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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WHY DO YOU LOVE ME”…첫 EP ‘MY BLUE’ 시작 알린다 #JUNE #WHYDOYOULOVEME #MYBLUE #NOTHINGWITHOUTYOU #NOMOREBLUE #KIXO #SeasonsofLove #빅나티 싱어송라이터 KIXO(키조)가 활동명을 JUNE(준)으로 바꾼 뒤 첫 EP 작업에 나서며 새 국면을 맞는다. JUNE은 오는 3월 EP ‘MY BLUE (마이 블루)’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 싱글을 차례로 내놓으며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EP ‘MY BLUE’에는 JUNE이 데뷔 전이던 2021년부터 적어 내려간 이야기들이 2023년에 노래로 완성되고, 2026년에 이르러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시간이 담긴다. 그는 삶과 내면을 투영한 여러 트랙을 통해 당시 자신의 모습을 음악으로 남기고, 이를 듣는 이들과 공감대를 나누겠다는 방향을 세웠다. KIXO에서 JUNE으로 활동명 변경한 싱어송라이터, 5년간 적어온 내면의 이야기 EP에 담아. (사진=NO MORE BLUE) JUNE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도 맞닿아 있는 앨범의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소속사 NO MORE BLUE(노 모어 블루)를 통해 “자신의 삶과 꺼내기 어려운 내면의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내는 아티스트에게 위로를 받으며 음악을 시작했다. 그런 노래를 쓰는 것이 음악을 시작한 순간부터 오래도록 동경해온 꿈이었다”라고 전하며 이번 작업에 임한 마음을 밝혔다. EP의 출발점은 오늘 선보이는 첫 번째 선공개 싱글 ‘WHY DO YOU LOVE ME (와이 두 유 러브 미)’다. JUNE은 14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 곡을 먼저 공개하며 ‘MY BLUE’의 색을 가장 먼저 보여준다. 이 싱글은 EP 전체에서 이어질 삶과 내면의 이야기를 여는 단추 역할을 맡는다. JUNE이 새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 배경에는 자신을 더 명확히 드러내고자 하는 의지도 자리했다. 기존 활동명 KIXO에서 벗어나 JUNE이라는 이름을 선택한 그는 이번 EP를 계기로 보다 솔직하고 진심 어린 이야기를 음악에 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름 변화와 함께 음악적 태도 역시 보다 직접적인 표현에 초점을 맞춘 셈이다. 선공개 흐름은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 JUNE은 오늘 ‘WHY DO YOU LOVE ME’에 이어 28일 두 번째 선공개 싱글 ‘NOTHING WITHOUT YOU (낫싱 위드아웃 유)’를 내놓는다. 두 곡은 각각 다른 시점의 감정과 생각을 다루면서도, EP가 전체적으로 품고 있는 개인적 기록이라는 공통선을 통해 묶인다. JUNE은 2022년 정식 데뷔 이후 꾸준한 음악과 창작 활동으로 자신의 디스코그래피를 채워왔다. BIG Naughty(빅나티)의 ‘정이라고 하자 (Feat. 10CM)’ 작곡에 공동 참여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싱글 ‘내가 바보라서 그래?’, ‘Alone Again (얼론 어게인)’을 선보이며 솔로 작업도 병행했다. 직접 기획한 음악 프로젝트 ‘Seasons of Love (시즌스 오브 러브)’도 눈에 띈다. JUNE은 이 프로젝트에서 총괄을 맡아 ‘사랑이 죄야? (Feat. 10CM, B.I)’, ‘사랑한다고 하긴 너무 늦었나봐요 (Feat. 조원상(LUCY))’, ‘첫눈이 오면’, ‘첫눈’ 등 여러 곡을 선보였고,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곡 세계를 넓혀왔다. 이처럼 여러 작업을 통해 쌓아온 경험은 ‘MY BLUE’의 토대가 됐다. 데뷔 전부터 적어온 문장들이 곡으로 완성되고, 다시 EP라는 하나의 묶음으로 묶이기까지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JUNE의 현재를 설명하는 지점으로 모인다. 