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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즈, “음악방송 1위 하고 싶다”…데뷔 2주년 각오 #나우즈 #NOWZ #데이앤 #IGNITION #NOWADAYS #큐브엔터테인먼트 #팬콘 #팝업스토어
그룹 NOWZ(나우즈)가 데뷔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간의 시간과 앞으로의 목표를 되돌아봤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쌓아온 추억을 언급하며 음악방송 1위와 더 큰 무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2024년 4월 2일 데뷔 싱글 ‘NOWADAYS’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뒤, 지난해 5월 그룹명을 NOWZ(나우즈)로 바꾸며 음악 세계를 새로 정비했다. 멤버들은 리브랜딩 이후 그룹의 색이 뚜렷해졌고 팀워크도 한층 단단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나우즈, 리브랜딩 후 팀워크·음악 세계 다진 2년…"무대가 가장 빛나는 순간".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지난해에는 미니 1집 ‘IGNITION’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선공개곡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 (YUQI))’는 중국 QQ뮤직 신곡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첫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고, 미국 빌보드 ‘이달의 K-POP 루키’ 선정과 일본 EP ‘NOWZ’ 발매를 통해 해외 활동 저변을 넓혔다.
공연 활동에서도 변화를 체감했다. 나우즈는 KCON LA 메인 스테이지를 비롯한 여러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퍼포먼스와 보컬, 무대 위에서의 여유가 조금씩 생겼다고 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했다는 점을 실감했다고 돌아봤다.
국내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졌다. 나우즈는 지난달 28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팬콘서트 ‘2026 NOWZ FAN-CON [Run with me, NOW]’를 열고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은 자작곡 무대를 직접 선보인 경험을 소중하게 꼽으며, “무대에 서 있을 때가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고 팬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나우즈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성수동 큐브엔터테인먼트 1층 큐비스토리에서 ‘NOWZ POP-UP STORE [ZZiGmini]’를 연다. 멤버들을 상징하는 토끼(현빈), 강아지(윤), 코알라(연우), 곰(진혁), 여우(시윤)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와 콘텐츠를 선보여 팬들에게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2주년 소감에서 멤버들은 팬덤 데이앤과 함께한 시간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 현빈은 “데이앤과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 감회가 새롭다”며 “멤버들, 그리고 데이앤과 더욱 가까워진 만큼 앞으로의 시간도 많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은 “리브랜딩 이후 나우즈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갈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팀워크도 한층 더 단단해졌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시윤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도 “2년 동안 멤버들 각자의 매력과 장점을 찾고 발전시켜 왔고, 지금은 데뷔 때보다 훨씬 더 멋있고 여유로워진 것 같다”고 현재의 변화를 짚었다. 연우는 퍼포먼스와 보컬, 무대 플레이에서 여유가 붙은 점을 언급하며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볼 때 경험이 쌓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연우는 나우즈에 대해 “파워풀한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퍼포먼스와 음악 세계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하며 “앞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그룹’, ‘무대가 재밌는 그룹’,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윤은 키워드로 ‘음악성’, ‘팀워크’, ‘성장’을 꼽으며 “대체 불가능한 그룹으로 자리 잡고 싶다”고 덧붙였다.
진혁은 팀을 설명하는 단어로 ‘열정’, ‘진심’, ‘노력’을 들었다. 그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하며, 일본 데뷔 준비 과정에서 녹음과 안무를 깊이 고민했던 경험이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됐다고 돌아봤다.
올해를 기점으로 삼은 목표도 분명하다. 현빈은 “올해는 꼭 음악방송 1등을 하고 싶다”고 밝혔고, 윤 역시 “음악방송 1위를 이루고 싶고,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시윤도 “작년보다 더 큰 무대에 많이 서고 싶다”며 음악방송 1위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팬덤 데이앤을 향한 메시지도 빠지지 않았다. 현빈은 “2년 동안 우리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었고, 앞으로도 더욱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했고, 윤은 “앞으로도 좋은 기억과 추억 많이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연우는 “백 번, 천 번 말해도 부족한 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저희에게 준 소중한 마음 보답하는 그런 나우즈 되겠다”고 약속했다.
진혁은 “더 많은 행복을 드릴 수 있게 항상 노력하고 나아갈 테니 이 여정을 함께 해달라”고 전했고, 시윤은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2년 동안 함께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나우즈는 데뷔 2주년을 맞은 현재, 리브랜딩 이후 다져온 음악 색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방송 1위와 글로벌 활동 확장을 향한 목표를 세우고 있다.
나우즈, “음악방송 1위 하고 싶다”…데뷔 2주년 각오 #나우즈 #NOWZ #데이앤 #IGNITION #NOWADAYS #큐브엔터테인먼트 #팬콘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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