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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책임감 크게 느꼈지만 기대감도 컸다”…솔로 데뷔 준비 과정 고백 #강민 #FreeFalling #싱글즈 #점프보이LIVE #리버풀FC #솔로앨범 #숏폼드라마 #인터뷰
강민이 첫 솔로 싱글 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책임감과 기대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4월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솔로 데뷔 비하인드와 최근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싱글즈’는 최근 강민과 함께한 4월호 화보 컷과 인터뷰 내용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번 지면에는 솔로 데뷔 앨범 ‘Free Falling’ 작업 과정부터 연기 활동, 축구팀 리버풀 FC에 대한 애정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첫 솔로 싱글 ‘Free Falling’ 참여 비하인드, 곡 선정·가사까지 직접 관여. (사진=싱글즈)
화보 촬영에서 강민은 음악과 연기를 오가는 행보에 걸맞은 여러 콘셉트를 소화했다. 그는 각기 다른 분위기의 컷을 통해 이전보다 넓어진 이미지를 드러내며 확장된 매력을 보여줬다.
인터뷰에서는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 준비 과정에 깊이 관여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고르는 단계부터 가사 작업까지 참여했다는 그는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인 만큼 준비 과정마다 최대한 제 의견을 많이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혼자서 앨범을 이끌어가야 했던 만큼 부담도 컸다고 털어놨다.
강민은 멤버들과 함께하던 때와 달라진 지점도 짚었다. 그는 “멤버들과 나눠 하던 부분들을 혼자서 해내야 했던 만큼 책임감이 크게 느껴졌지만, 그만큼 기대감도 컸다”고 전하며 솔로 활동을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 혼자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낀 무게와 동시에 새 도전에 대한 설렘이 함께 묻어났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연기에 도전한 소감도 밝혔다. 강민은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에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촬영 과정에서 “감독님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디테일을 만들어갔다”고 설명하며 작품을 대하는 태도를 언급했다.
연기 작업 이후 제작진과 주고받은 피드백에 대한 일화도 전했다. 강민은 작품 공개 후 감독에게서 장면별 피드백이 정리된 PPT를 건네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애정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라 더욱 감사했다”고 밝혀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개인적인 관심사에 대한 질문에는 축구팀 리버풀 FC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경기를 챙겨보는 팬으로 알려진 그는 리버풀의 경기 스타일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강민은 “화려하진 않지만 끝까지 뛰며 만들어내는 플레이가 좋다”며 팀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음악을 대하는 방식과 리버풀 선수들의 태도를 겹쳐 보기도 했다. 강민은 “그 모습이 음악을 대하는 제 태도와도 닮아 있다”며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을 짚었다. 이어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한다”며 꾸준함을 강조하는 가치관을 덧붙였다.
솔로 앨범으로 새로운 출발점을 찍은 강민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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