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
Hashtag
#NEURO1000PROJECT
Advertisement · 728 × 90
Preview
뉴비트, “매 순간 꿈같았다”…첫 전국 투어로 쌓은 5월 컴백 동력 #뉴비트 #NEWBEAT #NEURO1000PROJECT #전국투어 #앙코르콘서트 #뉴로1000프로젝트 #5월컴백 #비트인터렉티브 뉴비트(NEWBEAT)가 데뷔 이후 이어 온 첫 전국 단독 공연 여정을 서울 앙코르 무대로 마무리하며 다음 행보의 동력을 마련했다. 마지막 공연 현장에서 5월 새 앨범 발매 계획을 직접 알리며 무대 바통을 컴백 준비로 자연스럽게 넘겼다. 뉴비트는 지난 14일과 15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콘서트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의 앙코르 공연을 열고 전국 투어 대장정의 끝을 찍었다. 이 공연은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구성돼, 여러 도시의 팬들과 순차적으로 호흡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뉴비트, 데뷔 첫 전국 투어 마무리…서울 앙코르까지 달린 ‘NEURO 1000 프로젝트’.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세트리스트는 데뷔 이후 발자취를 되짚는 흐름으로 짜였다. 뉴비트는 데뷔곡 ‘Flip the Coin’부터 ‘Look So Good’, ‘JeLLo(힘숨찐)’, ‘Cappuccino’까지 대표곡들을 이어 선보이며 그동안 쌓아 온 퍼포먼스를 한 무대에서 정리했다. 여기에 기존 곡들을 EDM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배치하면서, 동일한 곡도 다른 분위기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공연에 변주를 줬다. 무대 중반에는 향후 활동과 연결될 신곡들이 연달아 등장했다. 발매 전 단계인 미공개 곡들을 여러 유닛 조합으로 선보이며, 팀 안팎의 조합 변화를 시도했다. 이를 통해 기존 레퍼토리에서 보이지 않았던 색감과 구성 방식이 드러나면서, 이후 공개될 음반의 방향을 짐작할 수 있는 구간이 됐다. 공연 흐름을 뒷받침한 커버 무대도 눈에 띄었다. 뉴비트는 ‘Siren’, ‘영웅’, ‘손오공’, ‘불타오르네’ 등 고난도 곡들을 메들리로 엮어 소화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을 가진 곡들을 한 세트 안에 묶어 배치함으로써 콘셉트 전환에 대한 적응력과 팀 전체의 퍼포먼스 역량을 드러냈다. 부상·컨디션 변수 속에서 완주한 장면도 있었다. 멤버 전여여정은 발목 부상 이후 컨디션을 조율하며 무대에 올라 공연 일정을 소화했다. 팀은 개인 상황과는 별개로 전체 무대 구성을 유지하는 방향을 택해, 투어 후반까지 흐름을 흔들리지 않게 이어갔다. 이번 전국 투어는 단순한 공연 일정에 그치지 않고 ‘뉴로 1000 프로젝트’와 맞물려 진행됐다. 뉴비트는 팬 1,000명을 직접 만난다는 목표를 세우고, 달성 시 1,000만 원 기부, 미달 시 1,000km 행군이라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따라 각 도시 공연 전후로 버스킹, 하이바이회 등을 배치해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했다. 버스킹과 하이바이회는 공연장 안팎의 동선을 잇는 역할을 했다. 관람객은 공연장에서 무대를 감상한 뒤 외부 이벤트에서 멤버들과 다시 마주하는 구조를 통해 보다 가까운 소통을 경험했다. 이러한 참여형 이벤트가 목표 인원 달성에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공연 말미 뉴비트는 이번 여정을 함께한 팬덤 ‘뉴로’에 직접 감사 인사를 건넸다. 멤버들은 “전국 투어 동안 뉴로들과 함께한 매 순간이 꿈같고 행복했다”며 “보내주신 큰 사랑에 힘입어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콘서트 아웃트로 영상에서 5월 컴백 계획을 기습적으로 알리며 현장 분위기를 또 한 번 끌어올렸다. 뉴비트는 첫 전국 투어를 마무리한 이후 새 앨범을 목표로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5월로 시점을 잡은 컴백이 이번 투어에서 확인된 무대 구성과 미공개 신곡 흐름을 어떤 형태로 담아낼지 향방에 시선이 모인다.

뉴비트, “매 순간 꿈같았다”…첫 전국 투어로 쌓은 5월 컴백 동력 #뉴비트 #NEWBEAT #NEURO1000PROJECT #전국투어 #앙코르콘서트 #뉴로1000프로젝트 #5월컴백 #비트인터렉티브

