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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아이, 한국청소년연맹 2026 홍보대사 위촉 #퀸즈아이 #한국청소년연맹 #QueenzEye
무대 위에서 차분한 에너지를 쌓아온 그룹 퀸즈아이가 청소년과 맞닿은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됐다. 한국청소년연맹은 2026년도 홍보대사로 걸그룹 퀸즈아이를 위촉했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이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여왕의 눈처럼 빛나는 에너지로 무대 위에서 당당하게 성장해 온 퀸즈아이의 모습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전 세계 청소년의 오늘과 닮아 있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퀸즈아이는 이 같은 선정 배경 속에서 청소년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퀸즈아이, 한국청소년연맹 2026 홍보대사 위촉 (사진=한국청소년연맹)
퀸즈아이는 2022년 데뷔 미니앨범 ‘Queenz Table’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팀명에 담긴 의미처럼 각자의 색으로 빛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K-POP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고 전해졌다.
이후 퀸즈아이는 팀 재정비를 거쳐 미니앨범 ‘PRISM EP.01’을 발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타이틀곡 ‘Feel the Vibe’를 포함한 수록곡 ‘ACHA!’에서 청량한 에너지와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무대마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퀸즈아이는 이른바 성장형 팀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꾸준한 무대 경험과 공연이 팀의 색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는 평가가 함께 전해졌다.
대중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청소년의 시선으로 공감하고 소통해 온 퀸즈아이는 앞으로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청소년활동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현장을 함께 응원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해 향후 행보에 잔잔한 울림을 더했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은 1981년에 설립돼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며 건전 청소년 육성과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다. 단체는 샛별단, 아람단, 누리단, 한별단 등 초·중·고로 구성된 단과 한울회라는 대학생 단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청소년연맹은 그동안 다양한 분야 인물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왔다. 앞서 앰퍼샌드원, 리센느, 코요태,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샤이니, 씨스타, 갓세븐, 아스트로, 축구선수 이승우, 유튜버 마이린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했다고 밝히며 퀸즈아이의 합류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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