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months ago
“오케이션·Parlay Pass, ‘2 Bun’으로 완성한 힙합 시너지→글로벌 음원 시장 흔든다” #오케이션 #ParlayPass #2Bun
래퍼 오케이션과 Parlay Pass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은 신곡 ‘2 Bun’을 통해 서로의 음악적 세계를 오롯이 녹여낸 협업을 선보였다. 색다른 사운드와 창의적 시도를 연이어 보여온 두 아티스트에게 다시 한 번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4일 Parlay Pass의 신곡 ‘2 Bun’이 각종 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오케이션은 이번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트레이드마크인 여유로운 무드와 세련된 라임을 더했다. 이에 Parlay Pass만의 독창적인 콩글리시 랩과 오케이션의 개성이 조화를 이루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오케이션·Parlay Pass, ‘2 Bun’으로 완성한 힙합 시너지→글로벌 음원 시장 흔든다”
‘2 Bun’은 제목의 의미를 살린 라임과 반복되는 훅이 인상적인 트랙이다. 리듬감 있는 멜로디 패턴과 반복되는 가사가 두 아티스트의 실험적 행보를 대변한다. 두 사람의 이번 컬래버는 힙합 신에 신선한 한 방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의 협업은 Parlay Pass가 오케이션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작업하던 트랙을 들려주면서부터 시작됐다. 오케이션은 인상적인 비트와 멜로디에 영감을 받아 즉석에서 벌스를 녹음하며 곡 작업에 합류했다. 무엇보다 두 아티스트는 한국과 LA, 각기 다른 영역에서 경험을 쌓아온 만큼 자유롭고 실험적인 음악적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냈다.
오케이션은 ‘It G Ma’로 글로벌 힙합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왔다. Parlay Pass 역시 Yellow Boyz 멤버로 주목받은 후 독자적 커리어를 이어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했다. 두 사람은 2019년 한국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데 이어 5년 만에 LA에서 다시 만났다. 서로 미국에서 자란 배경을 공유해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음악으로 풀어낸 것이 이번 앨범의 출발점이 됐다.
특히 ‘2 Bun’은 메인스트림과 언더그라운드를 넘나드는 두 아티스트의 리스펙이 담긴 곡이다. 자유롭고 실험적인 무드가 곡 전반에 녹아들었으며, 로스앤젤레스 말리부 해변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 또한 팬들의 눈길을 끈다. 반복되는 리듬 위에서 쌓아 올린 이들의 합은 기존 힙합 신에 새로운 흐름을 더했다는 평이다.
오케이션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Parlay Pass의 신곡 ‘2 Bun’은 현재 Spotify, Apple Music 등 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로스앤젤레스 말리부 해변의 영상미가 더해진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돼 글로벌 힙합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케이션·Parlay Pass, ‘2 Bun’으로 완성한 힙합 시너지→글로벌 음원 시장 흔든다” #오케이션 #ParlayPass #2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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