0 0 0 0
Preview
뉴비트 박민석 “붉은말의 해, 더 힘차게 달린다”…전국 투어 속 설 인사 #뉴비트 #NEWBEAT #박민석 #전국투어 #NEURO1000PROJECT #한복인사 #뉴로 뉴비트(NEWBEAT)가 첫 전국 투어 일정 속에서 설을 맞아 각오와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팬덤 뉴로를 향한 메시지와 함께 올해 활동 목표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뉴비트는 17일 오전 11시 공식 SNS에 단체 한복 사진을 올리며 설맞이 인사를 건넸다. 멤버들은 서로 다른 파스텔 톤 한복을 입고 단정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무대에서 보여온 강렬한 이미지와는 다른 청초하고 듬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뉴비트, 한복 차림으로 전한 새해 다짐 “음악방송 1위 목표·팬들과 더 자주 만나고 싶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리더 박민석은 새해를 맞아 팀의 방향성을 직접 언급했다. 2002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는 붉은말의 해인 만큼 더 힘차게 달려보겠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뉴비트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하며 도약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 팬들과의 시간을 떠올리며 새해 바람을 밝혔다. 홍민성은 “올해는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팬분들을 더 자주 보고 싶다”며 만남의 빈도를 강조했고, 전여여정은 “좋은 말, 기운 나는 말 많이 들으시고 올해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인사를 더했다. 활동 목표와 관련한 구체적인 다짐도 나왔다. 최서현은 “작년 설에는 데뷔 직전이라 하루 종일 연습만 했던 기억이 난다”며 “올해는 음악방송 1위를 목표로 더 성숙한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밝혔고, 김태양은 “콘서트와 버스킹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있을 컴백 활동에서 꼭 음악방송 1등을 차지하겠다”라고 말하며 목표를 공유했다. 개인적인 해에 대한 다짐도 이어졌다. 스무 살을 맞은 조윤후는 “후회 없는 최고의 한 해를 만들겠다”라고 새해 각오를 전했고, 막내 김리우는 “2025년도는 뉴로들 덕분에 정말 행복했다. 2026년에는 뉴비트가 뉴로를 더 행복하게 해 주겠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과 약속을 남겼다. 뉴비트는 새해 인사와 함께 국내 공연 활동도 본격화했다. 지난 15일 수원에서 첫 전국 투어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의 시작을 알렸고, 이번 투어는 대전과 대구, 부산을 거쳐 3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이어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별 공연과 함께 팬과의 직접 만남을 전면에 내세웠다. 뉴비트는 ‘NEURO 1000 PROJECT’라는 이름 아래 대장정 기간 동안 총 1,000명의 팬을 직접 만나는 미션을 내걸고 각 도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뉴비트 박민석 “붉은말의 해, 더 힘차게 달린다”…전국 투어 속 설 인사 #뉴비트 #NEWBEAT #박민석 #전국투어 #NEURO1000PROJECT #한복인사 #뉴로

0 0 0 0
Preview
뉴비트, “팬 1000명 만나면 1000만 원 기부”…전국 투어 미션 나선다 #뉴비트 #NEURO1000PROJECT #뉴로 #LookSoGood #NEWBIETRAP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아마존뮤직 뉴비트가 첫 전국 투어를 팬들과의 공익 프로젝트와 결합해 진행한다.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이번 투어를 통해 팬덤 뉴로(NEURO)를 전국 각지에서 직접 만나는 미션을 내걸고 활동 반경을 넓힌다. 이번 여정의 중심에는 ‘뉴로 1000 프로젝트’가 자리 잡고 있다. 뉴비트는 전국 투어 기간 동안 공식 팬덤 뉴로 1,000명을 직접 만나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이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상반된 공약을 실행하기로 했다. 뉴비트, 팬덤 뉴로와 함께하는 공익 프로젝트…성공 시 1000만 원 기부·실패 시 1000km 행군 공약. (사진=비트인터렉티브) 공익 프로젝트 성격의 공약도 눈에 띈다. 투어 기간 내 1,000명의 팬을 실제로 만나면 뉴비트와 뉴로의 이름으로 1,000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고, 반대로 기준을 채우지 못할 경우에는 멤버 전원이 합산 1,000km를 걷는 행군 미션을 수행한다. 관객 수 집계 방식도 투어와 맞물려 있다. 전국 각 도시 콘서트 현장에서 팬 수를 실시간으로 합산하며, 이 과정은 영상 콘텐츠로 제작된다. 뉴비트는 자체 콘텐츠 ‘NEWBIETRAP’(뉴비트랩)에서 100km 완주 흐름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에는 ‘1000’이라는 숫자를 둘러싼 또 다른 이야기를 예고했다. ‘뉴로 1000 프로젝트’는 올해 1월 열린 서울 단독 콘서트 성과를 배경으로 마련됐다. 당시 공연이 매진을 기록하면서, 멤버들이 수도권을 넘어 각 지역에 있는 팬들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겠다는 취지를 구체적인 투어 계획으로 옮겼다. 뉴비트는 최근 글로벌 지표에서도 존재감을 쌓았다. 미니 1집 더블 타이틀곡 ‘Look So Good’(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중국 상하이 쇼케이스와 현지 매체 인터뷰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국내 무대에서도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 1월에는 데뷔 첫 서울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향후 활동 동력을 확보했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뉴비트는 자신들을 ‘5세대 슈퍼 루키’로 부르는 시선 속에서 전국 단위 공연과 공익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게 됐다. 이번 투어는 일정 구성에서도 전국 각 거점 도시를 아우른다. 뉴비트는 오는 15일 수원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 순서로 이동한 뒤, 3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다시 수도권 팬들과 만난다.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라는 이름으로 묶인 이번 전국 투어는, 단순 공연을 넘어 팬덤 뉴로와 함께 목표 수치를 두고 도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뉴비트는 수원부터 서울 앙코르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관객 수 집계와 미션 수행 과정을 콘텐츠로 남기며 현재 활동 국면을 확장할 계획이다.

뉴비트, “팬 1000명 만나면 1000만 원 기부”…전국 투어 미션 나선다 #뉴비트 #NEURO1000PROJECT #뉴로 #LookSoGood #NEWBIETRAP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아마존뮤직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