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Z 세이타·소 건, ‘Mmchk’ 트레일러로 엉뚱한 일상 감각 전한다 #NEXZ #넥스지 #세이타 #소건 #Mmchk #음츠크 #HYPEMAN #JYP엔터테인먼트
NEXZ(넥스지)가 싱글 2집을 앞두고 세이타와 소 건의 개인 트레일러를 연달아 선보이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새로운 영상에서는 멤버들의 엉뚱하면서도 기분 좋은 일상이 각자의 방식으로 담겼다.
이번 개인 트레일러는 싱글 2집 ‘Mmchk’(음츠크)의 준비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앞서 토모야, 하루 편이 공식 SNS 채널에 먼저 올라온 데 이어, 10일 오후에는 세이타와 소 건을 주인공으로 한 영상이 추가됐다.
세이타, 분필로 그려낸 침대·전등·책 공간…아지트 같은 장면으로 싱글 콘셉트 예고.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세이타 편은 평온한 거리 위를 걷는 장면으로 문을 연다. 이어 공터를 발견한 뒤 벽 앞에 선 세이타가 분필을 손에 쥐고 가볍게 준비를 마치는 모습이 담기며, 어떤 그림을 완성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그는 이내 벽과 바닥을 가득 채우듯 그림을 그려 나가고, 입가에는 서서히 미소가 번진다. 한 발짝 떨어져 완성된 모습을 바라본 세이타 앞에는 침대와 전등, 책이 놓인 독특한 공간이 펼쳐지고, 세이타는 침대에 앉아 쿠션에 기댄 채 뿌듯한 기색을 보인다.
소 건 영상에서는 재료를 꺼내 정갈하게 손질하는 장면이 먼저 포착된다. 그는 냉장고에서 준비한 재료를 차근차근 쌓아 올리며 햄버거를 완성해 가고, 완벽해 보이는 비주얼을 앞에 두고 잠시 고민에 잠긴다.
이후 소 건은 작은 인기척을 낸 뒤 햄버거 위에 소스를 뿌리는 선택을 한다. 소스가 닿은 패티 위로 ‘made by SO GEON’이라는 문구가 새겨지면서 그만의 마무리가 더해지고, 다시 재료를 얹어 햄버거를 완성한 소 건은 한입 크게 베어 물고 만족스러운 듯 고개를 끄덕인다.
두 영상은 예측이 쉽지 않은 행동으로 시작해 결국 미소로 끝나는 흐름을 공통으로 보여 준다. 제작 과정 곳곳에 멤버들의 취향과 상상이 녹아 있으며, 이를 통해 팀이 내세우는 자유로운 ‘NEXZ Way’가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싱글 2집 ‘Mmchk’는 제목만으로도 여러 감각을 자극하는 콘셉트를 전한다. 이번 작업에는 멤버들의 음악적 참여가 보다 폭넓게 담겼고, 이를 통해 NEXZ 특유의 색을 넓히는 시도가 이뤄졌다.
이전 앨범에서 작사, 작곡, 편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던 멤버들은 새 싱글에서도 직접 손길을 더했다. 타이틀곡 ‘Mmchk’에는 유키, 휴이, 토모야가 작사진으로 참여했고, 수록곡 ‘HYPEMAN’(하이프맨)은 유키와 토모야가 단독으로 가사를 썼다.
한편 ‘JYP 글로벌 기대주’로 주목받는 NEXZ의 2026년 첫 컴백 싱글 2집 ‘Mmchk’는 4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NEXZ 세이타·소 건, ‘Mmchk’ 트레일러로 엉뚱한 일상 감각 전한다 #NEXZ #넥스지 #세이타 #소건 #Mmchk #음츠크 #HYPEMAN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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