이번 EP는 그가 어떤 생각과 감정을 지나 지금에 이르렀는지를 시간 순서 속에서 확인하게 하는 자리다. JUNE의 EP 첫 선공개 싱글 ‘WHY DO YOU LOVE ME’는 14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두 번째 선공개 싱글 ‘NOTHING WITHOUT YOU’는 28일 오후 6시에, EP ‘MY BLUE’ 본 앨범은 3월 14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JUNE, “WHY DO YOU LOVE ME”…첫 EP ‘MY BLUE’ 시작 알린다 #JUNE #WHYDOYOULOVEME #MYBLUE #NOTHINGWITHOUTYOU #NOMOREBLUE #KIXO #SeasonsofLove #빅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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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부른 이별 노래”…KIXO, ‘첫눈’으로 완성한 시즌 프로젝트→직접 보컬 출격 #KIXO #SeasonsofLove #첫눈 싱어송라이터 KIXO가 계절 프로젝트를 통해 겨울의 이별 감성을 들려준다. KIXO는 이날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시즌 기반 음악 프로젝트 ‘Seasons of Love’의 네 번째 음원 ‘첫눈’을 발매한다. 프로젝트를 총괄해 온 KIXO가 직접 보컬로 참여하며 자신의 서정적 색깔을 온전히 담아낼 전망이다.   ‘Seasons of Love’는 계절별 감성과 사랑을 주제로 한 곡들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KIXO가 중심에 서서 기획과 음악 작업을 이끌어 왔고, 매 곡마다 다른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겨울이 부른 이별 노래”…KIXO, ‘첫눈’으로 완성한 시즌 프로젝트→직접 보컬 출격 (사진: NO MORE BLUE) 앞서 ‘Seasons of Love’는 ‘사랑이 죄야? (Feat. 10CM, B.I)’와 ‘사랑한다고 하긴 너무 늦었나봐요 (Feat. 조원상(LUCY))’를 연달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지난달에는 엑소 수호가 가창한 세 번째 음원 ‘첫눈이 오면’을 공개하면서 KIXO와 다양한 장르 아티스트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증명했다.   프로젝트 흐름을 잇는 네 번째 곡 ‘첫눈’은 ‘0.4 프로젝트’로 소개된다. KIXO가 작사, 작곡, 가창까지 맡아 완성한 이 곡에는 겨울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서정성이 깃들어 있다.   음원은 아날로그 기반의 따뜻한 사운드 위에 담담한 보컬이 얹힌 구성이 특징이다. 여기에 떠나간 이를 향한 조용한 그리움이 차분하게 펼쳐지며, 겨울 특유의 쓸쓸함과 감성을 함께 불러낸다. KIXO는 과장되지 않은 표현과 정제된 감정선을 통해 이별의 여운을 더욱 짙게 전할 예정이다.   KIXO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온 실력파 뮤지션이다. BIG Naughty의 ‘정이라고 하자 (Feat. 10CM)’를 공동 작곡하며 일찌감치 흥행 파워를 입증한 뒤,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하고 있다.   이어 ‘내가 바보라서 그래?’, ‘Alone Again’, ‘이건내가처음쓰는사랑노래 (Feat. Big Naughty)’ 등을 통해 직접 쓰고 부른 곡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섬세한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점이 리스너들 사이에서 강점으로 꼽힌다.   ‘Seasons of Love’ 프로젝트는 KIXO와 디지털 미디어 채널 딩고가 함께 진행 중이다. 음악 팬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딩고는 KIXO를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프로젝트 앨범을 선보이며 협업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KIXO는 이런 협업 속에서 계절과 사랑을 주제로 한 곡들을 차례로 공개하며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앞선 피처링 콜라보를 통해 폭넓은 네트워크와 장르 소화력을 보여준 데 이어, 네 번째 음원 ‘첫눈’에서는 전 과정을 책임진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낸다. 계절마다 다른 테마를 입힌 곡들이 하나의 서사를 이루듯 쌓여가며 프로젝트의 완성도 역시 주목받고 있다.   올 겨울 ‘Seasons of Love’ 0.4 프로젝트로 선보이는 KIXO의 신곡 ‘첫눈’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싱어송라이터 KIXO는 따뜻한 아날로그 사운드와 담담한 보컬로 겨울 이별 감성을 전하는 프로젝트의 네 번째 페이지를 채우며 앞으로 이어질 계절 음악들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겨울이 부른 이별 노래”…KIXO, ‘첫눈’으로 완성한 시즌 프로젝트→직접 보컬 출격 #KIXO #SeasonsofLove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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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겨울 감성 담아”…‘첫눈이 오면’서 KIXO와 협업 → 시즌송 기대감 고조 #수호 #첫눈이오면 #KIXO 그룹 엑소 수호가 겨울 특유의 감성을 담아낸 신곡 ‘첫눈이 오면’으로 돌아온다. 