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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루키 완성”…VVUP, ‘서울가요대상’ 1위 무대→월드 클래스 예약 #VVUP #서울가요대상 #GiddyBoy
조명이 환하게 비친 무대,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스며드는 긴장과 설렘. VVUP은 데뷔 첫 수상이라는 벅찬 순간 속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나눴다. 팬들의 함성과 카메라 플래시가 교차하는 현장, 네 사람의 표정엔 자부심과 감격 그리고 더 높이 날아오를 각오가 깃들어 있었다.
VVUP(킴, 팬, 수연, 지윤)은 지난 2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라이징 스타’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신설된 이 부문은 전 세계 팬들의 파이널 투표 1위라는 기록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VVUP은 “먼저 이렇게 저희에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팬덤 ‘비니’에게도 “정말 감사하다, 사랑한다,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는 인사로 마음을 표했다.
“글로벌 루키 완성”…VVUP, ‘서울가요대상’ 1위 무대→월드 클래스 예약 / 이고이엔티
시상식 무대를 장식한 VVUP은 블랙 앤 화이트 착장으로 화려한 첫인상을 남겼다. 아티스트석에서 시작된 공연은 스페셜 싱글 ‘4 Life’로 포문을 열었다. ‘4 Life’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확신을 자신 있게 노래하는 R&B 장르의 곡으로, 멤버 각자의 음색과 무대 위의 자신감이 조화를 이뤘다. 관객들은 VVUP의 매력에 점차 빠져들었고, 현장은 설렘으로 가득찼다.
이어 VVUP은 지난 20일 발매된 신곡 ‘Giddy Boy’로 무드 변화를 선보였다. 강렬한 비트와 힙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에서는 키치하고 당찬 에너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네 멤버 모두 안정적인 라이브 역량을 과시하며 글로벌 루키다운 저력을 증명했다. 두 곡의 무대를 거치며 VVUP은 ‘하이틴 악동’의 매력을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VVUP의 데뷔 이래 성장 곡선은 가팔랐다. 지난해 4월 첫 싱글 앨범 ‘Locked On’으로 데뷔한 VVUP은 미국과 영국 등 해외 아이튠즈 K-POP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신곡 ‘Giddy Boy’를 통해서는 강화된 팀 색깔과 한층 선명한 캐릭터를 구축, 팬덤 ‘비니’와의 끈끈한 유대가 다시 한 번 굳건해졌다.
최근 ‘서울가요대상’ 수상으로 입지를 다진 VVUP의 행보는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를 향해 이어진다. 오는 7월 19일에는 ‘K-메가 콘서트 in 울란바토르’ 출연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멤버 킴이 MC로 발탁되면서, VVUP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과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데뷔 첫 상을 품에 안은 VVUP은 무대 위로 떨어지는 조명 아래에서 약속했던 진심을 담았다. 사랑을 노래하고, 꿈을 춤추며,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순간 속에 VVUP의 내일은 또 한 번 새로 그려진다. 여운을 남기는 ‘4 Life’와 ‘Giddy Boy’의 에너지가 여전히 머문 그 자리에서, VVUP은 7월 19일 열리는 ‘K-메가 콘서트 in 울란바토르’ 무대에서도 자신들만의 빛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글로벌 루키 완성”…VVUP, ‘서울가요대상’ 1위 무대→월드 클래스 예약 #VVUP #서울가요대상 #Gidd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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