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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트리플에스·아이덴티티, ‘HMA 2025’ 3개 부문 수상 #아르테미스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 #한터뮤직어워즈2025 #모드하우스 #ClubIcarus #BeyondBeauty #unevermet
모드하우스 소속 아르테미스(ARTMS), 트리플에스(tripleS), 아이덴티티(idntt)가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서 각각 다른 타이틀을 거머쥐며 라이징 아티스트 군을 채웠다. 세 팀은 시상식에서 수상과 함께 무대까지 이어가며 K팝 신예 라인업의 한 축을 형성했다.
아르테미스,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는 지난 15일 밤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아르테미스는 이머징 아티스트(Emerging Artist), 트리플에스는 넥스트 웨이브(Next Wave), 아이덴티티는 블루밍 스타(Blooming Star)를 받으며 서로 다른 영역의 수상 부문을 채웠다.
모드하우스 소속 3팀, 한터뮤직어워즈서 이머징 아티스트·넥스트 웨이브·블루밍 스타 등 신인·라이징 타이틀 석권. (사진=한터글로벌)
시상식 시작 전 진행된 레드카펫에서는 세 팀이 순차적으로 등장해 행사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들은 각자 콘셉트에 맞는 매력을 드러내며 K팝 축제의 출발선을 함께 장식했다.
본 행사에서는 한터뮤직어워즈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커버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아이덴티티는 H.O.T.의 ‘We Are The Future’, 지드래곤의 ‘Heartbreaker’, 세븐틴의 ‘박수’ 등 선배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트리플에스와 아르테미스도 각 팀의 색을 입힌 곡 선택으로 시상식 무대를 채웠다. 트리플에스는 방탄소년단 ‘FAKE LOVE’를, 아르테미스는 소녀시대의 ‘The Boys’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의 공연 라인업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수상과 무대는 최근 한 해 동안 세 팀이 이어온 활동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모드하우스 소속 세 아티스트는 2025년을 거치며 각자의 방식으로 성과를 쌓아왔고, 해당 결과가 이번 시상식 수상 부문과 퍼포먼스 구성에도 반영됐다.
아르테미스는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비밀스러운 클럽을 콘셉트로 한 미니앨범 ‘Club Icarus’를 선보였다. 이 작업을 통해 K-POP에서 ‘에스테틱한 그룹’을 지향하는 팀의 색을 드러냈고, 이후 월드 투어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Grand Club Icarus)’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무대를 공유했다.
트리플에스는 새로운 디멘션(DIMENSION) ‘미소녀즈(msnz)’의 합류 속에 앨범 활동을 펼쳤다. 새 앨범 ‘Beyond Beauty’는 약 36만2000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팬덤 웨이브(WAV)의 응원 규모를 수치로 확인하게 했다.
트리플에스는 향후 계획도 함께 밝혔다. 이들은 ‘Beyond Beauty’ 활동의 흐름을 잇는 형태로 2026년에 두 차례 완전체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선언해 다음 행보를 예고했다.
아이덴티티는 유닛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팀의 외연을 넓혀왔다. 첫 유닛 unevermet으로 활동을 시작한 데 이어, 두 번째 유닛 yesweare까지 선보이며 단계적인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덴티티는 2026년 마지막 유닛 itsnotover를 선보인 뒤 스물네 명이 참여하는 완전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유닛별 전개가 마무리된 이후 완전체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팀 전체의 그림을 맞춰갈 예정이다.
모드하우스는 소속 아티스트와 팬덤을 향한 메시지도 전했다. 모드하우스 측은 “아르테미스와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를 향해 넘치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모드하우스와 아티스트들이 될 테니 2026년에도 아르테미스와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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