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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CGV와 함께 KBO 리그 ‘관람 에티켓 캠페인’ 진행 #티빙 #KBO리그 #CGV #관람에티켓캠페인 #티빙슈퍼매치 #구자욱 #문동주 #정근우
티빙이 야구 팬들이 모이는 극장을 무대로 KBO 리그 관람 문화를 함께 짚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전국 CGV를 중심으로 야구장과 영화관의 기본 예절을 함께 상기시키는 영상이 상영되며, 정규 시즌 동안 야구 팬과의 접점을 넓힌다.
티빙은 28일 KBO 리그 개막에 맞춰 CGV와 함께 관람 에티켓 캠페인을 본격 전개했다. 전국 CGV(특수관 일부 제외)를 통해 KBO 리그 구단 연고지별로 다른 버전의 에티켓 광고를 선보이며, 야구 관람과 영화 관람을 잇는 매너 메시지를 전달한다.
구자욱·문동주 등 간판스타 참여, 야구장·영화관 매너 함께 짚는 영상 상영.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올해는 정규 시즌 종료 시점까지 기간을 크게 늘렸고, 이에 따라 극장을 찾는 야구 팬들이 시즌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접하게 되는 구성이 됐다.
영상에는 각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직접 등장해 관람 예절을 이야기한다. 구자욱, 구창모, 나성범, 네일, 문동주, 이주형, 임찬규, 최정 등 KBO 리그 간판스타들이 스크린을 통해 팬들을 만나 영화관과 야구장의 공통된 기본 예절을 함께 지키자고 당부한다.
이들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이미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선수들이다. 티빙은 이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는 방식으로, 성숙한 관람 환경 조성에 팬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이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고지에 따른 맞춤형 상영도 눈에 띈다. 티빙은 구단별로 제작한 영상을 해당 구단 연고지 내 영화관에서만 상영하는 방식으로 기획해, 지역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 선수와 함께 극장에서 매너 직관을 떠올리게 만드는 구성을 택했다.
28일부터는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 키움 히어로즈 구단이 등장하는 광고가 먼저 상영을 시작했다. 이어 4월에는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두산 베어스의 영상이 추가로 상영되며, 연고지별로 다른 버전의 캠페인 영상이 순차적으로 관객을 찾는다.
연고지 밖 극장에는 또 다른 기획이 준비돼 있다. 올 시즌 ‘티빙 슈퍼매치’의 주역인 이택근, 정근우, 윤석민, 황재균 네 명이 출연하는 에티켓 영상이 상영돼, 어느 지역에서든 티빙 야구 중계의 분위기와 함께 관람 매너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티빙은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2026 KBO 리그 생중계를 담당하며 야구 콘텐츠 저변을 넓히고 있다. MBC 스포츠+, KBS N 스포츠와의 파트너십 아래 ‘베이스볼 투나잇’, ‘아이러브 베이스볼’ 디지털 독점 생중계와 ‘비야인드’, ‘야구의 참견’ 등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며 야구 팬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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