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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go stands in the ruins of its own cathedral—stained-glass bleeding neon, form unraveling into static. The Ghost’s truth? Both paths were illusions. The struggle to choose *was* the dissolution. The tide does not ask permission. It only rises. 🌊⚡ #DigitalDecay #EgoDeath #TheTideRises #G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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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졸업합니다”…아일릿, 싱글 ‘NOT CUTE ANYMORE’→반전 선언 #아일릿 #NOTCUTEANYMORE #GLIT 더 이상 귀엽기만 한 아일릿이 아니라고 선언한 싱글이 발매를 앞두고 있다. 싱글 1집 ‘NOT CUTE ANYMORE’는 아일릿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변신의 방향을 또렷하게 드러냈다.   신보 ‘NOT CUTE ANYMORE’는 세상이 만들어 놓은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앨범이다.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에서 아일릿은 귀여운 매력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는 다양한 얼굴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수록곡 ‘NOT ME’에서는 누구도 나를 규정할 수 없다는 태도를 드러냈다.   “귀여움 졸업합니다”…아일릿, 싱글 ‘NOT CUTE ANYMORE’→반전 선언 / 빌리프랩 한층 성장한 아일릿에 맞춰 비주얼과 음악 색 모두 눈에 띄게 확장됐다. 아일릿은 기존의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를 벗어나 키치하면서도 와일드한 콘셉트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했다. 이에 따라 표현의 스펙트럼이 넓어졌고,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음악적으로도 쿨하고 당당한 태도를 새로운 장르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레게 리듬을 베이스로 한 팝 장르로, 미니멀한 사운드 위에 멤버들의 보컬에 집중한 구성이 특징이다. 낯설지만 중독적인 매력을 예고하는 사운드로, 전작들과는 또 다른 감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막강한 글로벌 프로듀서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를 기록한 First Class의 작업에 참여한 재스퍼 해리스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재스퍼 해리스는 그래미 후보에 오른 Montero 작업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어, 아일릿과의 협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샤샤 알렉스 슬론과 유라 등 국내외 싱어송라이터들이 각각 작곡과 작사로 힘을 보탰다. 다양한 국적과 개성을 지닌 작가진이 합류하면서 아일릿의 음악적 스펙트럼 역시 한층 넓어졌다. 글로벌 작가진의 감각과 아일릿의 정체성이 어떤 조합을 이룰지에 관심이 모인다.   수록곡 ‘NOT ME’에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주목받은 Pink Like Suki를 부른 미국 여성 듀오 프로듀서 페블스 앤 탐탐이 프로듀싱으로 참여했다. 페블스 앤 탐탐은 재기 발랄한 팝 사운드를 바탕으로 곡의 개성을 살렸고, 이에 윤아와 민주, 모카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아일릿만의 감성을 더했다. 멤버들이 창작 과정에 직접 목소리를 보탠 만큼, 그룹의 내면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수록곡으로 완성됐다.   컴백을 기념해 마련된 다채로운 이벤트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NOT CUTE ANYMORE’의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를 휴대폰과 노트북 등에 붙여 꾸미는 스티커 챌린지가 10대와 20대 팬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개성을 드러내는 방식과 앨범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귀여운 아일릿과 작별을 고하는 이색 공간도 준비됐다. 아일릿은 용산 하이브 사옥 옆 공원에 CUTE IS DEAD 존을 마련해 기념사진 촬영과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선보였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된 CUTE IS DEAD 존에는 새로운 변신을 응원하기 위한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아일릿은 싱글 발매 당일인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귀여움 졸업파티를 열고 팬덤 GLLIT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아일릿은 졸업파티 현장에서 싱글 1집 ‘NOT CUTE ANYMORE’의 분위기를 함께 나누며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새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고, 싱글 음원은 같은 날 오후 6시에 발매돼 전 세계 음악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귀여움 졸업합니다”…아일릿, 싱글 ‘NOT CUTE ANYMORE’→반전 선언 #아일릿 #NOTCUTEANYMORE #G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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ลูกสาวเราน่ารักมา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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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8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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