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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즈, 첫 싱글 ‘BE:2’로 청춘의 네 가지 장면 담았다 #비보이즈 #BEBOYS #BE:2 #아이엠소쏘리버아이러브유 #지구와달과의거리 #보이그룹 #오크컴퍼니
신예 보이그룹 비보이즈(BE BOYS)가 첫 싱글을 통해 청춘을 여러 결로 나눠 보여주는 콘셉트 작업을 선보였다. 이들은 새 앨범 ‘BE:2(비:투)’를 앞두고 다양한 무드를 담은 이미지로 그룹의 현재를 드러냈다.
비보이즈는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첫 번째 싱글 ‘BE:2’의 개인·단체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만들었다. 네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사진은 하나의 키워드인 ‘청춘’을 서로 다른 온도와 스타일로 풀어내 비보이즈가 지향하는 청춘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비보이즈, 농구 유니폼부터 올 화이트 트레이닝까지 콘셉트 포토로 입체적인 청춘 이미지 완성. (사진=오크컴퍼니)
우선 첫 번째 버전은 레드 컬러 농구 유니폼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벤치에 앉아 장난을 주고받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자유로운 공기는 꾸밈없는 소년들의 순간을 담아내며 가볍고 활기찬 에너지를 느끼게 한다.
이어 두 번째 버전에서는 거친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한 빈티지 무드가 대비를 이룬다. 데님과 셔츠, 와이드 팬츠 등 절제된 스타일링 안에서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통해 또 다른 결의 청춘 이미지를 드러냈다.
또 다른 버전에서는 블루 톤의 캐주얼 룩이 활용됐다. 한 공간에 모여 장난스럽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구도 속에서 보다 가까워진 시선과 따뜻한 공기가 전해지며, 편안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이미지가 형성됐다.
마지막 버전은 올 화이트 트레이닝 룩으로 통일감을 준 점이 특징이다. 도로 위를 함께 달리는 장면과 가볍게 흩날리는 실루엣, 역동적인 움직임이 더해지며 앞으로 나아가려는 비보이즈의 방향성과 에너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이번 싱글 ‘BE:2’는 지난해 6월 데뷔곡 ‘I'M SO SORRY, BUT I LOVE YOU(아임 쏘 쏘리, 벗 아이 러브 유)’와 같은 해 11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지구와 달과의 거리’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데뷔 앨범에서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졌던 비보이즈는 이번 작업에서 그 과정을 밟아온 결과로, 더 이상 망설이지 않는 선택과 확신을 전면에 둔 흐름을 이어간다.
이 같은 변화는 콘셉트 포토의 전개에서도 확인된다. 소년다운 농구 유니폼 이미지에서 시작해 빈티지한 질감, 보다 성숙한 캐주얼, 앞으로 질주하는 올 화이트 트레이닝까지 이어지는 구성은 비보이즈가 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위치를 단계적으로 보여주는 장면들로 배치됐다.
비보이즈는 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으로 이뤄진 6인조 그룹이다. 첫 싱글 ‘BE:2’를 통해 스스로를 증명해 나가겠다는 태도를 담으며, 데뷔 이후 이어온 청춘의 이야기를 다음 챕터로 확장하는 국면을 맞이했다.
비보이즈의 첫 번째 싱글 ‘BE:2’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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