싱어송라이터 KIXO와 함께 프로젝트 음원을 선보이며 색다른 음악적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수호는 오는 11월 2일, KIXO가 총괄 프로듀싱하는 음악 프로젝트 ‘Seasons of Love’의 세 번째 아티스트로 참여해 신곡 ‘첫눈이 오면’을 발매한다. ‘Seasons of Love’는 계절별 감정을 담은 시리즈 프로젝트로, 그간 ‘사랑이 죄야? (Feat. 10CM, B.I)’, ‘사랑한다고 하긴 너무 늦었나봐요 (Feat. 조원상(LUCY))’ 등 다채로운 음원을 공개해 완성도 높은 협업을 보여온 바 있다. “엑소 수호, 겨울 감성 담아”…‘첫눈이 오면’서 KIXO와 협업 → 시즌송 기대감 고조 / SM엔터테인먼트,NO MORE BLUE 이번 신곡 ‘첫눈이 오면’에서는 수호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이 추운 계절의 시작을 따뜻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무엇보다 수호가 지닌 섬세한 감정선, 그리고 KIXO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이 이번 협업을 통해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IXO는 2004년생 신예 싱어송라이터로, ‘내가 바보라서 그래?’, ‘Alone Again’, ‘이건내가처음쓰는사랑노래 (Feat. Big Naughty)’ 등 직접 곡을 써내며 BIG Naughty(빅나티)의 ‘정이라고 하자 (Feat. 10CM)’ 공동 작곡가로도 이름을 올리는 등 다양한 재능을 입증했다. 수호의 근황도 이목을 끌고 있다. 글로벌 K팝 그룹 엑소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수호는 최근 네 번째 솔로 앨범 ‘Who Are You’를 발매해 밴드 사운드 기반의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에 음악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두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 낼 겨울 시즌송 ‘첫눈이 오면’은 ‘Seasons of Love’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으로, 색다른 케미스트리와 깊이 있는 감성의 만남이 예고된다. 수호의 포근한 음색,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 KIXO의 프로듀싱 역량이 어우러질 이번 싱글에 음악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호와 KIXO가 협업한 신곡 ‘첫눈이 오면’은 ‘Seasons of Love 0.3’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엑소 수호, 겨울 감성 담아”…‘첫눈이 오면’서 KIXO와 협업 → 시즌송 기대감 고조 #수호 #첫눈이오면 #KI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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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I'm stupid? (feat. KIXO) (내가 바보라서 그래? (feat. KIXO (키조)))
because I'm stupid? (feat. KIXO) (내가 바보라서 그래? (feat. KIXO (키조))) YouTube video by CHUU - Topic

CHUU x KIXO - Because I'm Stupid MV (audio only)

#KIXO #키조 #CH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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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Kpop, Aug 28

KIXO (키조) - 사랑이 죄야? (Feat. 10CM,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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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XO #10CM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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