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ONT Cry, 바디판타지 모델 발탁…광고 행보 본격화 #BabyDONTCry #바디판타지 #I_DONT_CARE #NME100 #피네이션 #이현 #쿠미 #미아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음악 활동에 이어 광고 영역까지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9일 Baby DONT Cry가 라이프 프레그런스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에는 그룹이 지닌 이미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 바디판타지 측은 Baby DONT Cry 특유의 당당하면서도 순수한 정체성이, 향을 통해 자신의 무드와 취향을 표현하고자 하는 브랜드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순수함과 당당함이 공존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가볍지 않은 에너지를 가진 그룹의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을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고 밝혔다.
Baby DONT Cry, 신인 그룹으로 바디판타지 브랜드 모델 낙점…순수·당당 이미지 부각. (사진=바디판타지)
Baby DONT Cry는 바디판타지와 함께 여러 형태의 광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그룹의 스타일과 개성, 감각적인 비주얼이 바디판타지의 자유롭고 트렌디한 이미지와 만나면서 두 브랜드 간 협업 효과를 키우는 움직임이 이어질 전망이다.
데뷔 초반부터 Baby DONT Cry는 신인 그룹임에도 뚜렷한 색깔로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거침없는 태도와 당찬 매력을 내세우며 가요계에서 이름을 알렸고, 이를 바탕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음악 활동에서도 변화가 이어졌다. Baby DONT Cry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를 발표해 이전보다 확장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곡을 통해 보다 넓어진 표현 방식과 스펙트럼을 드러내며 차세대 루키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국외에서도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Baby DONT Cry는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 목록인 ‘NME 100’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국내 활동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이처럼 음악 활동과 해외 매체의 주목에 더해 바디판타지 브랜드 모델 발탁이 더해지면서, Baby DONT Cry의 행보는 활동 영역 확장 단계에 들어섰다. 가요계에서 구축해 온 이미지와 성과가 광고계로 이어지며 그룹의 입지를 넓히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Baby DONT Cry는 이현, 쿠미, 미아, 베니 네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