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months ago
“퀸즈아이, ‘버라이어티’ 독점 화보로 글로벌 존재감 입증→K팝 걸그룹 돌풍 예고” #퀸즈아이 #버라이어티 #PRISMEP01
퀸즈아이가 미국 ‘버라이어티’ 매거진의 단독 화보를 통해 K팝 걸그룹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세계 음악업계에 불어오는 변화의 중심에서, 퀸즈아이가 차별화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4일 소속사 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최근 ‘버라이어티’ 매거진의 독점 화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K팝 아티스트가 ‘버라이어티’ 독점 화보를 장식한 것은 방탄소년단(BTS) 이후 두 번째, 걸그룹으로는 퀸즈아이가 처음이다.
“퀸즈아이, ‘버라이어티’ 독점 화보로 글로벌 존재감 입증→K팝 걸그룹 돌풍 예고” / Variety
‘버라이어티’ 측은 퀸즈아이를 글로벌 음악산업 트렌드를 포착한 차세대 아이콘으로 평가했다. 멤버들은 각자만의 가치관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다층적인 개성을 보여주며, 그룹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여섯 명 각자의 색채가 어우러진 새로운 조합은 K팝 시장 내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로 주목받는다.
특히 6인 체제 재편 후 퀸즈아이는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팀’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K팝 신에서 퀸즈아이의 활동을 언급하며 이들이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킬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와 함께 데뷔 이후 퀸즈아이의 성장세를 다채로운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집중 조명했다.
인터뷰에서 퀸즈아이는 빌보드 차트 진입, 단독 콘서트, 음악방송 1위 등 구체적인 글로벌 목표를 밝혔다. 멤버 서빈은 “진심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말을 믿는다. 마음에 충실하다면 멀게 느껴지는 목표에도 계속 가까워질 것”이라는 소신을 내비쳤다. 멤버 각자의 목소리가 모여 이루는 퀸즈아이만의 팀워크와, 진정성 있는 행보가 더욱 호평받았다.
한편 퀸즈아이는 앞서 산다라박에 이어 K팝 아티스트 두 번째로 ‘글래머’ 매거진의 커버도 장식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매체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BTS 이후 또 다시 ‘버라이어티’의 표지를 장식함으로써, 세계 음악업계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퀸즈아이는 최근 첫 미니앨범 ‘PRISM EP.01’을 통해 컴백했다. 주요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Feel the Vibe’와 ‘ACHA!’ 무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미국 래퍼 플로라이다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독일의 LUNAX와 협업한 ‘Feel the Vibe’ 리믹스 버전도 선보여 세계적인 기대를 받고 있다.
“퀸즈아이, ‘버라이어티’ 독점 화보로 글로벌 존재감 입증→K팝 걸그룹 돌풍 예고” #퀸즈아이 #버라이어티 #PRISMEP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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