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
Hashtag
#ILLITLIVEPRESSSTARTinSEOUL
Advertisement · 728 × 90
Preview
아일릿, ‘jellyous’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아일릿 #ILLIT #jellyous #Magnetic #스포티파이 #bomb #ILLITLIVEPRESSSTARTinSEOUL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 그룹 아일릿(ILLIT)이 주요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또 하나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스포티파이에서의 재생 기록이 잇따라 늘어나며 음원 성과가 지속되고 있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3집 ‘bomb’ 수록곡 ‘jellyous’는 지난 12일 기준 1억 23만 2719회 재생을 넘어섰다. 이로써 아일릿 곡 가운데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이상 스트리밍된 노래는 7곡이 됐다. 아일릿, 통산 7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 배출하며 글로벌 스트리밍 존재감 입증. (사진=빌리프랩) ‘jellyous’는 빠르게 전개되는 비트를 앞세운 댄스 팝(Dance Pop) 장르다. 확인하기 어려운 ‘너’의 마음에 느끼는 질투(jealous)를 여러 감정이 뒤섞인 젤리(jelly)에 빗댄 가사로 풀어낸 곡으로, 활동 당시 전력으로 스텝을 밟는 힙한 안무와 흐트러지지 않는 라이브 무대가 함께 주목을 받았다. 아일릿의 전체 음원 성적을 합산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는 25억 회를 넘긴 상태다. 개별 곡의 기록이 쌓이면서 팀의 글로벌 스트리밍 지표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특히 데뷔곡 ‘Magnetic’은 발매 후 약 1년 7개월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7억 회 이상 재생을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K-팝 그룹 데뷔곡 가운데 최단 기간에 7억 회를 돌파한 사례로 소개됐다.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이상 재생된 곡은 ‘jellyous’ 외에도 ‘Lucky Girl Syndrome’, ‘Cherish (My Love)’, ‘Tick-Tack’,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NOT CUTE ANYMORE’ 등이 있다. 이 곡들은 스트리밍과 함께 음원 차트에서도 일정 수준의 성적을 유지하며 꾸준히 청취되고 있다. 한편 아일릿은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을 열어 관객과 마주선다. 이 공연은 선예매 첫날 전 회차가 매진됐고, 아일릿은 이번 공연을 통해 현재 활동 국면을 무대 위에서 정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아일릿, ‘jellyous’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아일릿 #ILLIT #jellyous #Magnetic #스포티파이 #bomb #ILLITLIVEPRESSSTARTinSEOUL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