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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F 2025 with Rolling Quartz 롤링쿼츠
youtu.be/hM0hVfhlFQI
Episode @ 전북대학교 Jeonju, Korea

촬영 & 편집 : 김현우

#JUMF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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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떼창이 물들인 밤”…캐치더영, ‘JUMF 2025’서 대형 페스티벌 존재감→관객 열광 #캐치더영 #JUMF2025 #펜타포트락페스티벌 밴드 캐치더영이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을 청춘의 사운드로 물들였다. 캐치더영은 지난 15일 개최된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무대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대형 페스티벌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증명했다.  이날 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기타 선율과 담백한 보컬이 어우러진 ‘널 만나러 가는 길’로 무대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경쾌한 박자와 복고적인 록 리프가 인상적인 ‘이상형’ 무대에서는 관객의 박수가 쏟아졌으며, ‘Talking To Myself’와 ‘Dream It’에서는 곡마다 다른 색의 사운드와 서사적 감정선으로 팀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냈다. “청춘의 떼창이 물들인 밤”…캐치더영, ‘JUMF 2025’서 대형 페스티벌 존재감→관객 열광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무엇보다 영국 밴드 퀸의 ‘Don’t Stop Me Now’를 캐치더영만의 편곡으로 재해석한 커버 무대는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며 관객들의 합창이 페스티벌 공간을 가득 채웠다. 데뷔곡 ‘YOUTH!!!’에서는 여름밤 특유의 청량감과 밴드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떼창이 무대와 객석을 한데 엮었다. 마지막 곡 ‘The Legend’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 멤버들은 무대 위 경험과 호흡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캐치더영은 무대 엔딩에서 “오늘 JUMF에서 관객과 함께한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9월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 출연이 예고된 만큼, 리스너들은 캐치더영이 대형 페스티벌에서 이어갈 음악적 성장과 더욱 입체적인 퍼포먼스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청춘의 떼창이 물들인 밤”…캐치더영, ‘JUMF 2025’서 대형 페스티벌 존재감→관객 열광 #캐치더영 #JUMF2025 #펜타포트락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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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7 ROCK PRIME 2025·JUMF서 헤드라이너 위엄→여름 페스티벌 압도한다” #루시 #7ROCKPRIME2025 #JUMF2025 루시가 국내 여름 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연이어 출전하며 존재감을 확고히 다진다. 루시는 1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7 ROCK PRIME 2025' 무대에 서고, 이어 17일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서도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민다. 이로써 루시는 이틀 동안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과 종합 음악 페스티벌을 연속으로 책임지는 대형 밴드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한다. '7 ROCK PRIME 2025'는 국내 정상급 밴드와 일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초대형 실내 록 페스티벌로, 현장에서 열정적인 에너지와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선보인다. 'JUMF 2025'는 인디, 오버그라운드, 록,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대규모 야외 음악축제로 다양한 음악팬이 모여드는 무대다. 두 페스티벌 모두에서 루시는 당당히 헤드라이너로 선정돼, 여름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루시, 7 ROCK PRIME 2025·JUMF서 헤드라이너 위엄→여름 페스티벌 압도한다” / 미스틱스토리 루시는 이번 공연에서 '개화', '아니 근데 진짜' 등 청량하고 경쾌한 대표곡에 더해 서정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곡들까지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를 준비한다. 루시만의 위트와 독특한 감성을 녹여낸 퍼포먼스, 그리고 탄탄한 밴드 사운드가 현장 분위기를 이끌 전망이다. 