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립우, “이틀 동안 정말 행복했다”…앙코르 팬미팅 성료 #최립우 #보이즈2플래닛 #DrawingYu #드로잉우엑시비션 #SWEETDREAM #강우진 #앙코르팬미팅 #FNC엔터테인먼트
‘보이즈2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국내 앙코르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팬들과 다시 한 번 만났다. 그는 양일간 이어진 무대를 통해 첫 단독 팬미팅 이후 한층 확장된 구성으로 관객과 호흡했다.
최립우는 지난 21~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앙코르 팬미팅 ‘2026 Chuei Li Yu Encore Fan Meeting ‘Drawing Yu : Exhibition’’을 열고 총 3회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첫 단독 팬미팅 ‘Drawing Yu’의 앙코르 성격으로, 개최 소식 직후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보이즈2플래닛’ 출신 최립우, 장충체육관서 3회 앙코르 팬미팅…솔로 앨범 무대·하이바이 이벤트까지.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공연 시작과 함께 그는 관객들의 환호 속에 등장해 감미로운 보컬이 드러나는 무대로 분위기를 열었다. 이어 첫 번째 코너 ‘Frame Yu’에서는 팬미팅 타이틀처럼 전시회를 위한 하나의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에는 듀오 데뷔를 앞둔 강우진이 힘을 보태 눈길을 모았다. 강우진은 첫날 객석에 깜짝 등장해 응원을 전했고, 마지막 날에는 특별 게스트로 코너에 참여해 최립우와 유쾌한 호흡을 선보이며 팬미팅 현장을 채웠다.
공연 중반에는 음악 무대가 이어졌다. 최립우는 첫 솔로 앨범 ‘SWEET DREAM’ 수록곡 ‘Fresh’와 타이틀곡 ‘UxYOUxU’의 R&B 버전 무대를 선보이며 보컬과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줬다. 특히 타이틀곡을 부를 때는 객석을 돌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팬들과 직접 교감하는 코너도 준비됐다. 그는 자신이 직접 그린 액자를 선물하는 ‘립우의 투명 캔버스’,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Drawing Yu’, Q&A 형식의 ‘Connect Yu’ 코너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에 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이런 구성 속에서 관객들은 공연 내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했다.
이번 앙코르 팬미팅에서는 첫 단독 팬미팅과 다른 커버 무대와 랜덤 댄스 챌린지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더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했고, 관객들은 각 코너마다 호응으로 화답했다.
후반부에는 솔로 앨범 수록곡과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무대가 이어졌다. 앙코르 구간에서 그는 ‘UxYOUxU’ 원곡을 다시 들려주며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무대에 섰고, 마지막 곡으로 솔로 앨범 수록곡 ‘안녕 My Friend’을 선택해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팬미팅은 감정선을 이어가는 흐름 속에서 끝을 맺었다.
공연을 마친 뒤 최립우는 팬들에게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틀 동안 정말 행복했다. 10년, 20년이 지나도 여러분들이 저에게 주신 사랑 소중하게 하나하나 기억하며 영원히 간직하겠다. 앞으로 계속 보고 영원히 함께하자. 하루하루 더 사랑한다”고 말하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무대 이후에는 하이바이 이벤트도 진행됐다. 그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며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는 시간을 마련해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
국내 단독 앙코르 팬미팅을 마친 최립우는 활동 무대를 해외로 넓힌다. 그는 오는 27일 ‘Drawing Yu’ 일본 공연과 4월 타이베이 앙코르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며, 5월에는 ‘보이즈2플래닛’에서 호흡을 맞춘 강우진과 듀오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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