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
Hashtag
#NORAEBANGLIVE
Advertisement · 728 × 90
Preview
AB6IX 윤하, 스튜디오 아제드 ‘노래방 라이브’로 청춘 감성 라이브 완성 #AB6IX #윤하 #스튜디오아제드 #노래방라이브 #NORAEBANGLIVE #BOTTOMSUP #BREATHE #SEVEN:CRIMSONHORIZON 스튜디오 아제드(Studio AZee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NORAEBANG LIVE)’가 윤하와 AB6IX(에이비식스) 출연분을 선보이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이 시리즈는 각각의 음악 색깔을 살리면서도 공통된 콘셉트 안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최근 선보인 AB6IX 편은 아지트 같은 편안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 연출이 눈에 띈다. 멤버들은 기타를 연주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시작해 청춘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만든 뒤, 핸드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안무를 소화하며 자유로운 에너지를 드러냈다. AB6IX, ‘BOTTOMS UP’ 노래방 라이브·인터뷰로 정규 앨범과 애창곡까지 풀어놓은 시간. (사진=스튜디오 아제드(Studio AZeed)) AB6IX가 선택한 ‘노래방 라이브’ 곡은 정규 앨범 ‘SEVEN : CRIMSON HORIZON(세븐: 크림슨 호라이즌)’에 수록된 ‘BOTTOMS UP(바텀즈업)’이다. 청춘을 떠올리게 하는 공간과 밴드 사운드 요소가 결합된 무대 위에서 이 곡을 풀어내면서, 정규 앨범의 분위기도 함께 전해졌다. 이어 공개된 AB6IX 인터뷰 영상에서는 이번 활동의 구체적인 이야기가 더해졌다. 약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 ‘SEVEN : CRIMSON HORIZON’과 타이틀곡 ‘BOTTOMS UP’의 떼창 포인트를 직접 설명해 라이브 영상에서 느낀 이미지를 보완했다. 인터뷰의 고정 질문으로 등장하는 노래방 애창곡 대답도 빠지지 않았다. AB6IX는 ‘BREATHE(브리드)’를 애창곡으로 언급하며 즉석에서 한 소절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자신들의 곡을 다시 노래방 라이브 콘셉트 안에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윤하가 참여한 ‘노래방 라이브’는 다른 방향의 매력을 보여준다. 윤하는 동양미가 돋보이는 콘셉트와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세트 속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쳤고,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더해지며 하나의 단독 영상처럼 완성된 느낌을 전했다. 이 영상은 노래방 자막 화면을 연상시키는 프레임 안에 곡 가사를 외국어 발음대로 표기한 구성이 특징이다. 윤하의 라이브 역시 이런 구성 위에서 진행돼,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사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음원 티칭형 콘텐츠’의 방향을 그대로 보여줬다. ‘노래방 라이브’에는 윤하와 AB6IX 외에도 권진아, NCT 도영, 10CM(십센치), 아이들 미연, 최립우, 씨엔블루 등 국내외 K팝 팬들에게 익숙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있다. 서로 다른 이름들이 같은 형식 안에서 노래를 선보이면서, 스튜디오 아제드 채널을 대표하는 고정 라이브 시리즈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노래방 라이브’는 스튜디오 아제드(Studio AZeed)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AB6IX 윤하, 스튜디오 아제드 ‘노래방 라이브’로 청춘 감성 라이브 완성 #AB6IX #윤하 #스튜디오아제드 #노래방라이브 #NORAEBANGLIVE #BOTTOMSUP #BREATHE #SEVEN:CRIMSONHORIZON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