이에 따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세련된 무대 연출로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루시는 올해 봄부터 전국 대학 축제 무대를 시작으로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국내외 대형 음악 페스티벌의 연이은 섭외를 받으며 '섭외 0순위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음악적 역량과 무대 위의 에너지가 합쳐지면서, 루시는 밴드씬의 중심에서도 한층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캐릭터가 뚜렷한 밴드로 평가받으며 팬덤을 넓히는 중이다. 루시는 16일 '7 ROCK PRIME 2025'와 17일 'JUMF 2025'에서 연이어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치며, 청량함과 서정성이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 그리고 특유의 퍼포먼스로 여름축제를 찾은 음악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두 페스티벌 모두 루시가 직접 선정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감각적인 무대 연출을 예고해, 국내외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루시, 7 ROCK PRIME 2025·JUMF서 헤드라이너 위엄→여름 페스티벌 압도한다” #루시 #7ROCKPRIME2025 #JUMF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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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7 ROCK PRIME 2025’ · ‘JUMF 2025’ 무대→여름 페스티벌 왕좌 굳힌다” #데이브레이크 #7ROCKPRIME2025 #JUMF2025 데이브레이크가 여름의 열기 속 무대를 또 한 번 장악한다.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7 ROCK PRIME 2025’와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될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 연이어 출연하며, 밴드 특유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명확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정유종, 김장원)는 8월 15일 ‘7 ROCK PRIME 2025’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대표 밴드는 물론 일본 아티스트들의 무대까지 어우르는 대형 실내 록 페스티벌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협업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이어 8월 17일에는 전주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축제 ‘JUMF 2025’ 무대에 오른다. 이 행사는 인디, 오버그라운드, 록, 힙합 등 각기 다른 장르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집결하는 국내 대표 여름 음악 축제로, 매해 수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독보적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데이브레이크, ‘7 ROCK PRIME 2025’ · ‘JUMF 2025’ 무대→여름 페스티벌 왕좌 굳힌다” / 미스틱스토리 무엇보다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들었다 놨다’ 등 여름 감성이 짙은 대표 히트곡은 물론, 밴드가 구축해 온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의 세트리스트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발매한 러브송 ‘푸르게’ 역시 이번 무대를 통해 더욱 감각적인 사운드와 안정감 있는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이다. 데뷔 이래 매 공연마다 완성도를 증명해 온 데이브레이크는 매끄러운 라이브 연주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과 특별한 교감을 이어왔다. 페스티벌 주최 측에서는 데이브레이크에 대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무대를 압도한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팬덤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관객의 환호가 쏟아질 전망이다. 밴드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호흡과 에너지로 진정한 ‘페스티벌계 황제’다운 존재감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2007년 데뷔 후 다수의 페스티벌을 매번 성공적으로 이끈 데이브레이크는 최근 ‘푸르게’의 발매로 시즌 감성까지 공고히 했다. 이에 따라 8월 15일 ‘7 ROCK PRIME 2025’와 8월 17일 ‘JUMF 2025’ 무대에 설 데이브레이크가 ‘페스티벌 최강자’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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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톤스, 밴드씬을 물들이다”…‘2025 PEPPERTONES CLUB TOUR’에서 청춘의 에너지→여름 페스티벌 기대 #페퍼톤스 #2025PEPPERTONESCLUBTOUR #JUMF2025 밴드 페퍼톤스가 전국을 가로지르며 음악으로 청춘의 한 장면을 새겼다. 인천 트라이보울에서 마무리된 ‘2025 PEPPERTONES CLUB TOUR’는 관객과 소리 없는 약속, 그리고 순간의 울림으로 채워졌다. 