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노메코, 10년 내공 응축한 ‘RNSSNC TAPE’로 새로운 음악 세계→글로벌 기대 고조” #페노메코 #RNSSNCTAPE #양동근
페노메코가 음악 인생 10년의 궤적을 오롯이 담아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장르적 실험과 섬세한 감정의 결, 거기에 신선한 협업까지 더해 내면 풍경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오후 6시의 무드가 묻어나는 시간, 기대와 긴장 속에서 새로운 시작의 문이 열렸다.
페노메코가 새 EP ‘RNSSNC TAPE(르네상스 테이프)’를 발표했다. 오피셜 채널을 통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컴백 예고 콘텐츠가 공개되면서 컴백 열기는 꾸준히 달아올랐다. 특히 ‘BOLO (Feat. YDG)’를 통해 해외 차트 역주행 신화를 썼던 양동근과의 재회가 알려지면서, 힙합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짙어졌다.
“페노메코, 10년 내공 응축한 ‘RNSSNC TAPE’로 새로운 음악 세계→글로벌 기대 고조” / EGO GROUP
이번 앨범 ‘RNSSNC TAPE’는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힌 다층적인 매력이 특징으로, 힙합의 역동적인 에너지부터 알앤비와 소울로 풀어낸 감정의 결, 그리고 청량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EGGE (Feat. YDG)’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EGGE’는 라틴팝 특유의 박자감을 살리면서 풍자적인 메시지를 더했고, 페노메코와 양동근의 조합이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이어 ‘Dance With Me’, ‘Leave Without You (Feat. 문수진)’, ‘My Chick (Feat. Lil Cherry)’, ‘Fine By Me’, ‘ㅋㅋ’, ‘COCO BOTTLE APRO REMIX’ 등 개성강한 트랙들이 앨범에 포진됐다. 곡마다 연인 간의 심리와 갈등, 위트와 풍자, 그리고 아티스트의 자전적 서사를 장르별로 녹여냈다. 가사와 사운드 디자인 모두 실험적이면서도 페노메코만의 색깔을 명확히 드러낸다.
특히 2021년 발표했던 ‘BOLO (feat. YDG)’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차트 정상은 물론,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도 여러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올해 4월에는 ‘ㅋㅋ’가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영국 등 해외 차트에 연달아 진입하며 탄탄한 해외 팬덤도 확인시켰다. 컴백을 알린 ‘RNSSNC TAPE’가 국내외 리스너들에게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페노메코의 새 EP ‘RNSSNC TAPE’는 오후 6시부터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비롯해 글로벌 플랫폼에서 공식 발매됐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8곡 모두 다양한 스타일의 사운드와 독창적인 콘텐츠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양동근과의 협업으로 더욱 강렬한 모습이 예고됐다.