AAA2025_KAOHSIUNG #AAA_10th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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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 xikers
Top row L to R: Hunter, Jinsik, Yechan, Junghoon, Seeun
Bottom row L to R: Hyunwoo, Sumin, Minjae, Yujun, Junmin

OT10 xikers Top row L to R: Hunter, Jinsik, Yechan, Junghoon, Seeun Bottom row L to R: Hyunwoo, Sumin, Minjae, Yujun, Junmin

[🎁] starnewskorea on x

💗xikers💗님께 AAA 2025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xikers💗收到 AAA 2025 的邀請函啦
AAA 2025 Invitation has arrived for 💗xikers💗

🎈2025.12.06 (SAT)
🎈Kaohsiung National Stadium

#싸이커스 #xikers
#AAA2025 #ACON2025 #2025AsiaArtistAwards
#AAA2025_KAOHSIUNG #AAA_10th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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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슈화·앨런·수이, ‘ACON 2025’ MC 확정→아시아 스타 총출동 예고” #이준영 #ACON2025 #슈화 배우 이준영, 그룹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오는 12월 대만에서 열리는 페스타 ‘ACON 2025’의 MC로 나선다. 이들은 대만 라쿠텐 타오위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대형 아시아 축제를 이끌 예정이라 현지와 아시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ACON 2025’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대규모 페스타다. 특히 올해 시상식인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는 12월 6일, ‘ACON 2025’는 12월 7일 같은 장소에서 연이어 펼쳐져 한층 풍성한 아티스트 교류의 장이 예고되고 있다. “이준영·슈화·앨런·수이, ‘ACON 2025’ MC 확정→아시아 스타 총출동 예고” 이준영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클래스 2’와 KBS 2TV 예능 ‘24시 헬스클럽’ 등에서 활약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슈화는 아이들에서 4연속 밀리언 셀러 음반 기록에 힘을 보태며 글로벌 영향력을 키웠고, 특히 타오위안시의 부강국민소학과 부강국민중학을 졸업한 이력이 더해져 현지 행사 진행자로서 남다른 의미를 전하고 있다. 타이베이시에서 태어난 앨런은 크래비티 멤버로, 현지어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슈화와 함께 대만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한다는 점이 기대를 모은다. 크래비티는 최근 두 번째 정규 앨범 ‘데어 투 크레이브’와 타이틀곡 ‘셋 넷 고?!’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수이가 속한 다국적 아이돌 키키는 지난 4월 데뷔 앨범 ‘언컷 젬’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 국내외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을 넘나들며 활발히 무대를 펼치고 있다. ‘10주년 AAA 2025’와 ‘ACON 2025’는 스타뉴스 주최, AAA 조직위원회와 모티브 프러덕션이 주관하며, ‘10주년 AAA 2025’의 MC로는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 아이브 장원영이 발탁됐다. 이준영, 슈화, 앨런, 수이가 호흡을 맞출 ‘ACON 2025’는 오는 12월 7일 대만 라쿠텐 타오위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무대로 색다른 축제의 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준영·슈화·앨런·수이, ‘ACON 2025’ MC 확정→아시아 스타 총출동 예고” #이준영 #ACON2025 #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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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아이들 슈화·크래비티 앨런·키키 수이, ‘ACON 2025’ MC 확정→글로벌 축제 이끈다” #이준영 #ACON2025 #아이들슈화 글로벌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의 1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가 타오위안에서 펼쳐지면서 이준영,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새로운 축제의 중심에 선다. 네 사람은 ‘10주년 AAA 2025’ 다음 날 열리는 ‘ACON 2025’ 페스타의 MC로 나서며 각자의 활약상과 현지 친화력으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준영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와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입증했고, 오랜만에 국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 역시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굳건한 팬덤을 드러냈다. “이준영·아이들 슈화·크래비티 앨런·키키 수이, ‘ACON 2025’ MC 확정→글로벌 축제 이끈다” / AAA조직위원회 아이들 슈화는 최근 미니 8집 ‘We are’를 통해 초동 106만 장을 달성, K-팝 걸그룹 중 올해 톱 기록을 세웠다. 또한 슈화는 이번 무대가 열리는 타오위안시 부강국민소학, 부강국민중학 출신이라는 사실로 현지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크래비티 앨런도 정규 2집 ‘Dare to Crave’와 타이틀곡 ‘SET NET G0?!’의 활약에 힘입어 멜론과 지니 등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타이베이 출신인 앨런은 슈화와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언어 소통으로 라쿠텐 타오위안의 에너지를 이끌 전망이다. 키키 수이는 데뷔 앨범 ‘UNCUT GEM’에 이어 대학 축제와 각종 페스티벌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네 MC가 한 자리에 모여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주년 AAA 2025’와 ‘ACON 2025’ 개최 소식이 전해진 뒤 관련 키워드는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최상위권에 올랐다. 현지 언론은 물론 국내외 팬층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네 사람의 축제 진행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준호와 장원영이 MC를 맡는 시상식 ‘10주년 AAA 2025’는 12월 6일, 페스타 ‘ACON 2025’는 12월 7일 연속으로 라쿠텐 타오위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이준영,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로 나설 예정이다.

“이준영·아이들 슈화·크래비티 앨런·키키 수이, ‘ACON 2025’ MC 확정→글로벌 축제 이끈다” #이준영 #ACON2025 #아이들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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