잔잔한 선율에서 시작된 밤이 점차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치닫는 흐름, 그 무대 위 두 멤버의 결의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2025 PEPPERTONES CLUB TOU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전주, 광주, 인천까지 이어진 총 8회 공연은 모두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랜 시간 꾸준한 클럽 투어로 세워온 밴드씬 내 입지는 이번 전국 투어에서도 관객과의 뜨거운 공감으로 확인됐다. “페퍼톤스, 밴드씬을 물들이다”…‘2025 PEPPERTONES CLUB TOUR’에서 청춘의 에너지→여름 페스티벌 기대 / 안테나 공연은 섬세하게 짜인 레퍼토리로 진행됐다. 인스트루멘탈 ‘늦여름하늘’이 서서히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포문을 열었고, ‘태풍의 눈’과 ‘스퀴즈번트’로 속도감 있게 흐름을 전환했다. SBS ‘치얼업’ OST로 참여했던 ‘높이’와 ‘데네브’ 무대 역시 클럽을 가득 채운 경쾌한 사운드와 희망적인 울림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대표곡 ‘FOOL’, ‘몰라요’, ‘어디로 가는가’, ‘CHANCE!’, ‘공원여행’이 연이어 펼쳐지며 페퍼톤스만의 음악적 여정이 재현됐다. ‘New Hippie Generation’과 ‘라이더스’에서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함께 나아가자는 진심이 무대에 스며들었다. 두 멤버가 쏟아내는 청춘의 노래에는 자신감과 다짐, 그리고 관객에 대한 감사가 자연스럽게 묻어났다. 무대 말미에는 ‘FAST’, ‘New Standard’, ‘Shine’과 같이 밝고 청량한 곡들이 잇달아 선보여졌다. 빠른 템포의 사운드는 공연장 곳곳에 긍정의 에너지를 확산시켰다. 앙코르로는 ‘행운을 빌어요’와 ‘21세기의 어떤 날’이 선곡되며 서정적인 마무리와 쾌활한 분위기가 조화됐다. 관객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페퍼톤스가 건네는 위로와 응원을 진하게 받았다. 페퍼톤스는 이번 클럽 투어를 통해 도시별로 특유의 따뜻한 멜로디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음악 팬들과 소통했다. 전 회차 매진에 힘입어 전국에 확고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꾸준한 무대 경험과 다채로운 곡 구성은 인디밴드로서의 정체성과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입증했다. 오는 8월 17일에는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며, 9월 6일에는 ‘2025 렛츠락페스티벌’에도 참여해 다시 한 번 압도적인 에너지와 밴드의 저력을 선보이게 된다. 페퍼톤스의 여름, 그리고 밴드씬을 물들일 앞으로의 행보가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페퍼톤스, 밴드씬을 물들이다”…‘2025 PEPPERTONES CLUB TOUR’에서 청춘의 에너지→여름 페스티벌 기대 #페퍼톤스 #2025PEPPERTONESCLUBTOUR #JUMF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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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F 2025', 8월 15~17일 전주 개최…최종 라인업 공개 #JUMF #JUMF2025 #JUMF2025라인업 'JUMF 2025'가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주에서 개최된다.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2025(JUMF 2025)'는 오는 8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전주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JUMF 2025' 먼저 첫째 날인 15일(금)에는 FT아일랜드, 글렌체크, 로맨틱펀치, 노브레인, 노라조 메탈, 비트펠라하우스, 롤링쿼츠, 더 픽스, 김뜻돌, 세이수미, TIOT, 캐치더영, 김바다(feat. 김오키), 노야, 로큰롤라디오, 슬로우진, 오프더메뉴, 크램, 고히&바닐레어, Xaoil(451), 릴재우, XD, 엔탑, X-909, 엘라스트, 비보이즈, LOVEONE, 다운헬, 밴이지, 뱀파이어호텔, 윈오프, 하즈, 레드씨가 출연한다. SORI UP JUMF NIGHT에는 페기굿, 타이거디스코, 불고기디스코, 세이수미, 김뜻돌, 삼산, 라이언오슬링이 출연한다. 둘째 날인 16일(토)에는 DragonForce, YB, 크라잉넛, NEMOPHILA, JELUSICK, ZIGGY(M.J), SEX MACHINEGUNS, 이승윤, 브로큰발렌타인, 카디, 내귀에 도청장치, 트랜스픽션, OATHEAN, DARK MIRROR OV TRAGEDY, 불고기디스코, 두억시니, STORM, 해머링, 알포나인틴, 세이트, 뉴클리어 이디엇츠, 크랙베리, 데킬라 올드 패션드, Identity Crisis,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HOLY MOUNTAIN, 기억나무, TWO HUNDRED, the Loop가 출연한다. 셋째 날인 17일(일)에는 넬, 페퍼톤스, 데이브레이크, 루시, 폴킴, 드래곤포니, 죠지, 중식이밴드, 하이파이유니콘, 워킹애프터유, MEMI, 고니, 행로난, 화노, SUNNYKEY, MAQIA, 리프가 출연한다. Road to BU-ROCK에는 스카웨이커스, 밴드기린,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시너가렛, 모스힐이 출연한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네이버, NOL티켓, 멜론티켓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JUMF 2025'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JUMF 2025', 8월 15~17일 전주 개최…최종 라인업 공개 #JUMF #JUMF2025 #JUMF2025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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