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주현, “4월 되면 생각나는 노래 되길”…생일 자작곡 선보였다 #라잇썸 #주현 #LIGHTSUM #April #열혈농구단 #HoneyorSpice #Skyline #라이징이글스
그룹 라잇썸(LIGHTSUM) 주현이 자신만의 음악 작업과 무대를 동시에 준비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생일에 맞춰 첫 솔로 자작곡을 선보인 데 이어 농구 예능과 연계된 대회 개막 무대에도 나선다.
주현은 8일 라잇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자작곡 ‘April’ 라이브 클립을 올리며 팬들과 만났다. 영상 업로드 시점은 주현의 생일인 4월 8일에 맞춰 오후 4시 8분으로 설정돼, 날짜와 시간이 모두 4월을 가리키는 구성으로 시선을 끌었다.
라잇썸 주현, 생일 맞춰 자작곡 ‘April’ 라이브 클립 공개…4월 8일 오후 4시 8분 의미 있는 시점 업로드.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April’은 따스한 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으로 소개됐다. 주현을 연상시키는 계절감을 담은 이 곡에는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꽃처럼 피어났다는 의미가 얹혀 있으며, 영상 속에서는 봄날 공원에서 비눗방울을 불고 꽃을 바라보는 등 꾸밈없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번 작업은 팬들을 향한 직접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주현은 “‘April’은 제 생일에 맞춰 처음으로 팬들에게 선물하는 솔로 자작곡이다. 작은 보답으로 저의 목소리와 마음을 담은 곡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April’이 4월이 찾아올 때마다 생각나는 노래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곡들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이번 곡을 계기로 더 많은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생일과 계절, 팬을 함께 묶은 곡인 만큼 반복해서 떠올리길 바라는 바람도 함께 드러냈다.
작곡 작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주현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라잇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Honey or Spice’ 수록곡 ‘Skyline’ 작곡에 참여하며 처음으로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Skyline’ 이후 자신의 이름을 단 자작곡 ‘April’을 내놓으면서, 그룹 활동과 별개로도 음악 색을 드러내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April’을 통해서는 보컬과 감성을 전면에 둔 솔로 곡이 공개됐고, ‘Skyline’에서는 앨범 트랙의 한 부분을 함께 만든 경험이 더해졌다. 두 작업이 연결되며 주현의 음악 작업 스펙트럼이 확장되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무대 활동도 예정돼 있다. 주현이 속한 라잇썸은 오는 11일 경기도 화성시 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라이징이글스와 경북소방본부의 ‘열혈농구단’ 개막전에 앞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현장에서는 농구 예능과 K-POP 팀이 한자리에 모이는 구성 속에서 라잇썸의 무대가 더해질 전망이다.
‘열혈농구단’은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을 맡고 K-POP 스타와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여하는 SBS 농구 예능에서 결성된 팀이다. 이 팀이 경북소방본부와 맞붙는 개막전에 라잇썸이 축하 무대로 함께하며, 자작곡 공개와 더불어 현장 공연까지 병행하는 활동 흐름이 이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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